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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106팀!!!
고객명 김상범 작성일 2010-01-11 20:48:00
조회수 25875 IP 222.233.XXX.236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10년 1월 1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18개월 아이를둔 사람입니다.
어느 집이든 어린 아이를 두고 일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지요.
직장문제 아이문제 때문에 많이들 이사를 할껍니다.
아무 생각없이 부동산에서 소개한 곳에 견적을 받고 계약을 하고...
그때까지는 다들 친절 하더군요.근데 이사 당일에는
더이상 볼일 없다는 식의 태도와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좋은게 좋은거란 생각에 잘해보려 했지만 결국 큰소리나고 얼굴 붉히며
돈은 돈대로 쓰고 이사 뒷정리로 일주일은 허비한거 같아요.
제가 성격상 대충하고 넘어가는건 못견디거든요. ^^
다시 일때문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프더군요.
이번에는 확실한곳에 해야지 맘먹고 인터넷과 주변 분들께
물어물어 yes2404를 알았고 그중 서울 106팀!!! 분들께 이사를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여러팀들이 있었지만 서울 106팀이 가장 평이 좋았거든요.
인터넷 평이란게 누구나 쓸수있고 알바도 있고여러 이유로 신뢰도가 떨어지자나요.
저도 믿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별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먼곳으로 가야해서 아침 7시30분 까지 오시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보더 머저 도착하셔서 밖에서 준비를 해주시고 있더군요.
요즘처럼 한창추운 겨울! 이른 아침에! 눈도 많이와 길도 얼었는데!
전 좀 늦어 지겠지라는 생각에 여유를 부리고 있다가 당황했지요.
자던 아이 옷입히고 정신없이 준비 하는데 팀장님이 저희가 할테니
그냥 두시라고 하더군요. 자던 이불도 정리 못하고 죄송하더군요.
신속 정확한 일처리에 저는 머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새로 이사가는곳에 도착하니 너무 지저분해 막막 하더군요.
그런데 서울 106팀은 직접 가지고 다니시는 청소기와 욤품들을 가지고
배란다는 물론 집안 구석 구석 깨끗하게 청소를 먼저 해주시더군요.
그후 이삿짐이 들어오고 가구며 물건들이 자리를 찾아갈때마다
주방 그릇부터 다른 작은것 하나하나 닦고 쓸며 정리를 해주시더군요.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내 짐 내물건 정리를 하는것처럼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알아서 다들 챙겨 주시더군요.
제가 머라도 할라하면 저희가 할테니 그냥 두시라고 말리셔서
추위 참느라 고생 했습니다. 일이라도 해야 덜 출울텐데
가만히 있으려니 너무나도 춥더군요. 어느정도 끝나고 혹시나 부족한게
있는지 물어 보시는데 너무나도 완벽하게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마지막엔 스팀 청소에 가구며 물건에 찌든때까지 거기다 바닦도 직접 손걸래질까지
너무나도 감동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직장에 적을할 생각때문에
맘도 몸도 무거 웠는데. 새로운 시작을 서울 106팀과 힘께한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다들 이사 잘했냐 걱정해 주시는데
좋은 분들 덕분에 아무탈없이 기분좋게 이사 잘했다 다음 이사 할일 있음면
꼭!소개해 주고 싶다며 서울 106팀 많이 홍보했죠. ^^
서울 106팀과 함께 하신다면 다들 기분좋은 이사를 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서울 106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1월 17일 20:37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 상범 고객님 안녕하세요

인터넷 평이란게 100% 신뢰할 수 없지만..저희 2404는 알바로 칭찬글을 작성할 수 없다는걸..고객님께서 칭찬글을 작성해 주시면서 아셨으리라 생각되요..ㅎㅎ

큰 기대 안하고 시작된 이사에 만족스런 결과를 얻으신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ㅎ

포장이사란게 짐쌓아서 새로 이사할 곳에 풀어주는것..대부분의 생각이 이렇죠..어느 포장이사든 다 이럴겁니다.ㅎㅎ

다만 차이가 있다면 서비스차이겠죠..ㅎㅎ

저희 yes2404는 고객님께서 yes할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져 최선의 노력을 한답니다..

저희의 이런 수고를 알아주시는 고객님들덕에 하루하루 힘내서 작업에 임하죠..

계속 되는 강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추러드는 이때에 항상 활기차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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