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날 바로 어제죠. 이사한 이광호, 김지연부부입니다 아내가 자긴 글쓰는 재주가 없다며 저도 그다지 잘 못쓰는데 칭찬후기를 안쓸수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사실 이사견적을 2404까지 3곳에서 받았었고 제일 마지막에 받은곳이 2404였습니다. 전화를 2404로 하니 경인62팀을 정해주셔서 그팀에 대해 알아보니 명예의 팀중에서도 거의 최고의 고객상을 독차지 할정도의 상을 많이 타신 팀이라 일단은 맘이 놓였습니다 다이렉트 XX몰, 레몬XX 이렇게요. 견적가격은 2404가 제일비쌌지만 자신감있고 일단은 다른곳 격전내보시고 선택하세요하며 친절하게 대답해주신 박주언부팀장님?에 믿음이 가서 이사업체로 선택을 했지요. 사실 이사견적가격때문에 업체를 정하고도 비싸게 하는것은 아닌지 괜실히 찜찜했는데 그건 제 기우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감동과 만족으로 시작해서 만족과 감동으로 이사를 끝냈지요. 이사업체를 알아보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제가 감동받았고 겪었던일들을 사실 그대로 전해드리는 것이 이사업체를 알아보시는 고객들에게도 2404의 인천 62팀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침 8시 약속시간이었는데 7시 40분에 밑에 벌써 도착해서 이사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사실 저희부부는 서울에 집을 마련하느라 처갓집과 짐이 섞여있어 여간 어려운 이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박주언부팀장님께 부탁을 드렸죠 장인어른께서 거동이 불편하시니까 장모님 혼자서 우리가 이사후 혼자 집정리하는게 무리가 있으니 짐정리를 어느정도 도와주었으면 한다고 하니까 그건 저희가 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올라오셔서 저희짐을 빼니까 3년동안 장농밑에 쌓여있던 먼지 지저분한 바닥까지 모두 정리해주시고 스팀청소기로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베란다에 쌓여있던 저희 짐을 모두빼시고 베란다 정리까지 해주시더군요. 정말 집안 대청소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날 . 사실 그날 아내먼저 이사업체랑 같이 보내고 저는 남아서 장모님하고 짐정리하고 나중에 떠나려고 했는데 정말 손델게 없었네요. 이사 끝내고 아내가 " 오빠 성격에 이사하는 업체가 대충했으면 청소 마무리하고 오지 안그래"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 아마 그랬을 겁니다. 그리고 장모님댁의 가구배치까지 도와주시는데 책상을 3곳에 나뉘어 쓰고 있었습니다 거실에 하나 방에 책장하나 베란다에 책상커다란 나무하나 이렇게요. 아내가 그것까지 부탁하기 뭐해서 우리가 하려고 하고 있는데 벌써 아내뒤에 최승원님께서 모든 것을 가져다 이거 여기다 놓으시려는거죠 하면서 웃고 있는겁니다 아내가 감동받았다며 얘기하더군요. 감동은 그것이 시작일뿐 끝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최승원님 연세가 들어 보이셔서 걱정했거든요 책장과 책 담당이셨던것 같았는데 사실 아이 책장이 저렴한 가구라 분해후 조립이 어려웠었는데 그리고 전에 다른 이사업체에서 한번 분해하다 부셔먹었던 책장이라 이번에는 어떻게 분해하나 제가 지켜보았는데 프로중에 프로였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책을 어떻게 제자리에 배치하시는지 놀람 그자체였습니다. 죄송해요 괜실히 연세 많으시다고 걱정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그리고 저희가 책이 무겁고 양도 많았는데 늦게까지 작업하셨는데 마지막에는 노래를 부르시며 작업을 하셨는데 아내가 그러더군요. "이제 힘이 드신가봐 .