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1일팀 모두 더운여름 건강하시죠? 저희이사때 너무들 고생하셔서 정말 제가 넘넘 죄송할정도였어요.. 저희는 갑작스런 이사결정에 주변분들에게 포장이사 소개를 부탁했었는데요.. 제 친구도 얼마전에 이사했는데 예스2404를 소개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친구는 아쉽게도 넘 늦게 예약하는바람에 예스2404를 이용할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울 언니에게도 잘하는데 어딘지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언니도 한번에 예스2404를 소개하는거에요.. 제가 결혼하고 5년만에 이사를 첨 하는거라.. 이사경험도 없고.. 늘상 주변에 보면 이사때 좀 안좋은 경험들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거든요.. 그 두분의 소개로 예스 2404를 알게 되었고.. 서울31일팀을 소개받았습니다. 견적방문 약속잡고.. 어김없이 확인전화 주시고 방문해주셨구요.. 이사 한참전부터 이사일 알림문자 친절히 보내주시고.. 모 이정도는 시작에 불과하구요.. 드디어 이사당일!!! 약속시간보다 15분정도 일찍도착하셔서 저희가 집에 없는 상태인데 친절히 기다려 주시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팀장님 첫마디가 신혼살림 첨 이사라 가구들 상처안나게 특히 다들 조심하라고.. 울 예스맨님들 일제히 네!!! 하고 기분좋게 대답해주시고.. 제가 이사전에 어케 해야할지 몰라서 짐정리 해논게 없었서 걱정했었는데.. 걱정을 왜했나 싶더라구요.. 신속하게 이사짐정리 들어가시고, 제가 오히려 있는데 좁은집에서 길목막고 걸리적거리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또 나몰라라 할순없고.. ㅋㅋ 어케 정리하시나 궁금하시도 하고.. 중간중간 집에 다시 들어가서 살펴보고 했는데.. 저희 5년묵은 가구위에 먼지들 다 닦아가며 포장하시는거에요.. 장식장 유리에 먼지가 수북한데 깨끗하게 다 닦아주시고, 냉장고 안에 다 뜯어서 화장실가지고 가셔서 다 청소해주시고.. 완전 감동이였어요.. 그리고 참 밝게 기분좋게 일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고 맘편하게 해주고 좋았습니다. 저희집에 살림이 그렇게 없었나 싶을정도로 어찌나 빠른속도로 정리를 하시는지.. 일일이 가구 다 천으로 감싸서 상처 하나 없이 해주시고.. 완전 이건 첨부터 현장에서 봐야 감동 제대룬데..^^ 이사짐빼고 팀장님 가구안에서 어쩜 동전하나 안나온다며 농담하시고,, 제가 가난해서 그렇다는말에 다들 웃으시며 드디어 저희집이 말끔히 싹 비워졌습니다. 바닥까지 쓰레기 하나 없게 다 정리해주시고,, 이제 이사갈집으로 고고~~ 근데 여기서부터 넘 죄송했어요.. 저희집이 이사짐빼는 집도 이사할집도 다 계단작업을 하셔야 했는데.. 이사짐빼는집은 그나마 2층이고,, 이사할집은 4층이였거든요.. 근데 울 31일팀들 차에 올라타며 밥먹고 밥힘으로 올려봅시다~~^^ 그러시더라구요.. 식사도 저희가 전혀 신경쓰지 않게 해주셨구요.. 이사짐을 드뎌 새집으로 올리기 시작하는데.. 1층밑에서부터 울31일팀들 에고에고 우자자자 이런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래도 4층까지 올라와서 확짝웃으시면 가구 내려놓습니다.. 전 차마 울 31일팀들 얼굴을 못보겠는거에요.. 넘 죄송해서.. 울신랑도 어찌나 미안하고 고마운지 자기도 가벼운 짐하나 들고 올라오더라구요..ㅋㅋ 등치로봐선 울신랑이 가구들고 올라와야 할꺼같은디 말이죠.. ^^ 도배 장판까지 한집이라 사실 흠집날까봐 걱정했는데 바닥에 흠집안나게 다 미리 작업하시고 이사짐 옮기시니까 전혀 걱정안해도 되더라구요.. 울 김영희님 넘넘 짱짱 좋아요.. 어짜나 꼼꼼하게 챙겨주시는지.. 냉장고 정리에 싱크대 정리한거 보고 완전 저 감동먹었어요.. 냉장고 청소는 물론 정리해주시는데도 치킨타올깔고 그위에 따로 준비해오신거 은색으로 된거 깔아서 냉장고 정리해주시니 냉장고 청소할필요도 없이 앞으로 깨끗하게 쓸수 있겠더라구요.. 상상초월 넘 감동이였구여.. 글구 저희 가구위치두고 신랑이 도면을 8안이나 그렸는데도 끝내 결정못하고 어찌해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이게 좋겠다~~다 관심갖아주시고.. 그대로 저희 살림 들어갔습니다.. 물론 만족이구요~~ 가구살때 와서 조립한거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가구조립 해주셨구요.. 식탁도 다리가 좀 비실거렸는데 말씀도 안드렸는데 일일이 나사 다 확인하면 조여주시고 아주 튼튼한 식탁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진짜 칭찬하려면 끝이 없겠네요.. 신발놓는곳까지 걸레로 다 닦아주시고.. 집안 바닥도 다 걸레로 닦고 스팀청소기로 싹 닦아 주시고.. 너무너무 고생시켜드려 죄송하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서울31일팀 더운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팀장님 예스맨님들 울 도우미님 정말정말 덕분에 너무 행복한 이사했습니다.. 담번에 이사할땐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그때는 꼭 사다리차 되는집으로 이사해서 이번보단 덜 고생하실수 있게.. 팍팍 신경쓰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저 서울31일 왕팬되서 주변에 포장이사 소개해달라구 하면 꼭 소개할꺼에용~~ 다들 건강하게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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