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휴가같은..이사 최강 109팀!!!
고객명 김선미 작성일 2010-01-11 21:18:21
조회수 24750 IP 58.140.XXX.112
지역(출발지) 서울 송파구
서울109팀이 2010년 1월 1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휴가같은 이사서비스를 제공해주신 109팀 넘 감사드려요^^

첨 이사견적을 받고..솔직히 가격적인 부담 ...그러나 팀장님의 믿고 맡겨달라는 말에 신뢰감이 들어
계약을 했지요..
이사하기 전날이 또 저희 애기 돌잔치라..사실 이사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거든요..
참 할건 많고 시간은 별로 없고...그래서 그냥 믿었어요..잘해주실거라
이사하기 전날도 신랑은 이렇게 아무것도 안해도 되냐며 못믿더니..홈페이지 가서 뒤적뒤적하더니..싱긋
웃더라고요..
참 이사하기 전날..잔치까지하고..이사걱정은 왠지 안되더라고요..

당일날 참 일찌감치 오셔서...준비하시고..
주차장도 미리 얘기해뒀는데...차 한대가 막고 있어..신랑이 전화하려니...너무 일찍이라 나중에 하시라며
좀 기다리시는거 보고..참 다른곳과 다르구나했어요.
팀장님 오시더니..아침 안먹었으면 아침먹고 오라셔서...
신랑이랑 아침먹고 오니..일사천리로 척척...딱 봐도 신경쓸게 없겠더라고요..너무 알아서 잘해주니까
이사해본분덜 아시겠지만...
이사짐 망가질라 옆에 있어야되고 이것저것 다 말해줘야하고...챙기고 정리하고...근데 여기 전혀
그럴필요도 없고..하시는거 보니..너무 잘하셔서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열쇠를 안챙겨서...정말 짐을 다 꺼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다른업체같으면 무서워서 말도 못했을텐데..여긴 정말 다 꺼내서 찾아주시더라고요...
어찌나 미안하던지..그런데 너무 친절히 찡그리는 얼굴 하나 없이 어쩜 그렇게 잘해주시나여^^...
저희가 문정동에서 남양주로 이사하는거라..일찌감치 다 정리하시고 남양주가서 식사하고 기다릴테니
잔금받고 오라고 하시면서 먼저 출발하셨어요
이사갈집이 주인이 먼저 집을 보겠다고 했는데 늦으셔서..사실 많이 기다리셨는데...독촉전화도 없고
오히려 저한테 "바쁘시죠" 하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짐풀기전에 청소 정말 예술입니다..
제가 청소해도 그것보다 잘하지도 못했을거고..정말 반짝반짝...
몇날 몇일 그거 정리하는 시간과 노동력...오호~~ 정말 감솨감솨^^
짐 푸는동안 시간 많이 걸리니..찜질방이라도 다녀오시라고 팀장님이 하시더군요..
배도 고프고 해서 신랑이랑 밥을 먹는데..이건 이사하는 날인지
애들도 시댁에 맡긴터라..하루종일 신랑이랑 같이 있어서 꼭 데이트 하는것 같았어요
신랑도 이사하면서 짐 한번 안날라보고 넘 편하다고 본인이 젤 좋아했고
저도 이사하면 짐챙기고 정리해도 해도 끝도 없고 넘 지치고 힘든데...이렇게 할수도 있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109팀에 넘 감사드리게 되네요
애들 액자며 커텐이며..마지막 청소까지 싹 다해주고...너무나 만족스런 이사...
전에 이사하면서 넘 힘들었기에..이사하는거 정말 싫었는데...
109팀 정말 팀원들 하나하나 넘 친절하시고 어쩜 그리 일들을 잘하세요..^^
정말 질 높은 서비스를 받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다른 곳에선 이사 못할것 같아요...이렇게 이사해보니...
다음에 또 이사할일 있으면 무조건 이팀을 부르라고 신랑이 그러네요...
정말 최강 109팀을 만난건 행운이었던것 같아요...신랑도 꼬옥 감사했다고 전해달래요..
덕분에 이사가 힘든날이 아닌 애둘인 저희 부부에게 오히려 휴가같은 날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 추운데 109팀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1월 11일 22:12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절 닮아 인상이 좋으신 김선미 고객님!^^
아저씨 또한 인상도 예술이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니 어제 하루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1시간동안 청소 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에휴...아직도 허리가!^^
넓은 평수에서 부자되시고 좋은일만 생기시길 109팀
모두 기원 드립니다
김선미 고객님!
바쁘실텐데 소중한 칭찬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으로 또다시 만나뵙게 되니 좋네요!^^
행복하세요!~

2010년 1월 12일 21:7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글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도 에전에 이사가 제일 싫엇는데 벌써 16년째 이사만하네요 ㅎㅎㅎ
들어가는집이 넘 드러워서 좀 힘들엇어영 새 아파트인데 넘 심하더라구요
고객님 다음에 또 뵙구 싶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2010년 1월 12일 21:46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저희 팀장과 전혀 딴판인 우리 예쁜 김선미 고객님
날씨가 몹시 추워 고객님께서
오히려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부동산 관계며, 신경쓰실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추운날씨에 걱정이 됐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읍니다.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724
홍선미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했습니다_.^^ [3] 2010-01-14
26465 view
1723
홍정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1] 2010-01-13
25855 view
1722
정현성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하고 감사의 글 올리려고 인터넷부터 세팅했습니다.^^* [1] 2010-01-11
24286 view
1721
김선미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휴가같은..이사 최강 109팀!!! [3] 2010-01-11
24750 view
1720
김상범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106팀!!! [1] 2010-01-11
25875 view
1719
황성원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A+ 최고의 팀! 서울91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0-01-11
21675 view
1718
윤현선
경인116팀
[yes2404 포장이사] 또 한번 칭찬하는 116팀~~ [1] 2010-01-07
25798 view
1717
이경화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47팀 부자되세요~ ^^ [1] 2010-01-06
33574 view
1716
김은혜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아직도 이사 스트레스를 받고계십니까?서울106팀을 만나보세요~^^ [1] 2010-01-04
34040 view
1715
유재영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92팀 넘 감사해요!!! [1] 2009-12-30
23843 view
1714
편성희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1] 2009-12-29
34218 view
1713
전미경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찜 싸고 풀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YES2404를 강추합니다. [1] 2009-12-29
29257 view
1712
고순정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1팀 덕분에 편안히 쉬고 있습니다. [0] 2009-12-19
25777 view
1711
정명욱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어찌 됐건 웃지요..*^^* [1] 2009-12-18
22022 view
1710
이상찬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별도의 짐정리없이 새집에 정착^^ [0] 2009-12-16
22801 view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