아무것도 안하는 우리도 지치는데 말이야 " 저렇게 힘이 든것을 노래하며 작업하시는 모습에 또 감동 최승원아저씨 감사합니다 꾸벅 그리고 저희가 짐이 많아서 한분이 더 오셨는데 그분 성함을 모르겠는데 축구로 치면 미드필더 허리 역활을 해주신 안경끼신 인상좋으신분 힘들때 농담한마디로 피로감을 씻어주시던 그분, 새로 이사한 집에서 엘레베이터 잠시 고장으로 한가한 시간이 조금 남는 시간에 저희가 나중에 조립하려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컴퓨터 책상을 본인 스스로 "이것 조립하시려고 한거죠" 그러면서 손수 뜯어서 웃으면서 조립해주신 팀원님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제품 불량이라 조립하다, 반품하기로 했지만 반품하기도 힘들수 있다며 저희 걱정까지 해주시던 그 젊은 팀원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역시 꾸벅 우리 견적보러 와주신 박주언 부팀장님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부팀장님으로 부르고 싶네요 사실 팀장님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으신 분이었습니다. 남동생이 김치냉장고 필요하다고 손수 트럭을 몰고 왔기에 속에 쌓아두었던 그릇을 빼내고 짐을 내려서 트럭을 저희가 실으려 하니까 박주언님께서 바쁘신데도 저희에게 오더니 직접 동생과 함께 트럭에 실어까지 주시고 또 감동 여기 2404는 왜 이렇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겁니까 아직도 감동받은 일들이 넘 많아서 힘들어요 글 쓰기가 ^^ 그리고 늦게까지 액자가 많아서 그동안 베란다에 있었던 액자 못을 박아야 하는데 조금도 싫은 내색은 커녕 웃으시며 농담하시며 좋은 액자 위치까지 잡아주신 센스장이 부팀장님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리고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고 했나요. 엄민영팀장님과 사모님 제가 듣기로 부부라고 들었습니다 시작해서 웃는 얼굴이었는데 중간 중간 일끝나는 순간까지 그리고 이사정리 끝내고 저녁식사하러 가는 저희 내외 알아보시고 운전하시며 떠나시면서 웃는 얼굴로 "행복하게 잘사세요" 라며 마지막 감동까지 주고 가신 팀장님 내외분 . 그분들에게 받은 감동을 전해볼까요. 짐이 섞여 있어 저희 짐빼고 대청소 같은 정리하는 동안에 부엌짐 정리하는데도 바쁘실텐데 사모님께서 스팀걸레 빨아가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궃은일 마다 않으시고 정리를 해주신 사모님 아내가 사모님 칭찬이 장난아닙니다 . 사실 아내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사진보고 인상이 좀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 넘 착하신 인상에 자상함이 몸에 베어있는 분이었습니다. 엄민영 팀장님 인터넷 사진 업그레이드좀 시키세요 그렇게 좋으신 인상의 사모님 얼굴을 말이죠. 아내는 다른분들 다 프로시고 좋으신데 사모님이 넘 좋다고 하네요. 아내가 사실 연골이 안좋아서 7월에 다른 사람의 무릎연골이식수술을 받은 상태이고 2차수술이 다음주에 잡혀 있어서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 이사한다고 하니까 너무 무리하시면 안된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회사에 얼마전에 이사한 형이 있는데 PP이사라는 업체에서 말이죠. 일하시는 아줌마가 형수님을 얼마나 부려먹는지 형이 열받아서 말은 못하고 형수님보고 일있다고 나가있으라고 했다고 저보고 조심해서 하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우리 사모님 성함이 김부자이시더군요 성함만큼 마음 씀씀이가 부자였고 넘 좋으셨습니다. 아내가 저녁먹으며 얘기하더군요. 보통 옆에 사람있으면 " 그것좀 집어주실래요".하는게 보통인데 아내가 뭐좀 도우려고 하면 " 아이고 놔두세요, 제가 할께요"라며 손수 2칸짜리 사다리 오르내리며 그릇정리해주신 사모님. 그러고 보니 경인62팀은 모두 " 아이고 놔두세요 저희가 할께요"라는 말이 입과 몸에 베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한분 한분 모두가요. 아내가 물어보더군요 "오빠 한번도 그 분들이 우리에게 뭐 해달란게 있었어 없었지" 모두가 " 놔두세요 저희가 할께요라는 말만 하셨어" 정말 생각해보니 저희에게 뭐 하나 부탁하고 해달란게 없었어요. 처음에 처갓집에서 짐을 빼낼때 장모님께서 "커피한잔 드릴까요" 했는데 뭐가 그리 미안한지 두번 세번 물어본 후에 사모님께서 미안한 표정으로 커피요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오히려 미안하더군요. 