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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25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고객명 우명화 작성일 2010-07-13 00:11:48
조회수 34131 IP 211.47.XXX.106
지역(출발지) 서울 관악구
서울125팀이 2010년 7월 1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25팀 여러분들은 정말 최고에 팀목을 자랑하셨습니다
우선 감사에 인사로 시작을 해야겠네요
저는 이제 임신27주인 산모입니다..기억하시죠~
7월11일날 여러분에 도움으로 아무사고없이 우리 뱃속에 아가랑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너무나 힘든 주변환경속에서도 당신들이 보여준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되어 주변에 도움을 받았지만 어디로해야할지가 걱정이었습니다
사실 여러군데 저울질도 해보고 가격도 비교해보고 나름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카페를통해 알게된곳이 예스2404였고 워낙 평이나 주변에 인지도가 높은곳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다들 어찌나 쓴소리나 나쁜소리는없고 다들 칭찬글들이 자자하던지..솔직히 이사하기전까지 그모든것이 다 진짜일까?거짓말이겠지 하는 반반에 생각이 들었고 만약 엉망으로 이사를 해준다면 이모든게 거짓이란게 탄로날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125팀을 배정 받기전까진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예전부터 이사짐센타에 불신도 있었고 좋지않았던 기억들이 있었기에 많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몇날몇일을 고민고민하다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임산부라 정말 청소잘해주시고 깔끔하게 해줄수있는 팀을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젤걱정이었던게 몸이 무거워지면서 청소랑 정리정돈 하는거였습니다
예전에 이사한번했다가 몇일을 밤새 정리정돈으로 인해 힘들게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고 무엇보다 지금은 혼자가 아니라 우리 아가도 있는데 몸에 무리가 안가야한다는 생각에 남들보다 두배가까이 신경이 쓰였습니다
홈피들어가서 각팀에 프로필부터 수상경력 명예에전당 여러가지 확인도 해보았습니다
명예에 전당팀은 뭐 특별한가 싶기도했고요~
팀이너무 많아 어찌해야하나 했었는데 그때 소개받았던팀이 바로 125팀이었습니다
이사계약하고나서부터 이사당일까지휴대폰으로 이사디데이 몇일남았다라는 문자부터 좋은꿈꾸세요는 문자까지 보내주셨는데 솔직히 그부분에 깜짝놀랬습니다
무심히 지나갈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이런부분까지 신경써주시다니..요즘은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이사 당일이 다가오면서 전날 뉴스에서 11일날 강풍을 동반한 태풍이 몰려온다는소리에 신랑이랑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비가오면 이사도 문제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될수있다고 생각하였으니까요
당일 다행히 많은 비는 아니였지만 조금씩 비는 내렸고 그렇게 이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봉천동이라 워낙 비좁을골목길이고 다들 갓길에 차를 다 데셔서 차 진입하기가 어려웠을꺼에요
그렇게 1톤차량3대가 7시40분에 집앞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일찍이 오신거에대해 감사하였고 125팀은 젋으신분들로 이뤄진 팀이란걸 그때 알았습니다
8시부터 본격적인 이사갈 준비가 시작되었고 저희가 살던집이 5층이었는데 전기선으로인해 고생하시는거보고 저거 어찌하나 했는데 역시 사다리아저씨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한번에 척척하시더군요~
총 남자분 4분에 아주머니 한분 다들 깔끔한외모에 좋은인상들이셨어요
특히 125팀장님 넉살 끝내주시더군요~
