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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들어왔던 명성그대로 ~ ^^
고객명 정찬영 작성일 2010-07-13 08:44:44
조회수 24315 IP 211.109.XXX.16
지역(출발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106팀이 2010년 7월 1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7월 11일 이사로 일주일동안 날씨만 리얼타임으로 확인했었죠.
장마가 주말에만 북상한다더라 에서부터 중부지방은 약하게온다더라까지 ^^
제가 임신 9개월의 몸으로 이사를한다는 것이 참 부담스러운 일이었죠.
제가 잘 움직이지 못하니깐 이사짐에 더욱 신경을쓸수있는 팀이 맞겠다 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고 선택한 106팀. 후회없습니다 ^^
이사하는 날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햇습니다. 제가 부랴 부랴 친정집에서 간식을 챙겨 11시쯤 가면되겟다 생각햇는데 신랑이 전화가왓어요 10시에 다쌋다고 오전 8시부터 시작해서 두시간만에 허~억..
역시 우리 짐이 적었어.. 라는 생각과 너무 쓸데없이 비싼데서 했나 하며 잠시 생각을 햇습니다.
이사전날 선배언니가 2404 에서 햇는데 너무 기대하지마라 실망이 크다 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그냥 기대를 안하기로 맘먹긴햇지만.. 그냥 그래도 계약한거니 좋게 좋게 하자 생각햇지요.
제신랑말로는 담배한대피고 돌아서면 짐이 반으로 줄더니 또 하늘한번보고 돌아서면 또 반이 줄더래여.
진짜 이삿짐 진짜 잘싸신다 생각햇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고생하셧을텐데
정말 일만 묵묵히 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들어갈집으로 도착.~ 12시도 안되서 도착햇구요. 이사들어갈 집에 짐은 아직도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이모님말씀에 드럼 세탁기가 알몸으로 7층에서 내려왔다고하는데요 . 정말 2404하구 너무 비교가되었습니다. 저는 처음하는 이사라 다 포장해서 하는줄 알았는데 익스프레스에서 하는 이사를 구경하고있으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저의 친정엄마는 싼데서 하지 뭐하러 비싼데 햇냐고 저를 계속 나무라셧는데요.
익스프레스 에서 일하는것 보고는 아무말씀 안하시더라구요.
106팀 팀원분들이 젊어서 그런지 일도 야무지게 잘하네 라구 한말씀 하시고는 아무말씀 안하시더라구요 ㅋㅋ 들어갈집에 도착해서 익스프레스 이사하는것 보고 아.. 그래서 명예의 전당 106팀이구나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정말 비교되었구요. 짐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는데 익스프레스센타는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안보이시더라구요 물론 연세드신분들이 작업하시는거라 좀 늦은것도 있었지만.. 뭔가 아마추어같은 느낌이.. ㅡㅡ;
식사하시고 오신다고하여 저는 부동산일처리하러 갔구요. 정말 부동산 일만 잘처리되었으면 완벽한 이사였는데 너무 진을빼서인지 힘이들었습니다 ㅠㅠ.
12시반정도 짐이 다빠져서 106팀이 올라가시는것 보고 부동산으로 갔구요.일이 꼬여서 거진 2시쯤에 다시 올라가봤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사짐이 2시가 되어도 안올라오고 한시간 반동안 청소만 하신거였어요.정말 저 깜짝 놀랐습니다. 저의 신랑도 아직도 짐이안들어갔어? 하구 놀랐구요. 정말. 베란다 창틀까지. 너무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랑 제신랑이 부동산 일때문에 올라가지도 못하구 짐도봐야하는데 발만 동동굴렸는데.
걱정할것도 아니었는데 괜한 걱정했꾸나 싶었습니다. 이모님은 주방 라디어 볼륨 조절하는 데까지 손톱까지 세워서 딱아주셨구. 제가 회사다니고 임신중이라 살림살이가 좀 난감하셧을텐데 각 용도에 맞게 정리까지 해주셔서 아 이렇게 살림하는거구 하구 한번더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청소도우미 아주머니를 익일날 오시는것으로 예약햇었는데요. 바로 전화해서 취소햇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요.
비싼게 괜히 비싼게 아니구먼 하구 한번더 생각햇어요. 손없는날에 휴일이라 추가비용이 들어간것도 있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정도로 일을해주시는 데 당연히드려야할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제신랑이 미루고 미루었던 아기침대까지 조립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리구요.
제신랑말로는 그 아들 셋이될지도 모른다는 그분 정말 묵묵히 일만 하셨다고 정말 일잘해주셧다고 고맙다구 하셨구요. 콜라 킬러이신 분 ^^ 스팀 청소 잘해주셔서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설마햇어요. 저녁에 편히 잘수있게 해주시고 가신다는 후기..
그런데.. 정말. 바닥을 팀원분 전원이 4번을 딱아주시는데 어휴 제가 너무 고마워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모님 화장실 곰팡이까지 락스뿌려주시고 가셔서 다음날 확인해보니 정말 깨끗햇어요.
그렇게 작은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액자까지 달아주시고..
저 이삿날 진짜 너무 홀가분한 기분이었습니다. 아 이사진짜 쉽다. 부동산만아니라면 ㅡㅡ;;
우중충하구 습한 날씨에 이사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구요. 저는 다음이사에도 꼭 106팀에 의뢰할거에요 ^^
그때도 잘부탁드립니다.그땐 6톤이라고 하셧죠? ㅋㅋ 미리 견적도 받아놔서인지 맘은 편합니다 ㅋㅋ
제 신랑도 누구 소개시켜줘도 진짜 욕안먹겟다 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항상 번창하시기를 바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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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5일 19:23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정 찬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별기대없이 시작한 이사가 만족스런 이사로 끝난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포장이사라해서 다 같은 포장이사는 아니죠..ㅎㅎ실력에도 차이가 있죠..

만삭의 몸으로 살림하랴 ,,,직장생활하랴,,,정말 힘든 부분이 많이 있으시겠네요

건강하고 이쁜아기 순산하시길 바래요~ㅎㅎ

편안한 이사가 되셨다니 주위분들에게 강추~!!!부탁드립니다^^

새로 이사한 집에선 새로 탄생한 아기와함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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