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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예민하고 꼼꼼하신분들은 서울116팀과 함께
고객명 정진아 작성일 2010-02-17 19:37:56
조회수 31382 IP 112.170.XXX.149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16팀이 2010년 2월 1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꼼꼼한 신랑에게 이사업체 잘골랐다고 완전 칭찬받고 급기야는 게으른제가 글까지 올려봅니다

1년전에 이름없는 업체와 이사를 함께하고 그럭저럭 괜찮아서 연락처를 찾다가 결국 못찾아
제가 알아보고 결정한게 2404!! 신랑과 견적을 받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저와는 달리
신랑은 가격도 더 비싸고 뭐가 별다른게 있겠냐고 좀 투덜거리더군요
신랑이 알아온 업체 견적을 받고 제가 맘에 안들어 퇴짜를 놓은 터라 이사 잘못하면 절 잡아먹을기세였습니다
이사후 신랑과 팀장님은 어느새 절친에 칭찬으로 입이 마르지 않고
무뚝뚝하고 어디가면 화나보인다는 말을 자주듣는 신랑이 서비스 받고 그렇게 만족하고 좋아하는거
정말 처음 봤습니다. 원래 이사하면 남자가 힘든일이 많은데 할일 한개도 없다고 완전 좋아하더라는...ㅡㅡ

그럼 이사후기 스타트~~

급하게 잡힌 이사날짜에 인터넷 다~~뒤지고 여기저기 견적도 받았지만
역시나 소문대로 2404팀은 견적부터 서비스가 다르더군요
시간보다 먼저 와서 전화주시고(09**는 당일 접촉사고났다고 전화도 없이 안오고 담날 전화도 없었음)
견적도 너무 뒤지지 않고(타업체에서 장롱이고 수납장이고 넘 들춰봐서 불쾌) 적당히 뽑아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해서 비용이 살짝 부담은 됐지만 흥쾌히 그자리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있는돈 다 털어서 더 드리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으나 가난해서 마음만...^^;)
근데 팀장님이 넘 친절하시고 인상이 좋으셔서 그분한테 견적받으면 누구라도 딴데 못하겠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ㅋㅋ팀장님 완전 훈중년이세요

이사하기 며칠전부터 문자메세지로 체크사항을 꼼꼼히 챙겨주셔서 아~여기 뭐가 다르긴 하구나
생각을 하며 드디어 이삿날~~두둥~~
아침에 쓰레기좀 버리러 한 40분전에 나가봤더니 벌써 와계신 2404팀~~ㅜㅜ
꼭 먼저와서 기다려야한다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 나의 이사를 위해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신경써주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살짝 감동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뒤이어 쓰나미로 몰려올 감동의 전초전이었지요

그냥 막지어논 새빌라에 이사와서 1년 살고 이사나가는거였는데 이게 왠걸!!벽에 붙어있던
장롱이나 수납장 책장들을 들어내니 시커먼 곰팡이가 무시무시한 냄새를 풍기며 덕지덕지 쌓여있었습니다
헐 ㅜㅜ 그걸 일일이 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해주시며 무균무때와 곰팡이 제거제로 꼼꼼히 처리해 주시더군요
평소 곰팡이에 심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2404가 아니었다면 그 가구 다 버렸을지도 몰라요ㅜㅜ
(새집에 와서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친절히 알려주셨답니다 덕분에 가구들은 수명연장~)

또 큰집으로 이사가다 보니 견적받은후에 사재낀 물건들이 많아서 짐이 무지하게 늘어났는데도
아무 내색도 안하시고 다 처리해주셨습니다(이부분 정말 감사 >.<) 실어보니 5톤이 넘어 무지하게 죄송 ㅜㅜ

떠나는집도 깨끗하게 다 정리해주시고 드디어 새집~~

새집에서 이사는 저를 더 미안하게 만들었지요 입구에 주차가 안되서 멀~~리 차를 대시고 운반을...ㅜㅜ
이사를 하다보니 갑작스런 점검으로 하나뿐인 엘리베이터가 스톱~~~아...민망하고 미안해서......ㅠㅠ
그래도 괜찮다며 먼저 올라온 짐부터 빠르게 정리해주시공...^^
중간중간 농담도 건네시고 항상 웃으시고
정말 서비스 최고였어용

마룻바닥에도 다 커버 씌워주셔서 걱정할것도 하나 없었고 짐은 어찌나 포장을 잘 하셨는지 가구들도
상한데 하나 없고 전자제품도 척척 자리잡아서 다 작동되게 봐주시고
어느새 정리된 집을 보니 이건뭐 벌써 며칠 산듯한 느낌이더군요 정말 만족스러운 정리였어요
뒤처리 할게 거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이사 중반부터 TV시청하고 인터넷도 하고 다 가능했습니다
이사 다 끝나고 들어보니 신랑이 견적받을때 가격때문에 내켜하지 않는것 같아서
뭐가 다른지 확실히 보여주시려고
더 신경써서 일반이사에는 없던 서비스까지 더 해주셨다고 하시더군요
아마 이사에서는 내가 최고라는 자존심이셨겠죠?

제가 원래도 예민한편이지만 임신중이라 이사팀 고를때 가장신경쓴 부분이 친절함이었거든요
신랑도 불친절하거나 피해입는거 못참는 다혈질이기도 하구요
116팀을 만나고 저는 친절의 정수를 본듯한 느낌이랍니다 예민하신분들 정말 2404에서 이사하세요
116팀과 하시면 더 좋구요 저는 116팀을 만났지만 워낙 감동적인 서비스로 2404의 모든 팀들 또한
이렇게 친절하고 완소 서비스를 베풀어 주실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116팀 자체도 너무 훌륭하시지만 그 바탕에는 친절함과 더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이사를 가능하게하는
2404의 시스템이 있기에 더 빛날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콜센터도 완전 일처리 빠르시고 만족만족~~)

앞으로도 이사를 몇번 더 가야겠지만 이제 더는 이사때문에 인터넷을 뒤지고
댓글들을 살피고 여기저기 견적받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이사하자마자 벌써 여기저기 자체 홍보중입니다
담달에 출산인데 기분 좋게 이사하고 순산할것 같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별 다섯개 만점에 별 500개를 쾅쾅 찍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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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19일 21:32에 김홍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첫 대면에 조금은 삐끗덕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맘에 드셨다니 보람을 느끼네요..
다음번 만나뵈올땐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순산하시고 이쁜 아가의 탄생을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116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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