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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수고많으셨습니다.
고객명 강순옥 작성일 2010-01-17 00:46:56
조회수 23050 IP 119.192.XXX.190
지역(출발지) 서울 도봉구
서울113팀이 2010년 1월 1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010년 1월13일 정말 영하의 날씨로 무지무지 추운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어찌나 춥던지 실내에 있는 걸레가 얼정도라 하면 될까요....뉴스에서 젤로 춥다고 해서 무지 걱정했는데 명예의전당팀 113팀 팀장님과 팀원분들께서는 추위와 맞서면서 이사를 진행해 주셔서 넘넘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견적내는날 노진수 팀장님께서 직접 집으로 방문해주시고 꼼꼼한 견적설명과 함께 명예의 전당팀이라는 자부심과 더불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른곳에서도 견적을 보았지만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왔는데 113팀 노진수 팀장님께서는 솔직하게 견적서를 내주시더라구요. 일반팀과 명예의 전당팀과의 차이는 이사하신 후 느끼실 수 있으실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분들은 이사하고 청소용역부터 a/s까지 따로 부르시는데 저희는 113팀덕분에 청소부터 a/s까지 모두 이사비용에 포함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하의 추운날 이삿짐을 챙겨주시고 도우미 아주머니께서는 청소도 못했던 냉장고 청소까지 싹해주시고 이삿짐을 챙겼답니다.
이사하는 집에 도착해서는 스팀청소기로 젤 먼저 지저분한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짐을 풀고 옮겨주셨답니다. 노진수 팀장님께서 각 방의 가구배치를 물어보시고 꼼꼼하게 살피신 후 멋진 배치를 해주시고 사실 식탁의 다리가 문제여서 가구점에 A/S를 의뢰 했었는데 문제의 식탁다리까지 고쳐주셨답니다. 사실 이사는 하다보면 이것저것 손볼것이 많아지는데 그때 마다 우리의'' 맥가이버''이신 노진수 팀장님이 나타나 모든걸 단번에 해결해 주셔서 어찌나 고맙고 감사하던지......
노진수 팀장님은 한마디로 ''맥가이버''라고 별명을 불러드렸답니다.
아이방에 스크린 설치를 하는데 창분이 커서 스크린을 두 개나 설치해야 하는데 스크린의 올리는 끈의 위치도 옮겨주셔서 편하게 올리고 내리고 할 수 있게 설치까지 해주셨답니다.
노진수 팀장님 식탁다리 A/S를 따로 부르면 출장비에 고치는값까지 들어가는데 자세한 설명과 함께 공짜 A/S까지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아줌마들은 사실 주방에 특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강력한 스팀 청소기로 이사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싱크대 묵은때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주시고 최미자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가스레인지뿐만 아니라 김치냉장고와 냉장고까지 말끔하게 청소를 해주셨답니다. 사실 김치냉장고와 냉장고의 경우 청소를 자주 못하는 부분인데 이사하면서 최미자 도우미 아줌마가 말끔하게 청소해주셔서 지금 가스레인지까지 반짝반짝 윤이 난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저보다 싱크대 그릇뿐아니라 이것저것 위치까지 잘 정돈해주시고 가스레인지. 김치냉장고. 냉장고, 싱크대까지 어찌나 꼼꼼하게 청소를 해주셨는지 이사 후 제가 따로 할 일이 없어 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음으로 비데설치가 문제였는데 사실 비데업체에 의뢰하면 출장비에 A/S까지 비용이 비싸잖아요. 이사하면서 113팀에 정영구 님께서 이사한 다음날 이사한 후 저녁때 방문까지 해주셔서 직접 비데설치까지 따로 해주시고 가셨답니다. 사실 이사하면 끝이라고 생각해서 전화해도 안오시면 그만이지만 이사공사의 명예의전당팀 113팀의 경우는 이사 다음날 까지도 바쁘신데 방문해주셔서 문제의 비데까지 무료로 설치를 해주셨답니다. 정영구님 감사드립니다.

유난히 책과 책장이 많아 힘드셨을텐데 무거운 은물장까지 번쩍번쩍 가볍게 들어 올려주시고 옮겨주신 113팀 장동석님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창문을 열어놓고 사다리차에 짐을 들어올리고 내리는 일이 무척 힘들고 추웠을 텐데 사다리에 짐이 올라올때 마다 번쩍번쩍 옮겨주시고 올려주신 장동석님 감사드립니다. 영하의 날씨에는 실내에만 있어도 추운데 창문을 열어놓고 창문 근처에서 작업을 하신다는것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더군요......

겨울중에서도 가장 추운날 이사를 해서 그런지 13일 이삿날을 잊을 수 가 없을것 같아요. 어찌나 추워서 떨었던지...그 추위 속에서서 열심히 이삿짐 옮기고 물건들 각 방 배치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113팀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첨에 견적을 낼때는 비용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추위에 고생하시는 113팀 팀장님과 팀원분들 보면서 이사비용이 비싼게 아니라 더 챙겨드리지 못한게 미안한 맘이 들더군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고생하시는 113팀 보면서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하더라구요.
마지막 강력스팀 청소기로 깨끗한 마무리까지.....정말 말끔한 이사와 함께 따로 정리할것도 없이 새집에서 편안한 잠자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1월 이사와 더불어 저희도 새집에서 대박을 꿈꾸는것 처럼 113팀의 대박을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지금만큼 이사하시는 분들께 기쁨 주신다면 113팀 이사공사에서도 최고의 명예전당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하의 추운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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