저희집이 신혼집으로 살았던지라 장농도 없고해서 이사는 금방끝나리라 생각했어요
ㅎㅎ근데 아니었던거에요
잡동사리가 너무 많아 엄청 고생하시더라고요
이팀에 장점이 팀목인것같았어요
하나같이 일사천리로 맡은바 임부를 다 알아서 척척하셨고 무엇보다 직업적 사명감이 투철했고 신뢰감을 줄수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아!그리고 주방에서 고생하셨던 이쁜아주머니 너무 고마웠어요
제가 임신하면서 냉장고청소에 소홀해서 너무 지저분한데도 불구하고 일일이 다 닦고 청소를 깨끗이해주셨고 또 접시도 하나같이 뽁뽁이로 싸주시면서 안깨지고 신경쓰시는 모습보고 저아주머니 정말 대단하시구나 했습니다
이사를 한번 해봐서 알지만 그렇게 손써주시는 분이 별로 없다는거 알거든요
같은 빌라에 사시던 엄마들이 다들 일잘하신다고 칭찬해주시더구요
그때 알았어요
정말 현명한 선택에 잘한일이라는걸요
그렇게 장작4시간에걸쳐 이사짐을 다쌌습니다
뒷처리를 하려고보니 집안에 온통 먼지투성이었어요~제가 그때 너무 미안해서 먼지가많죠..하니 안방청소하시던분 농담삼아~먼지 때문에 죽을꺼같아요 하는데 왜이렇게 부끄럽고 미안하던지..ㅋㅋ잘생김오빠 미안해요^^ 끝까지 남아서 우리 아주머니 뒷마무리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해도 된다고하니 임산부는 무리하면 안된다고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하셨어요
편하게 있으라고하셨어요. 어찌나 감동이었는지~정말 그런 배려심까지 그래서 이쁘신가~ㅎ
새로 이사갈집은 집에서 5분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근데 새로간집도 전집만만치않게 문제가 발생했어요 창문이 잘열리지않았고 집이 사다리를 통해 들어가기 힘든상황이었어요
난감해하고있는데 다들 어찌나 노련하신분들인지 금새 방법을 찾아서 해결하시곤 일을 시작하더군요~
다른 이사업체였다면 아마 욕하고 화냈을껀데 이분들 시종일관 밝은 모습보여주며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묵묵히 일만 하셨어요
미안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1시부터 이삿짐을 푸는데 다행히 폭풍이 온다는 비는 그치고 햇볕이 내려찌는데 그 무더운 더위속에서도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들을보니 정말 고생하시는구나 햇어요
미안한 마음에 옆에서 거들고 조금이라도 신랑이랑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아니라고 극구 말리시면서 그냥 편하게 있으시면 된다고..오히려 저희가 옆에 있는게 더 걸리적 거리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편하게 밖에서 놀고 가끔 올라가서 보고오고 어느정도 정리되었나 확인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짐을 하나하나 푸는데도 어찌나 조심스럽게 하시던지~일일이 자리를 잡아가시면서 정리정돈을 해주셨고 깨끗이 삮닦아주셨고 먼지 하나없이 정리하셨어요
무엇보다 여기 125팀에게 감사한건 저희가 이사한집이 15년된 오래된 빌라여서 씽크대며 화장실이며 굉장히 지저분하고 드러운 곳이어서 저역시 이집에 찌든때며 정리를 어찌하나했는데 글세 우리 이쁜아주머니 철수세미로 깨끗히 반짝반작 광을 내고 계시더군요
드러웠던곳이 새롭게 변화된 순간이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한마디하시더라고요~
더 깨끗히 해주고싶은데 찌든때라 안빠진다며 저에게 오히려 미안해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아주머니께 제일 감사한건 저희씽크대 수납장이 예전집에 절반에 절반도 안되는곳이라 접시나 반찬통 이런부분을 다 정리하기 힘든 부분이었는데 저 손가게 안하시려고 당장 쓸수있는부분에 대해서 일일이 다 깨끗히 씻어서 정리해주시고 들어갈 자리가 없는 그릇이나 그런것들은 일일이 뽁뽁이 싼거를 그대로 다시 박스에 포장해서 담아주시면서 박스에 유리잔이며.글씨로 일일이 다 적어놓으시면서 필요할때마다 빼서 쓸수있게 해주셨어요..그 배려심에 감동한거 아세요~
아주머니 진짜 감사했어요..정말 힘들게 하신거 아는게 한번도 싫은내색 안하고 당연히 해야하는것처럼 계속 웃으시면서 저에게 밝은 모습보여주셨잖아요
아니~이런분이 어디있습니까
누가 이런부분을 신경써주면서 해주시냐는거죠~
그때 팀장님께서도 그러시더군요..아주머니가 이번 체육대회때 수납이며 냉장고청소 1등했다고 그럴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정말 칭찬해주고싶어요~
