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마지막 날에 이사를 한 임상진 입니다. ㅎㅎ 같은 회사를 다니는 직원이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을 추천을 해줘서 이사 의뢰를 했습니다. 근데 견적을 뽑았더니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싸더라구요 그 부분에 있어서 부인이 너무 비싸다고 다른곳도 알아본다고 하더니 이곳저곳 알아보고 평도 알아보고 해서 예스2404만한 곳이 없다고 해서 여기에 이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저는 귀중품 등을 차에다 싣기 위해 6시 30분쯤 나가봤더니 저희가 이사를 부탁한 109팀장님인 김연수 팀장님이 벌써 와 계시더라구요 이사를 처음 하는 저희들로서는 이렇게 일찍 와서 하는 분들을 보니 맘이 조금 놓이더군요^^ 개인 귀중품 등을 얼추 다 챙겨놓구나니 7시 30분이 다되었고 이사하시는 분들은 딱 그 시간에 맞춰서 오시고 밖에는 박스와 이사를 위한 장비들이 다 준비가 되어있고 이런 것을 보고 부인이 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저희들은 팀장님께서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볼일을 보고 있는데 10시 40분경에 짐을 다 포장하였으니 와서 확인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진짜 빠르게 했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확인해보니 깨끗이 저희들이 부탁한데로 다 포장이 되어 있었구요 여기서도 만족 ㅎㅎ 그리고 점심을 드시고 시간약속을 하고 새로 이사들어가는 집에 갔는데 시간약속도 철저하신 우리의 109팀들~~ 새집에 가구 등 배치를 알려드리고 저희는 또 볼일을 보러 고고 씽~~ㅋㅋ 그리고 또 3시간 30분 정도 후에 다 되었다는 전화~ 진짜 빠르다는 생각을 가진 채 부인과 저는 집으로 향했어요 집에 딱 들어서는 순간....
우와~~~~!!!!!! 장난 아님이다~~~~~!!!! 가구 배치하며 그 안에 정리된 옷들, 책장에 정리된 책들, 주방에 정리된 주방용품들, 창고 등등 특히 집이 오래되어서 가구들이 수평이 거의 안 맞았는데 그것도 다 맞추어 주시고 세탁기도 수평 맞추어서 잘되는지도 확인해주시고 저희가 정리하는 것보다 100배 이상 정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부인이 맘에 들어하는 것은 옷장인데 옷, 이불정리를 너무 잘 하셨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보다는 부인이 보고는 연거푸 우와~ 를 외치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는 역시 109팀에 이사를 맡긴것에 100% 아니 100%이상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사하면 생각나는 것은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싸고 어떻게 정리하냐는 건데 요새는 포장이사가 있어서 머 편하다고들 하는데 그것도 말이 포장이사지 이상한 곳에 맡기면 물건들 파손되고 싸우고 그러는 곳이 다반사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참 이사가 거의 끝날 무렵 저희집에 인터넷을 설치하러 인터넷 기사분이 오셨는데 우리 집을 보시더니 너무 깔끔하게 정리도 잘 되어있고 친절하시다고 어느 이사업체냐고 물어보시고 명함도 받아가시더라구요 그분도 이사하는 집에 인터넷을 설치하러 많이 돌아다니시는데 어떤집은 포장이사인데 정리도 안 되어있어서 인터넷 설치하러 3일 후에 가도 정리가 안 된 집도 있다고 하시고 이사팀이랑 막 싸우는 집도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09팀에 이사를 맡긴것을 완전 만족이에요 저희가 다음에 이사를 할 때도 꼭 109팀에 맡길 것이고 다른 사람들 한테도 많이 추천을 할게여
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가 아무런 신경도 못 써드려 죄송하구여 다음 이사때 또 뵐게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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