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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객명 전미진 작성일 2009-11-18 09:32:42
조회수 21993 IP 121.132.XXX.234
지역(출발지) 경기 의정부시
서울119팀이 2009년 10월 1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10월 11일에 서울 119팀을 통해 이사를 했는데요,
제가 원래 이런 걸 귀찮아해서,
아무리 적립금 같은 걸 많이 준다고 해도 상품평 같은 글은 거의 쓰지를 않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이사하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사 당일날 감사하다고 한 말 몇마디 가지고는 모자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2년 전에 이사를 했었는데요,
그 때 했던 이사는 정말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ㅠ
그 때 당시에 새집으로 이사한다는 생각에 마냥 좋아했었는데
이사가 끝나고 나서는 완전히 지쳐버려서 다시는 이사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이사 당일날 거실은 물론이고
제 작은 방도 다 정리가 안되서,
밤에는 짐들이 정신없이 널부러진 방에서 잠을 잤었어요.
이번에 이사를 해야 된다는 걸 알고 나선, 그 때 기억에 걱정부터 되더라구요
그래서 좀 크다 하는 이사센터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후기가 거의 다 좋더라구요.
100프로 믿지는 않았었지만, 그래도 이런 후기들의 반 정도만 사실이라고 해도
2년전에 한 이사보다는 편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이번에는 이런 큰 회사 통해서 이사하자고 말씀드렸더니
비싸서 안된다고 단칼에 거절하시더라구요.ㅡㅡ
그래도 후기에서 읽었던 얘기들을 들려드리면서 비싼만큼 값을 하지 않겠냐고 설득했습니다
사실 엄마도 그 전에 한 이사 때 많이 힘들어하셨기 때문에 조금씩 흔들리시더라구요 ㅎ
결국 우선 견적만 보기로 하고 여기 예스2404와 다른 곳을 통해 견적을 보았습니다.
전 견적내는 날은 늦게 들어와서 직원분을 뵙지 못했었는데요
굉장히 친절하게 잘 해주셨나봐요. ㅎ
엄마가 고민도 하지 않으시고 여기다가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그냥 조그마한 이사짐센터랑 별 차이 없을 수도 있다며 걱정하시기도 하셨어요
그런데 이사가 끝난 뒤, 저희 가족 모두 직원분들의 일에 대한 전문성과 친절함에
완전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선 제가 이사 당일날 좀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일어났더니
약속 시간 이십분전에 이미 와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대충 씻고 바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사짐 싸시는 걸 보고 놀란 건 바로 팀워크! 였습니다.
어쩜 그렇게 손발이 척척척 맞으시는지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일하신 분들 같아 보였어요 ㅎ
시작 전에 바닥에 깔판을 싹~ 깔고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에서
프로정신마저 느껴졌습니다.
짐싸기가 너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저희 가족들은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짐이 다 나간뒤에는 집 정리까지 싹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요구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까지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했고
이사 들어올 집에 대해 좀 떳떳한 느낌마저 들었어요 ㅎ
그리고 나서 이사할 집에 도착했는데......
정말 집이 엉망이더라구요 ㅡㅡ
아까 우리가 이사하고 나온 거랑 정말 비교가 많이 되었습니다.
엉망인 집을 보니 전 한숨부터 나오고 짜증이 날려고 하던데
119팀은 그런 기색 전혀 없이 청소를 시작하셨습니다.
짐들을 하나씩 들여오는데 이때부터 또 가족들 모두 감동의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ㅠ
정말 모두들 이사의 달인들이시더라구요~
부엌 그릇들도 싹 정리해주시고, 옷장정리, 책장정리, 냉장고 청소까지!
정말 세세한데까지 신경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이사가 계속되면서 지치실 법도 한데 모두들 정말 계속 웃는 얼굴로
저희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그 점에서도 저는 너무 감사함을 많이 느꼈어요
119팀을 통해 이사한 뒤 이사는 무조건 힘들다! 라는 저의 생각이 깨져버렸습니다.
119팀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어요
모두들 프로정신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맡은 일을 해내시는 것을 보면서
배울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사 끝나고 회사에 갔는데 다들 저보고 이사하느라 힘들지 않았냐고 물어보시길래,
2404 칭찬을 실컷 늘어놓았습니다 ㅋ
119팀분들, 정말 그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ㅠ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 또 이사하게 될 일이 생기면 꼭 다시 찾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11월 22일 18:36에 안우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미진 고객님.
이사를 잘했다는 말을 들으니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이사를 더욱 잘하는 119팀이 되겠습니다.
고객님은 물론이고,소개도 마니마니 시켜 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일만 있으시고, 부~~~자 되세요.
고맙습니다.
119팀장 안우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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