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묵묵히 일하시던 모습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고객명 조성규 작성일 2009-08-06 11:07:33
조회수 28029 IP 121.166.XXX.47
지역(출발지) 경기 용인시 수지구
경인110팀이 2009년 8월 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평소에 성격이 급한 제가 이삿짐 정리를 뒤로 미루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고생하셨던 경인110팀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우선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처음 견적을 다른 네 군데서 받았습니다. 모두 들으면 알만한 업체들이었죠.
다른 업체에선 굉장히 꼼꼼하게 체크를 하시고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면서 오랫동안 친절한 안내를 하시더군요. 고민을 하던 중.. 제 동생이 yes2404에서 다시 견적을 받아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요청을 했더니 유재권팀장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20~30분 걸려 견적을 내던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유팀장님께선 휙 둘러보시고는 바로 견적을 내셨어요. 그런데 저에게는 대충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굉장한 베테랑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어쩌면 점잖게 생기신 호남형이라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지만요. ^^
명예의 전당팀이라 너무 견적이 비싸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가격도 적정한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믿음직한 마음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했죠.
그러고는 이사에 대해서는 이사하는 어제까지 완전히(!) 걱정을 잊고 지냈답니다.

마침내 이사하는 날 8월5일 아침..
시간약속보다 조금 먼저 예쁘게 생긴 2404차량이 도착하더군요.
그리고 유팀장님께서 먼저 저희짐을 분류하셨어요. 테이프에 매직글씨로..
저희집이 40평대에서 30평대로 하는 이사라 버리고 갈 짐.. 친척에게 줄 짐.. 옆동에 배달할 짐..
좀 복잡했거든요. 그런데 차질없이 너무나도 잘 정리가 되더라구요.
고모님께서 실어가시는 2톤이 넘는 짐을 싣는 것도 다 도와주시고(이건 견적에도 포함되지 않은 것들인데)
정말 묵묵히 어찌나 열심히 짐을 싸시는지.. 이사가는 날 아침에 저는 평화를 맛보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참, 한가지 특이한 점은 다른 업체에 비해 견적내신 짐이 조금 적었었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차에 꼼꼼하게 싣는 특별한 기술이 있으신 것 같아서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예전 이사할 때는 아주머니나 아저씨들이 ''이것 때문에 힘들다. 이것이 어렵다'' 하시면서 뭔가 다른 걸 요구하시는 것 같은 인상을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번엔 그런 불편함은 제로였습니다.

이삿짐이 거의 다 내려오는 걸 확인하고 저는 먼저 이사할 집으로 출발했어요.
이사하는 집이 사다리차를 못쓰로 엘레베이터로만 짐을 옮기는 거라 어려움이 많으셨을거예요.
계속해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집이 좁아지는 관계로 수납이 완전 변경이 되었는데도 제 상황에 맞게 잘 정리를 해 주셨답니다.
딸방만은 거의 그대로 옮겼는데 책의 위치까지도 거의 그대로 꽂아주셨더라구요.
아마 같은 구조의 집으로 옮기는 경우라면 완벽하게 재현해 주실 실력들이었어요.

주방을 맡으신 아주머니께서도 어찌나 인상이 좋으시고 꼼꼼히 정리를 해 주시던지..
계속 쓸고 닦고.. 저의 의견을 계속 참고하시고..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도 조언해 주셨어요.
새로 산 김치냉장고가 아직 배달이 안되서 공간이 부족했을텐데도 음식 상할까봐 염려하시며 냉장고에 거의 다 요령껏 넣어주고 가셨어요. 주방은 제가 조금만 정리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짐이 은근히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이 지연되었는데 서둘러 가시려기 보다는 더 할 일이 없는지 살피시고 못도 박아주시고 하는 모습들이 참 고마웠어요. 말없이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들이 얼마나 믿음직스러웠는지 몰라요. 2404를 소개해 준 제 동생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예전에 칭찬평들을 읽을 때는 진위가 의심스러웠었는데 여기 들어와 보니 주민번호도 써야하고 이사한 고객만 쓸 수 있는 장치가 되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칭찬들..믿어도 될 것 같아요. ^^

결혼하고 이사를 이제까지 5번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 만큼 마음 편하게 이사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제 살림이라 저의 손으로 다시 정리해야 하는 부분이 남아있지만 아저씨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해 주셨기 때문에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저녁이 너무 늦어 밤에 짜장면을 시켜 저희 부부와 팀전원이 식탁에 둘러앉아 먹었는데 마치 가족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희 복잡하고 무거운 짐들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아끼며 날라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8일 내내 휴식없이 일하셨었는데 오늘 하루는 쉬신다고 하더라구요.
모처럼 편안히 쉬는 하루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파마머리 아저씨는 미장원에 가셨는지 궁금해요. ^^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제 마음도 기쁘네요.
정말 말없이 묵묵히 일하시던 110팀 여러분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8월 6일 20:28에 황규붕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조성규 고객님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셔지요.


저희 110팀원 들은  최선을 다했을뿐인데 칭찬글도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 합니다..

저희 들이 정리을 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고객님의 마음에 들었는지요.

또 한번 죄송합니다..

주위분들 소개좀 많이 많이 부탁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행복한 날 되세요. 감 사 합 니 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634
정수미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00팀, 정말 감사합니다. [0] 2009-08-20
22510 view
1633
김현아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가장 더운날에 고생하셨어요 [1] 2009-08-17
29244 view
1632
이민정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태풍 모라꽃과 함께한 이사였지만 밝은 웃음에 감사드립니다. [1] 2009-08-14
35392 view
1631
김윤지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12시간에 걸친 이사하기!! [1] 2009-08-14
22625 view
1630
김유경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다음 이사도 서울100팀과 할래요~! [0] 2009-08-12
23024 view
1629
이석원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비오는날 이사 . 고생많으셨어요. [1] 2009-08-12
22809 view
1628
조성규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묵묵히 일하시던 모습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1] 2009-08-06
28029 view
1627
장순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행복과 웃음을 옮겨주시는 106팀..!! [1] 2009-08-05
22519 view
1626
백지연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 97팀이 왜 명예의 전당팀인지... [1] 2009-08-03
23680 view
1625
남궁주혜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120팀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1] 2009-08-03
25137 view
1624
김은화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강추!! 역시 yes2404 60팀입니다 [1] 2009-07-31
24091 view
1623
권영혜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31팀 정말 수고하셨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2] 2009-07-31
24883 view
1622
나해림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또 뵐것같아요~^^ [1] 2009-07-30
27164 view
1621
김현지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하얀 멍멍이 서울109팀 덕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 [3] 2009-07-29
23238 view
1620
전하늬
서울33팀
[yes2404 포장이사] 착한나라에서 오신 33팀, 감사합니다. [1] 2009-07-29
22334 view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