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정말 완전 대만족!! 감사해요~
고객명 우제은 작성일 2009-09-02 23:49:02
조회수 32166 IP 115.21.XXX.28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09년 9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무지 게으른 제가 어제 이사를 하고 오늘 바로 글을 올린다는건..정말 엄청나게 감사드리고 있다는 거예요~ㅎㅎ
지난주 월요일...그동안 층간소음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신혼집 들어간지 10개월만에 갑자기 이사하기로 맘 먹고
지난주 목요일에 집 계약.. 그때부터 부랴부랴 준비해서 계약하고 5일만에 이사를 했답니다.

현재 임신 36주...이제 곧 아이가 나올텐데...한시라도 빨리 이사를 해야해서 마음만 급하고..
신랑은 일이 너무 바빠서 암것도 도와주지 못해 모든걸 혼자 알아보고 혼자 결정해야했죠..
새로 이사하는 곳이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서 곧 태어날 울 아기 아토피라도 생길까봐 입주청소와 새집증후군도 신경써야했고..
또 만삭인 제가 움직일 수 없으니 포장이사도 꼼꼼하게 해주실 분을 찾아야했어요..
청소를 잘 한다고 소문난 유명 연예인이 대표로 있는 곳, 임산부 카페에서 추천해주신 2404의 106팀, 그리고 인터넷으로 제가 나름 검색했던 곳..
이렇게 세군데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비용이 다 비슷비슷했어요.
대부분 2404는 많이 비싼편이라고들 하셨는데 저희 집은 다른 곳 견적이랑 딱 만원 차이 나더군요. 106팀장님께서 방문견적 때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고 만삭인 제가 하나도 신경 안써도 될 만큼 꼼꼼하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시는데 그게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일 것 같다는 믿음이 가더군요.
2404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106팀의 후기글들을 검색해보았는데 모두들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있었어요.

일해주시는 이모님께서 정말 수납, 정리의 달인이시다! <--- 요 부분이 사실 제가 106팀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어요.
제가 원래 성격도 정리를 잘 못하지만 임신하고 집안 일을 거의 안하다보니 집 정리상태가 엉망이었거든요..
그래서 정리를 누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막연히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사 한 후로는 이대로 유지만 해도 살림 잘한단 소리 들을 것 같아요 ㅎㅎ
냉장고 안, 냉장고 겉..전부 다 일일이 닦아서 정리해주시고 새로 이사할 집 씽크대 구조를 저조차도 아직 잘 파악을 못했는데 이모님께서 알아서 척척..완전 센스있게 정리해주셨어요.
제 동생이랑 저랑 옆에서 막 감탄하고, 밤 늦게 올라오신 저희 친정엄마까지도 보시곤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하셨어요 ㅎㅎ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이사 전, 후의 청소 마무리가 깔끔하다 <----- 아무래도 새 아파트로 입주하는거라 곧 태어날 아가한테 새집증후군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청소를 깨끗하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지요.
원래는 이사 전 날은 청소 잘한다고 소문난 업체에 입주 청소 + 새집증후군 처리를 맡기고 이사 후에도 가사도우미분을 불러서 청소를 또 꼼꼼하게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 날 청소해주시는 분들도 너무너무 잘 만나서 깨끗하게 해주신데다가
106팀분들께서 이삿짐 쌀 때 묵은 먼지 다 닦아서 싸주시고, 이삿짐 정리를 다 끝내신 후에는 청소기 두 대로 밀어주시고, 물청소(?)기계랑 스팀청소기계로 두번씩이나 마무리 해주셔서 다음 날 도우미 아줌마를 부를 필요가 없었답니다.
팀장님이 사용하시던 그 물청소기계..정말 탐나던데....40만원이라는 얘기에 헉! 포기...근데..그 기계 정말 탐나요 ㅎㅎ

위에 두가지가 제가 106팀으로 결정한 이유였답니다.

다른 이사 업체들은 대부분 알바나 일용직분들이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2404는 팀으로 움직여서
팀원들 사진도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고 항상 함께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전문적이여서 좋더라구요.
서로 말하지 않아도 각자 맡은 부분이 있으신지 일 진행도 매우 빠르고 정확했어요.
8시부터 시작했는데 10시반? 11시쯤 되니까 짐 다 싸셨더라구요 ㅎ 옆에서 일 진행하는 속도 보면서 동생이랑 또 놀랬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달라..이러면서요 ㅎㅎ
새 집에서 짐 정리를 하시는데 제가 깜빡한 것 때문에 다시 전에 살던 집에 다녀오셨는데..결국 물건을 가져올 수도 없게되어 헛걸음만 하셨어요..그래서 너무 죄송했는데...괜찮다며 웃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그리고..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장을 포장도 뜯지 않은채 몇 달동안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팀장님께 부탁드렸더니 뚝딱뚝딱 책장 조립도 해주시고..
정말 처음에 팀장님께서 약속해주신데로 임산부가 하나도 신경 안써도 되게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

사실 다른 분들이 남기신 후기를 읽으면서..인터넷에 하도 알바글들이 많은 세상이라 저 중에 80%만 진실이여도 참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이 남기신 모든 글들..바로 그대로가 106팀이었어요.
역시나 명예의 전당 다운 빠른 손놀림, 친절함, 유쾌함 모두 감사해요.

주변에 이사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꼭 추천할게요. 사실..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데 이사할 사람이 없어서 입이 근질근질한 상태예요 ㅎㅎ
이 집에서 이사하려면 2년 후나 될텐데...2년 후에 꼭 다시 뵙도록 해요~
어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9월 9일 9:43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우 제은 고객님 안녕하세요

무거운 몸으로 이것저것 신경쓰시느냐고 고생많으셨네요..ㅎㅎ

즐겁고 편한 이사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져 저희 팀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 고객님께서 만족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 계시면 꼭!!!추천해주셔야 합니다.ㅎㅎ

새로 이사하신곳에선 가족도 한명 늘어나고..ㅎㅎ나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이쁜 아가 낳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649
유효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106팀_이사 감동서비스!! [1] 2009-09-14
24584 view
1648
윤민영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감사해요^^ [2] 2009-09-09
22820 view
1647
하은경
서울3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30팀 홧팅~!!! 역시 2404 에서 이사하길 잘 했어요~ [0] 2009-09-03
24059 view
1646
우제은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완전 대만족!! 감사해요~ [1] 2009-09-02
32166 view
1645
서원식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1] 2009-09-02
26745 view
1644
서혜경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최상의 이사서비스!~ ^^* [1] 2009-09-01
23015 view
1643
임상진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완전 서프라이즈한 이사팀 109팀 완전 좋아여!! [3] 2009-08-31
22812 view
1642
김명순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3] 2009-08-30
23689 view
1641
안명숙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팀~ 경인118팀을 만난 건 제게 정말 행운이였습니다. *^^* [1] 2009-08-29
23285 view
1640
이현진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와 수납정리의 달인[서울 121팀]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09-08-28
31862 view
1639
한혜선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좋은꿈 [1] 2009-08-27
24334 view
1638
구예모
서울34팀
[yes2404 포장이사] 감사합니다. [1] 2009-08-24
23931 view
1637
정명옥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굿이예요~ 굿굿굿^^V [4] 2009-08-24
22678 view
1636
김은미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아주 만족스런 이사.. 명예의 전당팀!! 담에 또 이용할래요..^^ [1] 2009-08-21
31793 view
1635
김선희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 화이팅 [3] 2009-08-20
22934 view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