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신랑이랑 시어머니께 칭찬들었어요..^^
고객명 권오진 작성일 2009-09-26 21:04:30
조회수 23739 IP 10.0.XXX.7
지역(출발지) 서울 노원구
서울109팀이 2009년 9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사진을 올려드리고 싶은데 사진 올리는 메뉴가 없어서 제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어요~
오른쪽 위에 제 블로그 주소 링크 클릭하시거나
http://blog.naver.com/lucidjoos/30070290362
요기로 들어가시면
이사 후 정리해주신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오늘 이사한 상계동 10단지 주민이에요..^^
오늘 이사 무사히 잘 마치고...저녁먹고 들어와서...씻지도 않고..후기부터 남깁니다..

9월 둘째주 부터 집 공사하느라...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켜켜이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걱정을 했던 이사에 있어서는,
몸도 마음도 너무 편했네요..
감사한 마음에 당장 후기 올립니다.

제가 무지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뭐 하나 정하려면 인터넷 진짜 많이 찾아보고, 후기 꼼꼼하게 보고 그러거든요..
예스 2404는 가입해있는 인테리어 관련 카페에서 알게 되었는데..
좋다는 평도 많았지만 안좋은 평도 꽤 있더라구요..
뭐하는 곳인가..궁금해서 홈피 들어왔는데..
팀을 선택하게 되어있는 구조..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모든게 신기하고 낯설기만 했네요.

포장 이사후기들 찾아보면서 물건 파손되고 가구에 흠집나고 물건 잃어버리고..
업체랑 싸움나고...이런 후기들이 꽤 있더라구요..
너무 걱정스러운 맘에..
일단 명예의 전당팀부터 봤습니다.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만 없다면, 정말 잘해주신다면,
비용 조금 더 들이는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명예의 전담팀 쭈욱~ 살펴보다가..
솔직히 말씀드려서..얼굴 보고 골랐어요...^^:
제가 관상을 볼 줄은 모르지만...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일단 인상 보면 대강 알거든요..^^:
팀장님 팀원님들 모두 선하고 성실한 인상이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후기를 보았습니다.
하나같이 칭찬이 자자했구요..
무엇보다 눈여겨 보았던 것은 이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분들이 속속 후기를 올리시더라구요..
이사하면 얼마나 피곤하고 할 것이 많을텐데..
후기 올리면 상품권 같은거 주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ㅋ


암튼 그렇게 결정을 하고 견적을 냈는데..
다른 업체랑 비교했을 때 견적이 착한편은 아니더라구요~
신랑 말이...어차피 이사는 다 비슷하니 그냥 최저가인 곳에서 하자..라고 테클을 걸더라구요. 그래도 뭔가가 다를거라고..제가 계속 우겨서 계약했습니다..^^

어젯밤에는 정말 잠도 안오더라구요..
신혼 첫집을 떠나는 아쉬움도 있고...이사에 대한 걱정도 들구요..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올라오셔서 저희에게 좋은꿈 꾸셨냐고...
웃으면서 친근하게 인사하시는 모습 보고 일단 긴장이 조금 풀렸는데...
한시간쯤... 복도에서 이삿짐 정리하시는 모습 보니...
모든 분들이 손발이 착착 맞고 능숙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고,
믿고 가서 좀 쉬어도 되겠구나..싶어서 이사할 집으로 먼저 와서 늦은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께서 오셨어요~
첫 이사다 보니 걱정이 되셨나봐요..
관절이 안좋으신데...
한시간이나 넘게 지하철 타고 오셨어요.
울 시어머님이 엄청 꼼꼼하고 깔끔하신 분이거든요..
제 생각에는 저희가 젊어서 요구사항이 있어도 이사하시는 분들께 이런저런 말도 못할까봐...
이사 하시는 분들게 말씀도 하시고...잘 해주시나 지켜도 보시고..
짐 나르는 거 끝나면 청소해주시려고 오신거 같아요~
그런데 울 시어머니...오늘 하실일이 아무것도 없으셨네요..^^
계속 의자에 앉아서 지켜만 보셨어요~
너무 감사하게도...울 시어머님 심심하실까봐...
짐 나르느라 힘드실텐데 중간중간 말동무도 해주시고 농담도 하시고..

