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훌륭한 팀웍의 109팀 여러분들- 친절하고 성실한 김연수팀장님, 넉넉한 웃음의 김성태 예스맨님, 조립분해의 달인 국주호 예스맨님,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으신 주방정리의 달인 조민경 도우미님! 4/24일부터~ 5/16일까지 약 3주간 보관이사를 의뢰하고 감동의 이사''''''''라는 말을 오늘에서야 몸소 느끼고 체험한 서초구 잠원동의 태우맘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보관이사를 결정하고선 그 어느 누구보다 큰 걱정이 앞섰어요.
지난 해, 이맘때 쯤... 저희집 누수공사로 인하여 타업체에 한 달여간 보관이사를 맡겼던 끔찍한! 경험이 있거든요~ 정말 표현 그대로 끔!찍!한! 보관이사의 경험인지라'''''''' 가구도 많이 망가지고, 냉장고며 세탁기도 이곳저곳 긁히고 찌그러지고, 이사당일 업체 직원들끼리 욕설이 섞인 말들에 공포스럽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랑도 심하게 다투고... 휴~우^^;; 당일 혼자 이사현장에 있으면서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애아빠가 있는 주말에 해야겠노라~ 주말예약을 하고 신랑을 꼬옥 붙잡아두고 있었는데 헤헤~ 이사요^^ Yes 2404 109팀''''''''과 함께하는 이사라면 저 혼자 12번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깐깐한 저희 신랑도 이사현장에 있으면서~ Yes 2404, 109팀의 팀원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저의 선택이 탁월했음에 승리의 브이를 V!
사실 견적을 여러 업체에서 받아보기도 하고, 여타 다른 명예의 전당팀에서도 받아보았습니다. "저... 정말 고민의 고민을 해서 109팀 선정했다구요~" 후기도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읽어보고, 다른 까페에도 물어보고... 같은 업체이지만, 같은 명예의 전당팀이지만'''''''' 견적의 차이가 나더라구요! 견적 차이가 나요~ 이것 역시 사람의 일인지라 보시는 분의 견해에 따라 견적도 달라지더라구욤. 같은 조건의 평수와 가구, 집기들이지만 많이는 수십만원까지 차이가 났어요. 견적내실때 참고하시라고 슬쩍 올려봅니다. 109팀의 김연수팀장님, 제가 보기엔 불필요한 가격거품의 요소를 빼서 적절히 최소한의 비용 견적을 내주신 듯 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사 서비스 역시 너무 만족, 대만족이었답니다. 작은 평수이지만~ 조립장에, 두서없이 늘어난 아이 짐들이며, 버리지 못해 많은 짐들을 끌어안고 사는 성격탓에 이사당일날까지 버리지도 못하고 짐이 많아 걱정이 됐어요'''''''' 헌데 차곡차곡 어찌 그렇게 포장과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서로 농담도 주고 받으시면서 화기애애하게^^ 진짜 이분들은 이사전문가, 이사달인, 팀웍이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랑과 저희 어머니, 옆집 할머니까지 모두들 혀를 내두르시면서 칭찬에 칭찬을 하셨드랬어요. 대단하신 109팀 팀장님과 팀원, 사다리차 아저씨! 존경스러웠어요.
이사가 끝난 후, 부동산에서 나머지 일처리를 하는 동안에도 이사가 수월했다! 너무 믿음직스럽고 만족스러웠노라고 내내 칭찬일색이었더니 나이가 지긋하신 중개사님들, 젊은 직원스텝분들이며 예스 2404''''를 메모하시더라구욤. 작년 보관이사도 그렇고, 잠원동에 들어왔을때에도~ 동네 부동산과 인테리어 사장님 소개로 이사업체를 선정하고 그랬거든요. 이번엔 약간의 모험이 대만족이라는 결과물을 가져다 주었네요^^" 참... 아파트의 경비 아저씨들은 예스2404''''라 하면 이사에 관해선 깔끔한 일처리로 유명하다고 인정하시던데요. 같은 날, 3곳의 이사업체가 저희 동으로 들어왔어요. 서울 109팀 여러분들, 이른 아침부터 일찍 오셔서 자리 선점하시고, 작업시간까지 기다리시면서 여유롭게 일하시는 프로님들을 보니 이사하는 동안에 내내 우월감이 들기도 했다는^^" 통일된 유니폼을 갖춰 입으시고, 한결같은 미소로 밝게 인사를 건네주시던 서울109팀! 역시나 많은 분들의 입소문과 추천, 후기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구나 했어요. 견적문의부터~ 친절한 문자와 꼼꼼한 서비스 정신까지''''
제가 앞으로 살면서 수차례의 이사를 경험하고 많은 분들을 만나겠지만, 단연코 109팀 매니아''''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보다 깊은 사람의 인연을 결정짓게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예스 2404''''의 서울 109팀이 그러한 따뜻한 인상을 주시더군요. 까칠한 우리 아이 넙죽넙죽 인사도 잘 하고, 웃음을 짓는게 저 처럼 좋았나봅니다 ㅎㅎ
앞으로 3주 뒤면, 분당으로 짐들일 때 다시 뵐텐데요~ 그동안 걱정없이 웃으면서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런 믿음을 주신 109팀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동을 망설이시는 여러분들에게 더 찐하게 전해드리고 싶은데~ 이사전날엔 왠지 모르게 잠을 설치게 되잖아요'''''''' 분명 109팀''''''''의 실력을 믿어의심치 않았더라면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았을텐데...ㅋ 오늘은 이만 일찍 자야해서 그만 맺음 하겠습니다.
~ 109팀 강추완추! 적극추천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