이런분이 있다는게 전 정말 감사할분이었고 또 자랑할만한건 팀장님에 옷수납정리 진짜 최고봉이에요
어쩜 남자분이 그렇게 정리를 잘하세요
저희집에 옷이 워낙많아 젤 많이 고생하셨을껀데 그걸 장작5시간에 걸쳐 일일이 옷을 개어서 수납해주셨고 또 겨울옷 여름옷 이쁘게 정리해주신거보고 진짜 놀랏습니다
완전 깔끔깔금
오늘 친구들이 집에 옷 수납이랑 집안을 보고 청소를 언제 이렇게 깨끗하게 햇냐고 묻더군요~
그때 말햇죠~
이사짐센터에서 다 해준거라고..난 손덴거 하나없다고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하던데요
그리고 저희안방에 화장대부터 정리 하나하나 꼼꼼히 정리잘해주셨고 몇번씩 스팀청소기로 쓸고딱고 하시는거보고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어찌그렇게 깨끗하게 해줄수있는건지..아이일을 천직으로 여기고 하시는분들처럼 정말 내집처럼 깨끗이 해주신 125팀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저도 서비스업종에서 10년을 근무해보았지만 짜증나고 힘들면 욕도 나오고 신경질도 낼텐데 여기분들은 다 웃으시면서 팀에 단합된 모습을 시종일관 보여주셨고 무엇보다 저희가 없을때도 좀 쉬시고 하셔도 되는데 꾀부리시는 분들이 없으시더군요~
신랑이 그러더군요~
이분들은 힘들텐데 쉬지도않고 계속 일만하신다고 하더군요~신랑역시 그부분에 대단하다고 생각했나봐요
장작10시간에 거친 힘든하루였습니다
전 아무것도 안해서 힘든건 없지만 125팀원들은 너무나 어려운 상황에서 고생을 하는걸봐서 마니 감사합니다
청소기로 각방 돌아다니시면서 바닥을 닦고 돌리고 저 손하나 될께 없었어요
마무리도 역시 퍼팩트하였고 무엇보다 더 필요한거 있으면 해주시겠다고 하더군요
액자도 걸어주시겠다며 말씀하시고 세심하게 다 신경서주신다니 저 너무 기뻤습니다
깔끔해진 집보며 얼마나 행복했는지~지금생각하면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 밖에 안나옵니다
125팀 여러분이 아니였다면 저 어찌했을까 싶네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오늘하루 편하게 지낼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신랑이랑 기분좋게 잠도잤습니다
125팀여러분 당신들은 역시 명예에 전당에 오를 자격이 충분합니다
어디서도 빛이 나는 그런 단합..하나된 팀목을 보여주었고 서비스업종으로 당신들은 최고입니다
앞으로 이사를 가게되더라도 이번 이사에 너무 감동을 받아 예스2404를 통해할꺼고 주변 사람들에게 꼭 널리 알려주고싶습니다
아~잠깐 얘기하자면 저희집 멀티캡이 없어졌어요~
어디로 갔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그래서 팀장님한테 전화하니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정말 이사잘할수있게 도와주샤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깔금하게 정리된 집보며 뿌듯합니다
예스2404에 125팀 야러분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보다 더 좋은 팀목보여부세요^^
그럼 정말 이사업체에 최고 1인자에 팀이 되지않을까싶네요
누구보다 팀장님에 통솔력 파워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7월 17일 0:47에 김영권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명화 고객님^^
몸도 편치 않으실텐데 PC 앞에 너무오래 앉아계셨네요^^;;
우선 저희팀 서비스에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힘든 하루였지만 깨끗해진 새집을 보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희팀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장문의 후기까지 올려주시니
되려 저희팀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태어날 이쁜아가때문에 특별히 더 신경써드린거 아시죠?ㅎ
순산하시구요 세식구 새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할께요^^
둘째가질때 또 뵐께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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