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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객명 박경이 작성일 2009-11-09 13:02:44
조회수 23473 IP 125.131.XXX.143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09팀이 2009년 11월 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지난주 토요일에 이사를 했는데요
갑작스럽게 이사를 결정하게되서 이사업체를 알아보는게 너무너무 시급했었어요..
근데 마침 아는언니가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을 통해 이사를 하고 너무너무 만족스러워하길래..
저도 부리나케 다른거 알아보지 않고 후기 몇개 읽어보고..
명예의 전당팀중에서 시간이 가능한 109팀에 의뢰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지금 임신 7개월로 둘째라 그런지 너무 몸도 무겁고 해서..
포장이사에 명예의 전당팀으로 무조건 하자 생각은 했지만..
견적 내러 오신 김연수 팀장님을 보는순간..
더함도 없고 덜함도 없이 솔직하게 견적내주시고 충고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너무 믿음직 스럽더라구요..
무조건 싸게 이사를 한다고 해서 마냥 좋다고 생각을 한건 아니지만..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시면서 메모해주시는 부분을 생각하니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부분도
잘 생각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이사 계약을 하고 나중에 109팀으로 하게 되었다는 말을 아는언니한테 했더니..
본인도 젤 맘에 든팀이 109팀이었는데 그날 스케줄이 있어서 못하고 다른명예의 전당팀으로 계약을 했다는
말을 듣고 한번더 맘이 놓이는 순간이었네요..
이사하기 몇일전부터 문자주시고 챙겨주시는 부분도 너무 자상하고 좋았구요..
이사하기 하루전날 제가 전화를 못받았는데
싫은소리 한말씀 없이 계속 전화를 주셔서 제가 넘넘 죄송했어요.
아침에 7시 반쯤 도착하신닥 하셨는데 미리 와서 기다려주신점도 너무 좋았구요..
아침부터 4분이서 일사분란하게 이삿짐 챙기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손하나 까닥 하지 않아도 너무너무 잘챙겨주셔서..감동..또 감동했어요...
저희가 사당동에서 구리로 이사를 했는데..
갑작스럽게 도배를 결정하게 되어서 도착하고 바로 짐이 들어가지 못했는데도..
무조건 괜찮다 하시고 다되면 연락달라하시며 채근하지 않으셔서 너무너무 죄송했구요..
제가 몸이 무겁다 보니 여러가지로 방해가 많이 되었는데도..
싫은내색 말씀 한마디 없이..묵묵히 너무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여유있게 이사를 했다면 이것저것 많이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생애 첫 내집마련해서 이사를 하는거라 좀 빠듯해서 많이 못챙겨드렸어요..
오후 6시가 넘어서도 아직도 정리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보고 남편이랑 데이트 하고 오면 정리 싹 해놓겠다고 하셔서..
정말 맘편히 새로운곳 구리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다녔네요..
모처럼 팔짱끼고 데이트도 했어요..109팀 덕분에..
7시 가까이 되어서 정리 마무리 하고 계신다는 전화를 받고..
올라가봤더니..
정말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을꺼라고는 상상도 할수가 없었네요...
너무 죄송해서 어서어서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잔금 드리고
찬찬히 이곳저곳 보니..
서랍에 어질러져 있던 모든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있고..
가을옷 정리못하고 여기저기 섞여있던 옷들도..
어쩜 여자인 저보다도 정리를 잘하셨는지..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애아빠랑 단둘이 집에 있으면서
이곳저곳 정말 넘넘 맘에 듣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다보니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더라구요...
집에는 잘들 가셨는지..
넘 늦은 시간까지 우리집 이사하는데 계셔서 넘넘 죄송했어요...
다시한번 넘넘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넓은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분명 이삿짐은 109팀을 될거구요..
주위에 이사한다고 하면 정말 109팀을 추천 안할수 없겠더라구요..
마지막 가시면서 저 순산하라고 말씀해주신 팀원분들과 팀장님께
가족이 비단 직계만을 말하는게 아닌 이렇게 챙겨주고 아껴주는게
가족이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힘든일 하시는데 드시는것 잘 챙겨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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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11월 9일 20:11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고객님
열심히 최선을다햇읍니다...아시죠 ㅎㅎㅎ
만능이신 맥가이버사장님덕분에  많이 수월했읍니다.
 집장만하신거 축하드리구요 임신중에 사과한개 꼭 드셔야되요
글너무너무 고맙습니다...순산하시고 건강하시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고맙습니다 

2009년 11월 10일 5:27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이 고객님!
도착지에서 이삿짐이 올라오는 관계로
마땅히 앉아 있을 자리가 없으셔서 힘들었을텐데
편히 이사하라고 아저씨와 함께 이삿날을 책임지고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저씨가 참 부럽더군요!
전기면 전기,에어컨이면 에어컨,가스철거부터...!
암튼 저희 또한 위에 언급한데로 작업하기가 수월했습니다
두분 잘 어울리는 한쌍이시구요!
공기좋은 경기도로 이사하셨으니 좋은일만 생기시길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칭찬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09년 11월 10일 19:48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박경이 고객님 감사합니다
후기 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담에 이사하실때 또 연락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부자되시길 기원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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