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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했습니다_.^^
고객명 홍선미 작성일 2010-01-14 22:10:50
조회수 26465 IP 221.162.XXX.231
지역(출발지) 서울 성동구
서울109팀이 2010년 1월 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동구에서 구리로 이사했던 부부입니다.
벌써 이사한지 일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핑계를 대자면..인터넷설치가 미뤄지고 제전화번호 등록이 안되어 있어 이래저래 이제야 후기올리네요..
정말 그날 수고하셨고요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어요.
신혼때 첨 이사할때 가격만보고 동네 영세업체에 맡겼다가 한달넘게 청소하고 정리만 한적이 있어서.
이번 이사에는 가격보다는 무엇보다도 품질을 따져 업체선택하자고 남편이랑 정했었는데도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만만치않더라구요. 그래서..약간은 망설였었어요.
그리고 견적받을때 잘해준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반신반의했었거든요. 이사라는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정말정말 힘든건데..라고요.
하지만 이사날 정리가 싹되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깜짝놀랬어요.
남편이랑 얼마나 칭찬을 했었는지...
우선 저희가 이사한날은 백년만에 폭설이 내렸다는 주였는데요. 강추위가 계속되어 집앞에 눈이 거의 치워지지 않은 상태였었는데..
약속한 시간은 7시 30이었는데 7시도 안되어 도착하셔서 이사짐나가는길 눈을 다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덕분에 저희 경비아저씨 일손이 많이 덜어졌겠어요.ㅋ
이사짐에 뭍을세라 그런 작은 하나하나까지 배려해주시는데 놀랐구요.
역시 프로페셔널이란게 이런거구나를 확실히 보여주시더군요.
7시30분부터는 저희부부 나가서 편하게 식사하고 오라고 하시고는 일 시작하셨는데..
정말 우왕좌왕하는거 전혀 없이 한분은 가전제품 다른한분은 주방 다른분은 장롱과 침대 다른한분은 청소 다른분은 번거로운 여러가지 잡일, 이사짐을 트럭에 차곡차곡 정리하시는 분까지 모든분들이 확실히 분업화되어 일사천리로 짐을 빼시더라구요. 아침먹고 관리비 정산이며 이것저것 하고 들어왔더니 10시도 안되어 짐정리가 거의다 끝나있는거에요. 그리고 이사들어오시는 분들도 기분좋아야 한다며 이사짐뺀후 청소에 정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더군다나 저희 이사들어갈 집에 도배를 하고 들어가야해서 오후늦게까지 기다리시는데도 걱정마시라고 오히려 저희를 북돋아 주시더라구요. 또 도배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배풀이 바닥에 덕지덕지 장난이 아니거든요. 오후 5시나 되어 짐올리기 시작했는데도 스팀청소기 돌리시고도 무릎꿇고서 이곳저곳 걸레질을 해주시는데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아무리 돈받고 해주시는거라지만 제가 죄송하고 불편할정도로 친절히 웃으며 해주시는데..어쩔줄을 모르겠더라구요. 김성태 사장님 마지막까지 분에 넘치는 걸레질 넘넘 감사해요.
제가 한깔끔을 떠는데요 정말 오차없이 책장에 책들도 제가 꽂아놓은 그대로 정리해주시고..
아기 장난감도 있던그대로 정리해주시고 장롱속 옷들하며 어쩜 그렇게 똑같이 해주셨는지..
다음날 청소하면서 느낀건데 묵은때 그득했던 창틀까지 걸레질을 해주셨더라고요. 어쩜 이렇게 꼼꼼하신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탁기 완전 무소음세탁기로 만들어 주신 국주호 사장님 정말 감사하고요. 그날 말했듯이 정말 최고최고에요..^^
제가 정리 너무 잘해놓았다고 걱정이라면서 냉장고 청소 완벽하게 해주시고 두번손가지 않도록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말하라며 완벽 정리해주시 조미경이모님도 감사하고요.
무엇보다도 무거운 장롱과 침대 철거, 설치며 노즐불량이었던 비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주신 김연수 팀장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9시가 다되어 끝난 이사에도 저녁은 커녕 물한모금 대접해 드리지 못한거 정말 죄송해요..오히려 제게 춥다고 건네주신 따뜻한 두유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ㅜㅡ
신발도 안신고 저희 나오지 말라며 현관앞에서 100평으로 이사하는 그날까지 인연맺자고 해주신 덕담이 맘에 많이 남네요.
정말 그날 수고 많으셨구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감사말씀 다 표현못하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하고요 사장님들도 부자되실 거에요.
담에 이사하게되면 꼭 다시 같이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1월 15일 19:11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글로나마 다시뵙게되어
너무나 기쁘답니다.
저희는 고객님 만족하신모습만 보면 배부르답니다
마음따뜻한 두분고객님만나서 넘 즐거웠구요 다음이사하실때
꼭 다시뵙구 싶읍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주 많이요
고맙습니다...

2010년 1월 15일 21:5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홍선미고객님
고객님께서 만족하신다니,어쩜 좋아요
제가 흥이나서 글쎄  하루의 피로가 한 칼에 
날라가지 모예요 ㅎ ㅎ  
다음에 이사하실때 또 뵙구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부자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2010년 1월 15일 21:32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홍선미 고객님!
오늘 제 여동생 사무실에서 문자가 왔더군요!
칭찬글이 올라왔다고...!
그것도 장문의 글로 말예요
일하는 도중에 마음이 뿌듯했구요,집에와서 다시 접해보니
감사의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너무 109팀을 예쁘게 포장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그 날은 넘 추워서 혼났는데 이제와 생각해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홍선미 고객님!
부자되시고 소중한 칭찬글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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