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문제로 원래 살던 곳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으로 급하게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으로 하는 이사라 신경이 많이 쓰이고, 결혼을 하면서 가구를 좋은 것으로 구입하여, 이사할때 파손이 되면 어쩌나하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부동산을 통해 소개받은 곳과 인터넷을 통해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왠지 별로 믿음이 안가서 이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예스2404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04에 여러 팀중 명예의 전당팀인 109팀을 소개받아 이사 견적을 의뢰하였습니다. 본사 콜센터 직원의 말대로 역시 명예의 전당팀이라 그런지 109팀은 전화를 받는 것부터 확실히 달랐습니다. 다른 이사업체도 물론 친절하기는 하였지만, 친절 이상의 무었인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화로 일단 견적 받을 날자를 잡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방문 오신 분의 인상도 좋았고, 무었보다도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말한마디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도 처음해 보는 이사라 109팀이 믿음이 가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신경이 계속 이래저래 많이 쓰였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사 가는 3월 3일 당일날 이사갈 곳에 짐이 빠지고 바로 도배를 하기로 되어있어서, 이사짐이 도착하고 바로 이사짐이 새 집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 당일 109팀은 어김없이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여 이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신속하게 빠르게 짐을 정리하시고, 제가 요구하는 까다로운 것들도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 이사짐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세심하게 포장을 하시고 오히려 제가 신경쓰지 못한 부분까지도 챙겨주셔서 정말 저는 놀랐습니다. 이사를 가는 거리가 좀 먼거리라 먼저 점심을 먹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보니 아니나 다를까 도배가 완료되지 않아 이사짐이 바로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집안은 도배쓰레기와 풀칠로 정말 지저분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109팀 팀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대기를 부탁드렸습니다. 팀장님께서는 흔쾌히 수락을 하시고 도배가 다 될때까지 기다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오히려 죄송할 정도로 웃는 얼굴로 수락을 하여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도배때문에 2시간 정도 지연이 되었고 이사짐을 집으로 옮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엉망이 된 집을 청소하고 이사짐을 신속하게 옮기기 시작하였고, 정리 또한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도배로 인하여 2시간이 지연되어 저녁시간을 훌쩍넘어서까지 작업이 계속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109팀은 미소로 반기며, 제 요구사항을 처리하여 주셨고, 까다로운 저희 어머니의 요구사항까지 바로바로 처리하여 주셨습니다. 정리가 완료되고 마무리 청소를 한 번이 아니라 도배로 인하여 바닥에 남은 풀자국까지 지워주시기 위해 여러 번 반복해서 해주셨습니다. 궂이 제가 다시 청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니 제가 한 것 보다 더 깨끗하게 청소를 하여 주셨습니다. 이사짐 정리도 말할 필요도 없이 깔끔하게 잘 하여주셨습니다. 청소후 재차 저에게 더 해드릴 것이 없는 지 여쭤보시고는 이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가 이사를 위해 지불한 돈이 정말 아깝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이사였고, 처음에 하던 걱정은 그냥 쓸데없는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스2404 109팀이라면 다음 번 이사는 마음 푹 놓고 맡겨도 될 것 같습니다. 명예의 전당 팀을 전부 경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109팀은 그 중에서도 최고라고 할 수 있을만큼 완벽하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이사를 간다면 꼭 예스2404 109팀을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다음 번 저의 이사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109팀에게 이사요청을 드리려고 합니다. 109팀 팀장님 및 팀원 분들 그날 너무 수고하셨고, 다음 이사때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9팀의 그 미소 잊지않고 꼭 연락드릴께요. 109팀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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