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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 지겨운 이사를 뿌듯한 이사로 탈바꿈 해주셔서 109팀 감사드립니다! "
고객명 김명순 작성일 2010-04-17 21:29:39
조회수 24279 IP 123.109.XXX.19
지역(출발지) 서울 종로구
서울109팀이 2010년 4월 1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절친했던 친구 소개로
2404를 안지 어언 2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그 친구는 신혼때부터 109팀을 이용했던지라 109팀에 이사를 맡기게
되면 걱정이 사라진대나 뭐라나...!
암튼 친구말대로 109팀만 믿고 오늘도 지긋 지긋한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신랑은 지방근무라 올라오질 못해 지금 이시간에 이사는 잘 되었는지 걱정이
되었나 전화가 왔네요!
전 어제 저녁부터 가까운 친정집에서 늦잠을 자서 이사나갈 집에는 있지도 못하고
팀장님에게 수시로 이사여부를 연락 받았네요!
이사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집주인과의 마찰로 인해 다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지 뭐예요( 건물에 문제가 많았답니다 )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혹시 동네분들과 마주 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이사나갈 집에 가보지도 못하고
짐을 다 쌌다는 말에 그때서야 겨우 확인차 이사확인을 하러 갔으니 말이예요!

제가 놀라웠던 사항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ㄱ) 전화통화만 했을 뿐인데 빠뜨린 물건이 없이 깨끗하게 뒷마무리를 했다는 점과
ㄴ) 제 사정을 듣고 팀장님이 저렴한 가격에 견적을 내주셔서 기분좋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침일찍 시작된 이삿짐이 옆집을 불편하게 안하실려구 최대한 조용하게 해주셔서
옆집분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이사도 소리소문없이 가게되었다는 것도 서운했는데 이사하시는 분들이 점잖게 포장을 하셨다고
놀라워하네요
ㄷ) 도착지에서는 바람이 불어 힘들게 작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는 1시간정도 잔금처리
지연으로 인해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싫은 내색없이 청소도 해주시고 책장이 없어 책을 바닥에 부려
놓아야 되는 상황임에도 일일이 보기좋게 배열을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책장은 저녁 늦게 배달이 되서 시간이 있을때 저 혼자 천천히 꽂을테니 109팀모든분들께서
이대로 놓고 가서 죄송하다고 했던말!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뭘요 제가 게을러서 책장을 늦게 주문한 건데요!
ㄹ) 집이 좁아 예쁘게 정리된 장식장을 다시 옮겨야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흔쾌히 다시 옮겨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아시잖아요 저희집 사정이 좋지 않다는것을....!

여기까지 나열을 해도 모자랄 것만 같은데도 자꾸 오늘 있었던 생각이 안나네요!
참 주방을 빠뜨릴 뻔했네요!
주방경력이 20년 되었다던 조민경 이모님!
얼굴도 이쁘시지만 소리없이 예쁘게 씽크대 정리와 냉장고를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직장 관계로 살림 점수는 0점 이거든요!
챙피했었는데 한수 배웠습니다

세탁기 사용 설명서는 제가 거실에 한꺼번에 놓았는데 기억이 나질않아 찿는다고 수선을
피우는 바람에 다시 오셔서 헛걸음을 치게 해서 죄송합니다
봐주실거죠!^^

아마도 내년이나 2년후에 또다시 이사를 하게 될 것 같네요!
그때 우리 둘도 없는 친구랑 같이 있을테니 건강하시고 늦은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장하실텐데도 한사코 식사값을 뿌리치시고 돌아가시는 발걸음이 경쾌해 보였답니다
그리고 제가 덤으로 피자 잘 얻어 먹었네요!
이사하면서 피자 얻어 먹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자리 잡히는 데로 다시 연락드리고 소개 많이 많이 해드릴테니 109팀 헤체 하시면
저 울어버릴 거예요!
오늘하루 지저분한 살림때문에 수고 많으셨고 주방살림 또한 노하우를 배우게 되어 이사가
이렇게 뿌듯할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몸조심 하시고 돈많이 버세요!
109팀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4월 18일 8:35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읍니다.
고객님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읍니다.
물론 건강까지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 4월 18일 13:9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요즘 이사경기가 다소 저조한 관계로 최선을 다해
드릴려구 했는데 마음에 드셨다니 고개숙여
감사말씀 드립니다
친구분을 뵙지 못해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109팀을
믿고 맡겨 주신 것에 좋은일만 있으실거라 믿어요
주방또한 열심히 광나게 마음에 들게 열심히 했습니다^^
행복하시고 조용한 동네에서 좋는분들 많이 사귀세요
다음에 다시 만나 뵙기로 하고 소중한 칭찬글 감사드립니다
          김연수 올림

2010년 4월 19일 7:18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쁜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고객님덕분에 즐거운 이사였구요
재밋는  하루였던거 같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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