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언제부터 이사가 이렇게 바꼈나요?
고객명 김영모 작성일 2010-02-03 21:08:30
조회수 29066 IP 125.142.XXX.118
지역(출발지) 서울 노원구
서울100팀이 2010년 1월 1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는 항상 힘쓰는 일이라 생각 했는데 그리고 아주 중한 노동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번 이사를 통해서 언제부터 이사가 이렇게 바꼈는 궁금해 지네요.. 빈번한 이사 때문에 매번 이사 업체를 선정하느라 고심하고 또 고심해서 고르게되면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항상 일찍 끝나기 위해서 여기저기 짐들을 쑤셔놓고 가기바빴죠 그럼 몇일씩 다시 꺼내서 수납할 곳에 다시 정리하기를 여러번 그래서 원래 이사란 이런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많은 걸 바라지말자 생각했죠 그런데! 이번에 선택한 서울 100팀 견적볼때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던 그말이 지금도 제 머릿속을 맴도네요..
2404사를 선택한 사람이라면 제가 지금하고 있는말을 잘 이해 하시겠지만 지금 이사업체를 선택할려고 하는 분들을위해 제가 경험했던 이사가 어떻했는지 열거해 보겠습니다.

아침 밀찍 일어나 이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팀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밑에 와 있으니 준비 되시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조금있다 이사할 자제를 가지고 들어 오시더군요 들어오시면서 신발을 벗고 들어오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번 이사때마다 신발벗는 분들을 보지 못했으니까요. 고객님이 먼저 신어야 저희도 신발을 신을 수 있습니다. 팀장님이 그러시더군요 그리고 작업이 시작이 시작됐습니다.
마루바닥에 깔판을 깔고 노란 박스들이 이방 저방으로 나눠지며 말들은 하지 않았지만 네분모두 자기일처럼 꼼꼼하게 싸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이사땐 포장도 하지 않았던 침대판 책상판 장농 세탁기며 그 외에 여라가지 이분들은 담료로 거의 완벽하게 포장을 하시더군요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린다는 걸 알면서 말이죠
집안에 있는 모든 옷이나 이블은 박스에 비닐을 씨워서 포장을 하시더군요 전에 이사땐 대충 지저분한 박스에대충 구겨 담으시던데.. 냉장고를 깨끗하게 닦아 주시던 주방 아주머니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도착지 싱크대가 너무 더러워서 제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깨끗하게 닦고 차곡차곡 수납된 주방 살림들을 보고 제 와이프가 어쩜 이렇게 쓰기 편하게 정리를 했느냐며 칭찬이 자자 하네요.^^

도착지에 도착해 거실깔판 문턱깔판을 깔고 혹시 있을기스를 생각하셨는지 방마다 남료를 까시더군요 그런모습은 저를 편안하게 했습다.
안방을 맡으신 하인수 팀장님 오래된 장농 이지만 잘 맞춰주시고 그안에 이블은 환상적으로 각을 잡아 놓으셨더군요.차곡차곡 게어진 옷들을 보면서 전에 이사했던 업체를 또 생각나게 했습니다. ^^
짐이 들어오기전 스팀으로 한번 청소를 해 주시고 끝마무리에 또한번 스팀 청소를 해주시던 정응룡 사장님 거실을 싸시면서 유독 꼼하게 쇼파며 tv를 싸실때 손에서 걸래를 놓지 않던 모습을 보면서 이사도 이젠 서비스시대가 됐다는 걸 느꼈습니다. 제일 짐많은 방을 싸셨던 김영준 사장님 그많던 짐들을 하나하나 물어보며 창고에갈 짐과 갓가지 짐들을 분리해 주시고 저희가 편하게 쓸수있게 수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이 좁은탓에 그방을 창고로 썼거든요^^

커텐 액자 시계를 걸고 모든짐이 정리가 되니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던군요 그시간이 밤6시30분 저번 이사땐 2시에 끝내고 가셨는데 100팀 분들은 하루라는 시간을 꼬박 저희집일에 완납하시고 마무리를 지으시더군요 일이 끝나고 100팀분들을보니 고단한 모습이 역력 했습니다. 그래도 네분모두 미소를 잃지 않으시더군요
행복하시고 담에 또 뵙고 싶다고 하시던 팀장님
다 가시고 난후 집사람과 오늘 이사한 것 마저 하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만족했고 그날밤은 너무도 제게행복했습니다. 마치 융숭한 대접을 받고 편안한 침대에 꽃잠이들게해준 서울 100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젠 시대가 바뀌듯 우리나라 이사문화도 점점 더 발전하겠죠 그래도 제가 경험한 100팀분들은 못 따라갈 것 같습니다.^^

그럼 하시는일 최고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5일 23:59에 정응용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요즘 계속 일이 늦어져서 고객님께 감사의 표현도 늦어 죄송함을 전하며  잊지 않고 멋진 글 올려 주셔서 어제는 팀원들과 고객님 이야기로 하루를 힘들지 않게 보냈읍니다.  칭찬글 올려 주실때마다 힘든 일을 해도 즐겁습니다. 고객님이 최대한 편한 이사가 되도록 저희 100팀은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행복 하세요.♡ㅁㅁㅁ♡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739
성동진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서비스의 새로운 면을 알게되다! [1] 2010-02-04
27647 view
1738
김영모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언제부터 이사가 이렇게 바꼈나요? [1] 2010-02-03
29066 view
1737
국태호
경인3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35팀... 알아서 척척척~ 정말 편한 이사였습니다. [0] 2010-02-02
31659 view
1736
전주형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는 사랑과 정성의 결과입니다. [1] 2010-02-01
25346 view
1735
김인수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 109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2010-01-31
27767 view
1734
김은화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다른 이삿짐은 됐고~~ 전 오로지 yes2404 60팀입니다..^^ [0] 2010-01-30
22894 view
1733
신일경
대기134팀
[yes2404 포장이사]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1] 2010-01-28
23695 view
1732
윤성민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2번 이사에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1] 2010-01-27
25945 view
1731
이승아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2404로 이사가서 다행이었구요. 67팀을 믿고 일한게 행운이네요^^ [1] 2010-01-27
24682 view
1730
김정선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걱정은 이제그만!!! 편안하고 즐거운이사는 106팀과 함께.. [1] 2010-01-25
25866 view
1729
신혜원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가 아닌 한편의 퍼포먼스를 본 듯한 감동이.. ^^* [4] 2010-01-22
34980 view
1728
임정식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67팀]이 있기 때문에~때문에~ [0] 2010-01-18
23665 view
1727
윤선희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너무 잘 해주셔서 나중에는 죄송하기까지^^;;; [1] 2010-01-17
25411 view
1726
강순옥
서울113팀
[yes2404 포장이사] 수고많으셨습니다. [0] 2010-01-17
23049 view
1725
김창주
서울24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정 엄마의 마음으로 일하시는 24팀!! [1] 2010-01-16
27217 view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