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사가고 아직 피곤함이 남아있네요. 전 대 만족입니다.*^^* 67팀 분들은 오늘도 이사가시는 분 도와 주신다고 정신 없으시겠죠? 어제 정말 고마웠습니다. 사실 저는 댓글은 잘 안믿는 편이라 이런글 쓰면 저 같은 사람이 또있겠지요^^ 저는 지역 까페에서 글을 읽고 혹시나 해서 믿고 2404 67팀에 전화드렸어요. 물론 명예의 전당도 했구요. 그런데 명예의 전당은 약속이 되어있다고하구요. 다른몇군데는 가격을 엄청 싸게 부르더군요. 처음 이사면 혹하겠는데... 첫 이사때 돈 많이 주고 정말 고생을 많이 한 턱이라 믿음이 가는 분들한테 맡기고싶었습니다, 저 처럼 어떻게 일을 하는지 궁금하시는 분을 위해 약간의 자세한 글을 올릴께요.
이사견적부터.. 1. 전화드려 약속한 시간에 도착 2. 이사하시는데 상세한 설명 과 견적 3. 정직한 모습과 2404에 대한 상세한 설명
이사날 아침 9시 약속이었습니다. 1.아침 8:40분 20분 먼저 도착하셔서 도우미 이모님 먼저 인사를 드렸구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았어요^^박스를 가지고 팀장님과 예스맨분들도 오셔서 인사를 했어요. 2.아침부터 차마시면서 배치도를 그린것을 전달->이사갈집에서 설명해달고하셨어요 차마시면서 일하셨어요. 3.정 말 팀웍이 잘되었다는 것을 느낄수있는것은 누가 뭐해 라는 말이 필요없이 팀장님 안방. 전대규 예쓰맨님은 거실방,박성일예쓰맨님은 두번째방,이모님은 부엌 말도 없이 척척해 내는 것을 보고 많이 해보시고 말도 필요없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우리는 방한쪽에서 아기 땜에 tv시청했구요. 4. 이사 짐 정리 한시간지났을때 부동산에서 연락와서 얘기드리고 잠깐 나간다는게 2시간 지나서 집에도착했어요. 그런데 이미 짐은 다 차에 실려있었고 집에 정말 깨끗이 짐하나 휴지 한장하나 없이 다 옮겨져 있었어요. 5. 그래도 한번 확인 하라고해서 확인 후 이사갈집 이동. 12시쯤 끝남.3시간걸림
이사갈집 1. 도착후 식사 2. 문제가 생겼어요. 앞 집이 엘레베이트로 가는 바람에 좀 늦게 나갈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오후2시가 지나도 안 빠짐 . 짐도 별로 없어 보였는데 알고보니 외국인을 사용한팀 외국인이 문제가 아니라 아르바이트로 하시는분들이라 팀웍도 없고 체계도 없고 대는데로 주먹구구식으로해서 주인하고 다투고있는거예요. *반드시 아르바이트로 하는 이사업체는 생각해봐야해요. 저도 그것땜에 고생한적이 있어요. 3.67팀이 앞집이사물건 옮겨주고 1시간 넘게 집안을 깨끗이 청소 해 주었어요. 이사가기전에 이렇게 깨끗하게 화장실,부엌 방,거실등 정말 다시한번 잘 선택했다고 4.짐등도 체계적으로 운반하고 어떻게 똑같이 책꽂이나 옷위치가 거의 동일하게 정리 물론 선반도 다 닦고 정리 알고보니 박스에 하나하나 다 적어서 그위치에 정리하려고하신점 대 만족 5.이모님 부엌정리 뿐만 아니라 그 더러움 가스렌지,냉장고 다 깨끗이 부엌정리는 거 의 손 안봐도 ok 6.커텐,액자도 못 ok 7,말만하면 다 해주시니..뭐 말할 필요없죠..^^ 8. 뒷정리 다하고 청소후 스팀청소까지 끝 6:40분에 끝 .앞집 땜에 더 빨리 끝날수있는데... 이상 끝
마치고 이집사라는 팀장님 말에 정말 고마웠구요. 전대규예쓰맨님의 견적부터 말씀하신 그대로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박성일예쓰맨님의 말 없이 묵묵히 안 되는 일이 없이 다 고쳐서 해주시고 이모님의 깨끗하게 다 닦아주시고. 혹시 이집 아니라도 다음 집 사서 이사가면 또 와 주세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추운 겨울 몸 조심하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세요. 2404로 이사가서 다행이었구요. 67팀을 믿고 일한게 행운이네요^^
# 커텐은 저녁에 가져갔어요ㅠㅠ. 우린 안 가져간다고 믿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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