아내가 공인중개소를 운영하다 둘째가 태어나고 장인어르신께서 지병으로 쓰러지면서 그만두게 되었죠. 그래서 많은 이사업체를 알고 있었고 저희는 결혼 10년동안 이번이 5번째 이사였습니다. 꼭 2년에 한번은 집을 옮겼거든요. 일종의 재테크라고 해야 되나요^^. 하지만 이사를 하면 할수록 힘들고 실망이었는데 이번처럼 돈 안아깝고 기분 좋은 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실외기쪽 선반 좀 달려고 하는데 선물 받은게 있어서 말이죠 말씀드리니까 차에서 장비가져 오시더니 아마 그 시간이 저녁6시가 조금 넘은 늦은시간이었고 짐이 모두 정리되어 다른 팀원들은 밑에서 팀장님과 사모님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죠. 그런데도 웃으시며 선반을 달아주시던 엄민영 팀장님과 같이 청소기로 먼지 떨어진다며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해주시는 사모님을 보았습니다. 또 감동 무슨 이사업체가 산타크로스도 아니고 2009년 연말에 이런 감동선물을 쏟아주고 가는지 우리 부부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와중에 저희는 거실 커텐을 나중에 달려고 일일이 핀을 꽂아야 해서 나중에 저희가 한다며 해주시겠다는것을 만류하던것을 그냥 있기 뻘줌해서 아내랑 둘이 핀을 꽂고 있는데 제가 잘못하고 있으니까 선반 작업 어느정도 마무리 하셨는지 사모님이 웃으시며 저희 곁으로 오시더니 거들어 주시더군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시고, 그리고 선반작업 마무리 해주신 엄팀장님이 곁에 오시자 "여보 이거 커텐도 달아드려요"하며 사모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럼 그럼" 하며 의자가져 오셔서 커텐도 마지막으로 달아주시고 엄민영팀장님과 사모님 정말 감동했고 이글을 쓰는 이순간이 이렇게 행복할수 없습니다 세세한 감동을 받은 얘기를 풀어쓰자니 글이 넘 길어질것 같아 이만 줄이려 합니다 그리고 2404회사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호텔리어로 일하고 있어 나름 고객만족과 서비스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원과 호텔을 다니면서 그 많은 시간을 서비스교육을 받았지만 어제만큼 진정한 고객만족과 서비스교육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 앞으로 저도 저희 호텔을 찾는 고개들에게 보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를 하도록 노력할겁니다. 경인 62팀을 두신 2404회사 관계자분들은 행복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경인62팀 모두는 베스트중에 베스트였고 명예의 팀이라는 이름이 전혀 손색이 없는 팀이었습니다 저희는 다음 이사에도 2404회사를 이용할것이고 절대 망설임없이 2404를 택할것입니다 경인 62팀 엄팀장님 제가 가입한 카페와 모임에서 2404회사와 경인62팀을 홍보하고 칭찬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감동을 주는 이사업체는 이사를 고민하는 모든 고객이 알아야 하고 이용해서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내도 곧 이사하는 가까운 언니들에게도 강력추천한다고 합니다. 그럼 잘해주세요. 그리고 사실 저희가 결혼10년차라 가전제품을 TV빼고 모든 교환하는 바램에 돈이 조금 모자라서 점심값을 생략하려했는데 도저히 안드릴수가 없어서 넉넉치는 않지만 조금밖에 못드렸네요. 죄송해요 그런 맘을 먹어서 그리고 여유가 있었다면 일 끝나고 조금이라도 성의를 표시하고 싶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딱 금액만 맞추어 드려서 맘에 많이 걸려요. 이해해 주실꺼죠 ^^ 경인 62팀 감동을 끝없이 주는 팀 , 최고의 이사팀 ,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는팀 2404 베스트팀 중에 베스트팀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음에도 저희는 경인 62팀입니다 이제는 이사가 걱정이 하나도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