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125팀을 만나 최고의 이사를 맛보다~
고객명 김현준 작성일 2010-05-25 21:07:19
조회수 24447 IP 219.255.XXX.29
지역(출발지) 서울 강서구
서울125팀이 2010년 5월 2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5/25일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편안하게~!!!

웃는 얼굴로 이사해 주신 팀장님 이하 모든 분들, 화장실도 깔끔하게 해주신 막내 사장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말뿐이 아니라 정말 손댈 필요없이 살림살이들을 정리해 주신 이쁘신 이모님 감사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 작은 집에 짐은 많고, 5층이지만 구조상 그냥 편하게 사다리차로 실어서
내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모든 짐을 포장 후 옥상으로 올리고,
다시 옥상에서 사다리차로 실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옮겨야 하는...
이사 자체가 짜증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을 매매하고 이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때, 참 걱정이었습니다.

어디서 이사를 해야 걱정없이 잘 할까...
그냥 어차피 다 그저그래... 쿨 하게 생각하자... 짐 만 옮기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 하기로 했죠.

동생의 추천으로 yes2404에서 125팀장님에게 견적을 받기로 하고도
일부로 별로 기대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괞히 혹시나 하고 기대했다 실망하면 이사가 더 짜증 날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견적을 받았습니다.
역시나 까다로운 작업이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하지만 그래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거나 대충 무퉁구려 견적을 내시는게 아니라
조목조목 정확하게 견적을 내시고 그거에 대한 설명을 해주 셨습니다.

예전에 다른데서 이사할 때는 이럴경우 정확한 견적을 안내주고 나중에 딴 소리하기도 해서
아주 짜증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까다로운 이사지만 잘 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에 25일 이사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기로...쿨~하게 생각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막상 이사 날짜가 다가오고... 이사 전날이 되자 매도하는 집의 이사 들어오고 나가는 것과 잔금,
매수하는 집의 이사가고 잔금과 대출 그리고 비도 오고 하는 상황에 많은 이삿짐이 정말 짐처럼
느껴졌습니다.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이른 아침 부터 방문하신 125팀과 이사를 시작했는데...
이사가 진행 될 수록 걱정이 사라지더라구요~
중간 중간 체크 할 것이나 빠진건 없는지... 챙겨 주시고...
전 마음편히 이삿짐 외의 일을 처리 할 수 있었구요.
오히려 저나 제 와이프가 식사는 했는지 까지...신경써 주십니다...

솔직히 이런 이사를 한 경험이 없어...아니 125팀 같은 분들을 만나 본적이 없어...
오히려 서비스를 받거나 하는게 어색했습니다.
보통은 짐 옮기고 가시기 바쁜터라... 짐을 대충 다 옮기신것 같아서...
이제 가시겠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자꾸 짐을 어디다 정리해야 하는지 물으시고...
그냥 놓아 두시면 정리하겠다고 한 짐들 하며,
이사 중간에 배송되어 자리가 없어 그냥 놓아둔 아이방 옷장 등...
자꾸 일을 만드시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보시기에는 아직 이사가 끝난게 아니고... 아직 정리해야 될 것 들이 많았던 겁니다.
이 후로도 한참을 정리해 주시고... 바닥에 묻은 페이트 자국까지 닦아 주시고...
이사하면 가구며 집기들도 더러워 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새것같은 느낌입니다.

기분 좋은 맘에 쓰다보니 두서가 없지만...
정말 누구를 소개시켜 주시던...이사를 하시던 후회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몇 번을 이사를 한다고 해도 저는 yes2404 125팀 입니다.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6월 3일 3:4에 김영권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준 고객님^^
출발지에선 조금 힘들었지만 이사가 무사히 잘된거 같네요~~^^
난해한 작업이라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모습에
믿음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최선을 다하는 저희팀 서비스에 만족하시는 고객님을 보니
힘들어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814
조지선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정엄마 손길보다 더 깔끔한 마무리로 감동을... [1] 2010-05-30
22920 view
1813
김태욱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뾰로롱~! 마법같은 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0] 2010-05-28
25914 view
1812
전경진
서울39팀
[yes2404 포장이사] @@걱정많았던 이사 최고의39팀과 너무 잘끝냈어요 최고!!@@ [1] 2010-05-26
40155 view
1811
최혜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솔직한 후기!! 망설이지마시고 이사하세요!!♥ [1] 2010-05-26
23824 view
1810
김현준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125팀을 만나 최고의 이사를 맛보다~ [1] 2010-05-25
24447 view
1809
박순영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과 함께 이사 잘 마쳤네요^^ [3] 2010-05-19
25144 view
1808
이경성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9팀 감사합니다~^^ [3] 2010-05-16
24245 view
1807
홍국희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91팀여러분 감사합니다~~ [1] 2010-05-16
22852 view
1806
정동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와~! 감동 그 자체 [1] 2010-05-16
24513 view
1805
박형주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97팀.....정말 믿음가는 팀이였습니다.....만족100 [0] 2010-05-15
23432 view
1804
최문정
경인86팀
[yes2404 포장이사] 또뵙고 싶네요 수고하신경인86팀^^ [0] 2010-05-12
23162 view
1803
한인경
경인86팀
[yes2404 포장이사] 프로 경인 86팀 노고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0] 2010-05-12
22770 view
1802
지현주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프로!!! 125팀 - 최악의 상황을 최상의 상황으로 변신 [1] 2010-05-09
22468 view
1801
고현주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다음에도 서울 109팀이랑 이사할께요~ 감사합니다~ [4] 2010-05-09
24357 view
1800
신상재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고객감동 그 이상의 125팀 ! 가족 그 자체입니다. [1] 2010-05-09
22417 view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