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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완벽이사란 이런 것!!-서울 106팀
고객명 임성아 작성일 2010-06-06 22:43:19
조회수 22492 IP 180.71.XXX.244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10년 6월 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하기 일주일전, 2일전, 그리고 ..이사전날 서울 106팀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내일 즐거운 이사되시고 행복하세요. yes2404 106팀"
이사전날 왔던 문자내용처럼..정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사 후기를 보면서 ''정말 그럴까? 정말 저렇게 해주는거야?''라고 생각했었고..
임신 7개월의 몸으로 이사를 준비하다보니..시댁 어른분들이나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이사를 가볍게 생각한건 아닌지...갑자기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사전날은 너무 걱정이 되서 잠도 안왔어요...ㅠ.ㅠ
(괜히 잠 못 잤어....괜히 잠 못 잤어....뾰로롱~~~이사는 역시 서울 106팀!!)


이사당일..어떤 분의 후기처럼 7시 40분쯤 오셨습니다.
8시에 오신다는 생각에 7시 반에 일어나 화장중이였는데..일찍 도착하셔서 맘이 급해졌어요..
이런 제맘을 아셨는지...전화를 주셔서는 8시에 올라갈테니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셔서 맘이 놓였습니다..

먼저 도착했다고 그냥 시작하겠다며 막무가내로 들어올수도 있지만..
106팀께서는 20분이라는 시간을 밖에서 기다려 주셨던 겁니다.

세심한 배려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좁은집에서 네분이서 각자 맡은 영역에서 열심히 짐을 싸셔서..
저희 신랑과 저와 친정엄마가 되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 들어..
전 차에서 있다가 가끔 올라가 봤는데...

저희 친정엄마가 아주 놀라셨습니다.

"냉장고도 그냥 설렁설렁 닦는게 아니라..엄마가 집에서 청소하듯 물로 다 하고..몇번이고 다시 닦고 그러더라.."

친정엄마가 너무 감동받으셔서 앞으로 주변사람들한테 106팀 소개해줘야겠다며 흥분의 도가니였어요.

그리고 저도 중간에 올라가 보면 너무 꼼꼼하게..
내가 내 짐을 싸도 저렇게는 못하겠다...싶을 정도로 열과 성의를 다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문애경이모님..너무 성격 좋으셔서..분위기가 편했습니다.
아직 감동받긴 이르다며...^^

그리고 전 별 생각없었지만..엄마께서 또 감동 받으신 부분...
4분모두 장갑을 끼고 일하지 않으셨어요..

엄마는 그 부분도 놀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장갑을 끼고 일하면 덤벙덤벙하게 되는데...맨손으로 일하시니..더 세심할거라고..
엄마 이사할때는 이사짐센터에서 장갑까지 사오라고 그러셨다고 하시면서..것도 코팅된거로...^^

저희집이 신혼 4년차이지만..잔짐이 정말 많았거든요..
생각보다 부피도 많이 나왔지만..

다른 이사업체와 다르게 예스2404는 견적보신 분이 이사짐을 싸니까...
견적보다 더 많이 나온다며 돈을 추가로 요구한다거나..투덜거리는게 없어서...
전 그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11시쯤 이사짐을 다 싸고 서울 목동에서 수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수원집에 도착했는데..이미 도착하셔서 입주전 청소중이셨어요..

전 이 대목이 가장 궁금했습니다!!!

정말 후기처럼 청소를 해주는가?

정말 그랬습니다..베란다며..샤시 틈새며..화장실이며...
특히 놀랐던건..기존에 세탁기와 냉장고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정말...여기에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게 한이에요..

완전 깨끗하게 청소해놓으신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청소를 깨끗하게 해 놓으셔서 신발 벗고 들어가려는데..

이사짐이 들어오면...위험하니까 신발을 신고 들어오라고 하셨어요..와우~

그리고 사람이 일하다 보면...볼때랑 안볼때가 다를 수 있는데..
106팀은 그렇지 않더군요..

책상 다리에 먼지가 끼어있는것도 손수 손으로 떼주시는 모습에..
볼때만 잘하는 척하는게 아니라..서비스가 몸에 배어있음을 느꼈습니다.

문애경 이모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그 때 놀라긴 아직 일렀어요..

냉장고랑 냉동고가 완전 수납짱이 되어 있었습니다.
임신하고 냉장고 근처를 잘 못가서 정말 난리도 아니였거든요.

버릴건 버려주시고...한눈에 딱 보이게 잘 정리해주신 모습에 내공이 팍~팍~ 느껴졌습니다.
정말 명성은 괜히 얻어지는게 아닌가봅니다.

냉장고 뿐만 아니라..싱크대에 찌든 때와 녹 같은것이 있었는데..
정말 거울처럼 반짝~반짝~빛나게 닦아주셨어요..

냄비 탄부분도 다 닦아주시고..찬장 그릇도 제가 두번 일할 필요없이 완벽수납...
제가 했으면 아마..그렇게 못했을거에요.

수납은 정말 센스가 장난아니신거 같아요..
장식장에 컵 배열 해주신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너무 예쁘게 넣어주셧..

정말 세심한 배려는 수저까지 삶아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대목에선 정말 많이 놀랐어요..

수저까지 삶아주다니..
친정엄마가 제 부엌살림 정리해주신다 한들 수저까지 삶아주시겠습니까?

게다가 저희집 헹주가 거진 다 헤어져서 버릴때가 되었는데..

새 행주까지 세팅해주고 가셨습니다.

돈 몇푼 안하는 거지만...마음써주시는게..너무 감사했어요...

이용탄 팀장님께서는 왕자행거까지 설치해주시고..
어디 못 박을데 없냐시며...
기존에 이상하게 붙어있던 고리행거들도 깔끔하게 떼주시고..

뭐든 부탁하면 웃는 얼굴로 다 해주셨습니다.

짐이 얼추 다 들어오고 마무리로 스팀청소까지...

신랑이 제가 너무 후기만 믿고 이사 준비 안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했었는데..
106팀 팀원분들께서 하시는거 보더니...

정말 짱이라고...^^

뭐라 더 큰 칭찬을 해드리고 싶은데...어휘력이 딸리네요..

정말 최고입니다.

이용탄 팀장님..정말 위트 있으시고..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문애경 이모님...정말 지존이세요^^ 저희가 잔 짐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가셨을텐데..
웃는 얼굴로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친정엄마가 부엌정리 맡기고 싶으시다고 이사하고 싶으시대요...ㅎㅎㅎ
강봉석 예스맨님과 최인 예스맨님..묵묵히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정말 멋졌습니다..
강봉석님..마지막에 부탁드린 것까지 잘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사 당일날 이렇게 흐뭇하게 잠들수 있게 해주신..
볼때나 안볼때나 한결같은 106팀 팀원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6월 19일 22:17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임 성아 고객님 안녕하세요

백분이 불여일견이라고 주위에서 아무리 칭찬해도 솔직히 미심쩍은 부분들은 있죠...^^

저희 팀원들 모두는 고객님의 재산을 내 재산처럼..그리구 우리 가족이 이사한다는 생각으로 작업에 임하기에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일단 눈에띄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모두 체크해 보신듯하며 만족스러운 이사가 되신듯해서 너무 뿌듯하네요~ㅎㅎㅎ

다음 이사때도 다시 찾아주시길 바라고 주위분들에게 강추~!!!부탁드려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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