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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고객명 김명순 작성일 2009-08-30 20:29:05
조회수 23689 IP 210.106.XXX.222
지역(출발지) 서울 은평구
서울109팀이 2009년 8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09팀장님!
기억하시나요 2년전에도 팀장님한테 이사를했고
이번에도 또 이사를 한 현웅이 엄마입니다
휴가 가기전에 칭찬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휴가 준비로 인해 일정을 미루다 보니 휴가를 다녀 온 오늘에야 글을 씁니다.

오늘도 힘들디 힘든 엘레베이터작업 하셨나요?
그날은 다른 이사업체와 맞물려 11시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3시간이나 기다려서 겨우겨우 올렸지요.
일반 이사업체는 물량이 많든 적든 남자 세분이서 일하는데
일찍 도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사업체가 끝날때까지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후에야 겨우 올릴 수가 있었죠.
제가 이번에 아파트를 장만하여
큰맘으로 다시 2404를 이용하였는데 역시나 제 생각은 틀림이 없었습니다.
신랑이 금액을 보고 짐도 없는데 일반 이사업체에다 하지 왜 비싼2404를 또 이용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벌써 이사가 5번째인데 과거에도 당해보지 않았냐고
돈 아끼려다 일주일내내 드러 누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희 사는 집이 다세대 허름한 동네 골목이라 차량 진입이 안됐었죠.
50m정도를 일일이 날랐어야 했는데 가구들이 이리저리 많이 망가지고 웃돈을 요구하는 바람에 그게 그거였습니다.
이번에도 인지도있는 109팀을 다시 이용하였고 늦은 시간까지 얼굴한번 안찡그리고 즐겁게 이사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싱크대안도 너무 더러워 제가 어찌할 줄 몰랐는데 주방 아주머니께서 손수 닦아주시고
이사 들어가는 집이 베란다에 무거운 벽돌이랑 벽지랑 허르스름한 책꼬지를 두고 가는 바람에 일일이 다치우고 청소하고 물건을 들여 놓아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청소가 끝나고 가구배치를 했는데 신랑이 궁금하다고 회사에서 돌아오더니 가구랑 책상이랑 배치를 다시좀 해달라고 하는 것 이였습니다.
난 괜찮다고 했는데 신랑이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큰방과 아이들방 위치를 바꾸어야 하는 상황이 됐었죠.
애쓰게 책이랑 옷가지들을 다시 꺼내야 되는 상황이 되었고 그제서야 애기아빠가 흡족해했습니다.
이사가 끝나갈무렵 시어머니와 시누이들이 와서 보고는 이사 참 잘 한다고 어느 업체냐고 묻길래 저번에 이용하였던 yes2404라고 명함을 건네 줬습니다.
큰 맘먹고 작은 평수에서 대출을 받아 큰 아파트로 이사하는 상황에 저희의 무거운 마음을 이사로 날려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2년만에 떠나는 여름 휴가에 다시 한번 집안을 둘러봐도 정리정돈된 모습에 오늘 이 시간까지 입가에 미소가 머금습니다.
저번에 살던 동네 이웃분들을 두고 떠나는 마음이 착잡했었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깔끔한 이사 뒷마무리로 인해 마음이 누그러 지더군요.

그날은 참더웠었죠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보고 시원한 음료수를 사다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저희가 캔커피를 대접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죄송했구요 목욕비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한 마음이 죄송스럽기만 했습니다.
어디 더 해드릴 것이 없는지 재차 확인해 주시고 세탁기 호수가 낡아 물이 새자 다시 방문을해서
연결을 해주신 안경쓰신 사장님께 감사드리구요.
체구가 작지만 웃는 미소가 참 착해 보이신 사장님! 책방정리 감사했습니다.
출발지에서 사용했던 커텐봉이 길어 달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잘라서 손수 달아준 팀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가지런히 주방 집기류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정리해 주고 가신 이쁘신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강원도 평창에 갔더니 공기가 참 좋더군요
오늘도 어디선가 이사를 하시리라 여겨진 109팀 사장님
제 여동생 내년에 반포에서 이사 계획이 있습니다.
그때 얼굴 한번 뵙도록 하구요.
아이방 책상밑에 떨어진 얼마 되지 않는 작은 금반지를 찾아주신 책방사장님께 감사 말씀을 꼭 전하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내년 동생이사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휴가 다녀와서 피곤한데도 마음 한구석에 항상 칭찬글 때문에 여운이 남았었는데 오늘에야 그체중이 내려
가네요
건강하세요
"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
- 현웅이 엄마 올림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8월 30일 20:45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네 고객님 후기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이사하실때 뵈요.
이사내내 웃는 얼굴로 대하여주시고,따듯한 말씀으로 응하시는 모습또한 
너무 편하게 작업할수 있었읍니다.
고객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30일 21:3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좋은분들 만나서
더더   최선을 다한거 같읍니다.
지금같이 항상 건강하시고  아주 많이~~~~~~~~~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2009년 8월 31일 3:42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나 삐졌어요!
우린 휴가도 못갔다 왔는데 말예요!
저희도 좀 데려가 주시지....!^^
좋은 곳으로 다녀 오셨네요!
맘에 드셨다니 저희팀 또한 기분이 up돼네요!
큰 평수로 이사하셔서 정리하기기 수월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동생이사때 꼭 다시 만나 뵙기로 하구요!
휴가후 후유증으로 인해 새로이 시작하는 게 어렵지 않을려나
모르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라고
건강하세요1
소중한 칭찬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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