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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 109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고객명 김인수 작성일 2010-01-31 17:40:01
조회수 27768 IP 125.129.XXX.39
지역(출발지) 서울 성북구
서울109팀이 2010년 1월 2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집이 나가는 바람에 며칠전 109팀에 이사했던
사람입니다
인터넷 설치를 했다가 집사람이 가격이 저렴한 업체에 다시 재설치를
하는 바람에 오늘에야 몇 자 적어 봅니다

저는 이사하면서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사람중에 한사람일 겁니다
타업체에 계약을 했다가 갑작스럽게 이사가 취소되어 복잡한 상황이었거든요
부랴부랴 인터넷을 뒤져가며 또다시 결국은 2404를 이용하게 됐네요!
비용이 비싸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었는데 109팀에서 견적보러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일을 해야 한다면서 우려했던 상황과 달리 금액을
많이 양보하셨습니다
이사하는 날은 비가온다 눈이 온다 메스컴에서 요란하게 떠들어도
아침일찍 도착하셔서 일사분란하게 작업을 시작하시더군요!
전화는 10분전에 도착하셨다고 연락은 주셨지만 저 솔직히 자고 있었습니다

죄송한 마음이 앞서 부랴부랴 어머니랑 조카랑 누님을 깨우고 서둘러 준비하니
훌쩍 8시가 넘어 버렸습니다
간밤에 이사할 일을 생각하니 뭐이리 할 것이 많은지 이리저리
챙기다 보니 2시에 잠이 들었거든요

아침도 거른채 차안에 못다한 잠을 청하고
중간중간 전화를 주셔서 이상 유무를 체크해 주시고...!
암튼 제 가족들과 근처에 왔다갔다하면서 집에 올라가보니 어느덧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놈의 가스 철거하시는 분은 왜이리도 늦게 오시는지 1시간 가량을 기다리다
결국은 철거를 못하고 먼저 이삿짐차에 가족들을 태우고 출발지로 먼저 보내야 했습니다
저도 기다림에 지쳐 근처 식당에서 요기를 때우고 출발지에 도착하니 청소를 하고 계시더군요!

거실및 베란다 화장실등을 청소한다하지만 이사나가시는 분들이 너무 더럽게
살림을 해서 곰팡이도 찌들대로 찌들고 거실은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도 않고...!
팀장님이하 팀원분들께서 열심히 청소를 해주시긴 했지만 아무래도 도배를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집주인에게도 얘기했더니 반절은 지원해 준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설치도 늦게 와서 그것도 비싼요금 지불해 가면서 설치를 했더니
위약금이 어쩌고 저쩌고...
휴 지금도 이사 후유증으로 생각해 보면 골머리가 아픕니다

주방아주머니는 더럽고 높은 씽트대를 손수 의자까지 놓아가며 주방용 세제로 닦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게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죄송했습니다
베란다에는 미리 갔다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조립식 책상이 있었는데
말씀을 안드려도 알아서 척척 조립을 해 주셔서 국사장님 감사드립니다
튼튼하게 지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선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고맙구요

짐이 얼마 없는걸로 생각을 했지만 5시가 넘은 시간에 마무리가 됐으니
어디가서 저희집 짐 없다고 얘기 안하렵니다
그날 책꽂이 책도 일렬로 정리해 주시고 액자및 시계 커텐까지 완벽하게 세팅해 주신
견적보러 오신 김성태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인상도 예술입니다 하하..!
곰팡이가 덕지 덕지 뭍은 벽지를 물까지 뭍혀가며 걸레로 닦아주신 팀장님도 감사드리고
109팀 덕분에 오늘 이시간까지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정해진 이사!
불미스러운 일 없이 이사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댁내에 두루두루
평안이 깃들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1일 8:34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칭찬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읍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맘에 드신다니
저 또한 맘이 행복합니다.
다음에 이사하실때 또 뵙으면 합니다.
고객님!
꼭 부자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10년 2월 1일 9:51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월말을 칭찬글로 대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도배는 잘 마무리가 되셨나요!
이사나가시는 분들은 왜 지저분하게하고
나가시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은 저희들 그날 청소하느라
죽는 줄 알았답니다!^^
가족 모든분들께 안부전해 주시고 컴퓨터의 달인이시라
부러웠습니다
소중한 칭찬글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0년 2월 1일 14:26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쁜글 감사드립니다.
해드려야 할부분이엇읍니다 최선을 다햇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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