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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부모님께 즐거운 이사 선물해 주신 116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명 정성혜 작성일 2009-06-15 14:39:41
조회수 24067 IP 220.70.XXX.76
지역(출발지) 서울 강서구
서울116팀이 2009년 6월 1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넘치도록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글로 표현하나 많이 고민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감동 받은 마음을 보태지도 덜지도 말고 솔직하게 적으면 제 마음이 그대로
전달 될거라 믿으면서 이 글을 씁니다.

부모님 이사 다 마치고 나면 감사 인사를 꼭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부모님은 자식들도 다 해외에 나가 살고 있고 그나마 저는 직장 때문에
가 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해서 제가 인터넷 검색만으로 서울 116 김홍기팀장님을
부모님께 소개 해드리고 마음으로 많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사 끝마칠쯤에 부모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사를 수도 없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기분좋고 편안하게 이사 한적이 처음이라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70중반 연세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피곤하지않고
너무 행복하고 즐거우셨답니다.
그 말씀을 들으니 소개시켜드린 저도 마음이 뿌듯하고 더불어 행복했답니다.

사실 전 이사할때 곁에 없었기 때문에 이사 과정은 자세히 모릅니다.
하지만 손댈것도 없이 완벽하게 너무 잘해 주신다고
부모님께서 많이 많이 좋아하셨고 ( 정말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
다른뿐께 자신있게 소개해 드리고 싶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렇게 좋아하셨으니 저로서는 무조건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 자식들이 해 드리지 못한 부분을 대신 다 해 주셔서 그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부모님 이사 많이 다니셨지만 새 집으로 이사 하시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해서 많이 좋아 하셨는데
거기다가 첫 입주날을 이렇게 기분좋고 행복함으로 선물해 주신 서울 116팀께
부모님 마음을 함께 담아 감사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표현으로 크게 소리쳐 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한 김홍기팀장님!
너무 예쁘고 아름다우신 언니!
듬직한 총각!
들리시나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못 다한 이야기...
이사 다 마치고 행복한 헤어짐이 이어지고 나서 몇 시간뒤 팀장님께서 다시 오셨답니다.
한참 멀리 까지 가셨을텐데...
다름이 아니라 새 집에서 이사 정리 중에 어머니가 주방 싱크대 수도 사용법을 몰라 궁금해 하셨는데
팀장님께서 한 참 가시다가 그 생각이 나셨답니다.
그래서 수도 사용법 가르쳐 주신다고 다시 돌아 오셨답니다.
거기다가 안방에 전화기 설치 땜에 가구 밀다가 흠집난거 까지 깨끗하게 보수해 주셨습니다.

또 하나...
이사하고 며칠 후에 어머니 표현의 그 멋진 총각이 근처 왔다가 별 이상 없는지 다시 방문해
주셨다고 합니다.
서울 116팀 정말 최고 맞죠?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썼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모님 이사 업체 검색 하면서
다른 분들의 후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해서 제 글이 다음에 이사 하시는 분 들께 작으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서울 116팀과 함께 이사 하시면 분명 행복하고 즐거운 이사 하실수 있음을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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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5일 22:18에 김홍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너무감동적이고 진심어린 고객님 마음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심장이 안좋으셔서 약을 복용하신다구 하셔서 
더 조용히 일햇습니다.
정이 너무도 많으신 두 어르신...
어머님께서 죽기전에 팀장아저씨한테 또한번 이사할수 있으면 좋겠다구 하셨는데..
어머님께서는 정정하시고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실거라 사료 됩니다.
다시 이사하신다면 우리 부모님 모시듯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진정 정이많고 맘 따뜻한 부모님을 모시고 계십니다..
건강하시고 오랜시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16팀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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