착착착 짐들어오고....정리해주시는 모습 보면서..
울 어머님..세상 정말 좋아졌다~
돈 주니 다 저렇게 해주는구나~ 하시면서...
젊은시절 이사 20번 하셨다는 얘기를 하시네요..ㅠ.ㅜ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돈 줘도 이사하고 맘상하는 사람들 얘기 많이 들었다고..
저분들이 정말 잘하시는 분들 같다고 하니...
저희 어머님도 더 말씀 없으시고 동의하시네요...^^

저희가 달아놓으려고 했던 문짝 하나 하나 다 달아주시고..
더 필요한 것 없냐고 끝까지 물어보시고..
스팀청소기로 바닥, 싱크대, 침구까지 깨끗하게 해주시고 가셔서...
청소 따로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저 지금 신랑에게 스팀청소기 사자고 꼬시고 있어요~ㅋ)

전에 방문견적 내주시고 계약하러 오셨던 분이..
우리는 대충하는게 없어요~ 하셨는데...
정말 그 말이 맞았어요.

더구나...하루종일 거의 8시간 가까이 힘들게 일하셨는데..
콧노래까지 부르며..웃는 얼굴로 농담도 하시며..일하시는 모습들 보면서..
저 분들은 진짜 프로구나..전문가구나..진짜 직업인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직장 다니는 사람이지만..
내가 일을 할 때 저렇게 콧노래를 부를 정도로 맘이 좋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나..?라고 생각해보면..그렇지 못하거든요..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다들 가시고 나서 신랑이 하는 말이..
이사 비용이 하나도 아깝지 않대요~
그리고 어머님도 신랑도 이사팀 잘 선택했다면서 칭찬해주셨어요...^^


이런 이사라면 10번도 더 할 수 있겠지만..ㅋ
집 인테리어 하고 공사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 집에 오래 오래 살고 싶네요..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내집처럼 내 물건처럼 소중하게 대해주시고 예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9팀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9월 26일 21:44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힘드실텐데 이쁜후기올려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러팀중에 저희팀선택해주신점 넘고맙구요...
제대로 선택하신거에요 ㅎㅎㅎ
제가 돈들여 찍은사진이라 실망하셧을텐데 
내색안하셔서 넘고맙습니다 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아주많이요
고맙습니다.어머님한테 안부전해주세요~~~

2009년 9월 27일 3:37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샘!^^
학교는 다르지만 제 아들학년을 가르치고
계신다는 말에 귀가 솔깃 했습니다
이사가 걱정되긴 걱정되나 봅니다
그 가운데서 109팀을 선택해 주셔서 머리숙여 감사
말씀 드립니다!( 괜한 걱정 하셨죠!^^)
인테리어만 마치셨으면 완벽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왔을텐데
아쉽네요!
샘!
이젠 결혼하신지 4년차가 되셨으니 예쁜아기 만드셔야죠!
보금자리도 생기셨는데 말예요....!
그리고 어마어마한 만화책 본다고 담임반 애들한테 일를거예요!^^
행복하게 사시구요!
기회되면 또다시 만나뵈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009년 9월 28일 21:0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정도 고객님후기라면 기절초풍 아니 졸도사망인것 같네요.
고객님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또 부자되세요.
그래야 다음에 이사하실때 또 뵐수 있을 것 같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664
박민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셨어요. [1] 2009-10-16
29133 view
1663
임형주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하고 감동받긴 처음입니다. [1] 2009-10-14
24245 view
1662
김효선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을 칭찬합니다. [3] 2009-10-09
22266 view
1661
정효진
경인27팀
[yes2404 포장이사] 시어머니까지 칭찬하신 경인27 team! [2] 2009-10-07
31299 view
1660
조희라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공사 이용 후 솔직한 후기입니다. [0] 2009-09-27
26193 view
1659
권오진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신랑이랑 시어머니께 칭찬들었어요..^^ [3] 2009-09-26
23739 view
1658
신은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 106팀!! 강추합니다. [1] 2009-09-25
23524 view
1657
이혜아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92팀~ 정말 감동입니다 ㅠ0ㅠ 쵝오~~ [0] 2009-09-23
20463 view
1656
김경미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완벽한 이사서비스... 서울66팀!!! 참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1] 2009-09-22
33373 view
1655
전금선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2404 넘버원 1팀 사랑합니데이~~~ [1] 2009-09-21
28884 view
1654
이상숙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만족과 감동의 서비스를 해주신 13팀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0] 2009-09-19
29851 view
1653
박승현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팀장님^^ [1] 2009-09-19
21851 view
1652
김태형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너무 만족했던 이사 서비스 [0] 2009-09-18
23715 view
1651
정승미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정식구같은~~~ [4] 2009-09-16
22697 view
1650
문혜원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하는 날이 저희 맞벌이부부에게는 평일 휴가 같았습니다^^ [1] 2009-09-16
23934 view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