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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또 한번 칭찬하는 116팀~~
고객명 윤현선 작성일 2010-01-07 02:16:54
조회수 25798 IP 116.44.XXX.26
지역(출발지) 서울 용산구
서울116팀이 2010년 1월 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1월 3일날 이사를 하였어요....

정말 천운인지 다음날(1월4일) 정말 기록적인 폭설이 왔지요....

담날도 손없는 날이어서 이사 일정이 있으시겠구나 했더니 역시 있으셨네요....^^

저희는 단독에 살아서 이사하는 날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짐이 나가는 입구가 넘 작아서 지펠 냉장고가 나갈수 있을까 하는것이 최대의 관건이었죠!!

이곳에 이사올때도 다른건 다 무리없이 들어 왔는데 냉장고가 들어 곳이 없어서 정말 힘들게 들어왔거든요...

덕분에 냉장고 여기 저기가 찌그러 지고 했어요.... 이사 당일도 그것땜에 넘 걱정이 되어서 정말 잠이 안

왔지요...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난 116팀 이 어찌나 반갑던지....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오ㅒ냐면 왠지 어떻게 해결해 주실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팀장님의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무리없이 그 불가능 할것만 같았던

"냉장고" 를 무사히 옮겨 주셨어요....

이사할 곳에 도착 했을 때 저는 다시한번 놀랐어요...

왜냐하면 이사한 집이 너무 말로 할 수없이 더러워서 난감했었지요...

그때 116팀 팀장님이 한 1시간 밖에 있다가 오시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씽크대며 화장실 안방 거실 할것없이 너무나 더러워서 정말 울고 싶었어요,,

정말 청소하면 살수있는 집이 될까하고 생각 할 정도 였지요....

넘 죄송해서 저희 도울께요 했더니 이따 오실때 따뜻한 커피나 주세요... 하시더라구요

몇번 이사를 해보았지만 이렇게 이사하기 전에 청소를 해 주는 곳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정말

내일처럼 해 주시는 분들도 처음이었어요..

1시간 있다 왔을땐 정말 놀랐어요...

특히 넘 깨끗해진 화장실을 보고 놀랐어요...

게다가 어두운 형광등이며 이것 저것 필요한 것들을 너무나 잘 처리해 주신

"서승현 , 안형민" 팀원님 정말로 감사 드려요...

어제 저희 집 주인 아주머니가 집을 보시더니 집이 새 집이 되었다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오늘도 제 친구들에게 yes 2404 애길 많이 했어요..

청소까지 해주는 이사짐센터가 있냐며 놀라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2년후에 제 집으로 이사 갈때도 yes 2404의 116팀을 꼬옥 찾으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정말 열심히 해 주신 116팀 정말로 감사하구요,,

정말로 힘든 이사를 정말로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할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시는 116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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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7일 23:7에 안형민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의 따스한 정성의 글 감사합니다.이추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들어가는곳이 조금 지저분하여 쬐금더 신경을 썼을 뿐입니다.만족을 하셨다니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
그러나 그날 전선마무리를 하려 롯데마트까지 뛰어갔다왔건만 몰딩을 구입하지 못하여 깔끔하게 전선처리를 하지못하여 뒤돌아가는걸음이 조금 무거웠읍니다.인터넷 기사가 처리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처리가 되지 않았다면 낼 호계동으로 갈일이 있사오니 연락 주시면 찾아뵙고 처리 하여 드리겠읍니다.
올 한해 시작이 저희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웃음으로 시작 하셨다니 더많은 행복과 웃음이 충만 하시기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116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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