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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경인110팀 강추!!!!
고객명 이혜진 작성일 2010-04-29 23:40:19
조회수 26841 IP 220.88.XXX.249
지역(출발지) 경기 의정부시
경인110팀이 2010년 4월 2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용현동 오피스텔로 이사한 이혜진입니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바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직장도 다니고... 해서, 오늘도 하루일과를 정리하며 가계부를 쓰다가 글을 올립니다.
원래는 5월초에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일이 이리저리 꼬이고...
신랑 직장문제까지 겹쳐서 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같이 살던 시동생을 분가시키고.... 처음으로 신혼집을 갖는 상황이였거드요..
급작스럽게 이사업체를 알아보는 바람에 날짜가 없었어요..
시동생이 아는 형님이 이사를 한다고 전화번호를 주길래..저는 그냥 일반 이삿짐 쎈타인줄 알았습니다.
2404와의 꽤 괜찮은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제가 회사를 빠질수가 없었고.. 시간도 너무 촉박해서 방문견적을 받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전화상으로 상세하게 말씀을 드렸고...
시동생이 나가는 관계로 짐을 따로 분리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난감해하자..
품목만 정해 주시면 알아서 해주시겠다는 믿음직스런 답변에 다른업체와 비교해볼 여력도 없이 바로 이사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촉박하고... 마음의 여유도 없이 여러군데 재지 않고 2404의 명예의 전당팀인
경인110팀을 만난게 저에겐 행운이였던것 같아서...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결혼전에 친정 아버지가 건축현장을 다니시면서 근무를 하셨기에 근 8개월에 한번꼴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많은 이사업체에서 이사를 해봤지만... 이번 이사만큼 행복하고 흡족한 이사는 없었습니다.

이사당일날!!
전날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이사당일날에는 하늘님이 좀 꾸리꾸리하긴 했지만 다행히도 비는 안왔답니다.
어째든 이사끝날때까지 비가 오지않기를 기도하는마음으로 조금은 초조?불안?한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팀장님의 “지금 도착했습니다. ... 들어가도 되겠습니까?”라는부드럽고도 온화한 목소리에 우선은 안심이 되었고... 살림엔 영~ 소질이 없는 제자신이 창피하긴 했지만,,, 문을 열어드렸습니다.
유팀장님은 목소리 만큼이나 정말 부드럽고 온화하신 분이였습니다.
모르셨죠? 저는 맨처음 여느 대학교수님이 오신줄 알았답니다.
팀장님께서는 오늘 하루의 일정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셨고...
짐의 분류및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설명만으로도 오늘 이사는 성공적이리라 예상했었답니다.
제가 시동생 짐이랑 저희 짐을 나름 갈라 놓는다고 설쳐댄 통에 오히려 엉망으로 해놔서...
인상을 쓰실만도 한데... 팀장님은 정말 유하셨습니다.
제가 얼마나 일을 엉망으로 해놔서 전혀 도움이 안되었는지는 투덜이 사장님 때문에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제가 투덜이 스머프가 생각이 나서 붙인 닉네임인데요...
너무 재밌고.. 순수하셔서... 꾸밈없이 있는 상황을 다 말씀하시는데도... 오히려 저는 편했답니다.
정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가지신 사장님이신것 같았어요.
또 궁시렁 궁시렁 할 말 다하시면서도 얼마나 일을 잘하시는지...
요즘 세상에 겉으론 잘하면서도 뒤에서 딴소리 하시는 분들이 많쟎아요?
투덜이 사장님! 조그맣게 궁시렁 대셔도요... 다 들렸답니다.
그래도 틀린말은 않하시더라구요... 표현도 어쩌면 그렇게 직선적이면서도 재미가 있던지..
지루하고 힘들만한 이삿날이 사장님 덕분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동생 학교 선배님이라는 경상도 사장님!
무뚝뚝한듯 보이면서도 장난끼가 얼굴에 가득한게... 참 서글서글한 분이셨어요.
동작도 얼마나 스피드하고 민첩한지... 저는 너무 마르셔서 저 몸으로 어떻게 이일을 하실까?
사실은 살짝? ... 걱정도 됐었는데요.. 이사는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유팀장님의 온화한 카리스마와 투덜이 사장님의 엉뚱한 매력.. 그리고 막내 사장님의 재빠른 순발력에 의한 상황대처 능력이 묘하게 삼합이 되어 멋진 팀웤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뭏튼 정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분이 모여 이사의 모든 노하우를 보여주신것 같아요.
저는 평상시에도 인복은 타고 났다고 ... 주위에서들 말했는데.. 이번 이사를 통해 다시한번 “아 정말 난 인복이 있구나!” 실감했습니다.
제가 이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칭찬글을 올려보겠다고... 2404홈페이지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두루 살펴보니... 저 말고도 흡족한 이사를 해서 행복한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 ... 잠시 생각을 해보니..
이런 칭찬을 받을 수밖에 없는 2404의 시스템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도 너무 인상적이였던게...몇가지 있어 적어 봅니다.
맨처음 집에 들어섰을때.. 그린계통의 유니폼을 모두 입고 계셨구요..명찰도 있었습니다.
뭔가 체계적이고 있어 보였어요. 그리고 일하실때는 운동화도 갈아신는 것이였습니다..
참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구요..
일머리를 알고계시는 네분의 노련함에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짐을 옮겨야햇기에 내심 신경예민한 이웃과의 마찰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래층에서 쫒아 올라온 할아버지를 유머러스하게 대응하며 돌려보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다년간의 서비스 정신이 과장되지 않은채 자연스레 몸에 베어 있다는 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요.
주방을 담당해 주신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없이 묵묵하게... 정말 저희 친정엄마가 오셔서 정리해 주신것처럼 저의 일하는 스타일을 캐치하시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보이는 부분은 물론이고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쓸고 닦고...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피곤한 일상이였지만.... 이삿날의 네분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잠시 빙그레~ 해봅니다.
아무쪼록 힘든일 하시면서 조심하시길요.
항상 무사고.. 안전 기도할게요
저희 신랑도 연락처 잘 적어놓아두라고... 언젠가 이사하면 꼭 다시 전화하라고 하네요..
신랑은 집에 없었지만... 제가 어찌나 중개방송을 많이 했는지... 믿음이 간다나봐요..
우리 다음에 또 뵐 수 있겠지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2404 파이팅입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5월 4일 18:26에 유재권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고객님.더욱더 발전하는 110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행복하시구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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