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의 횡포로 힘들고 힘든 이사일꺼라고는 예상했지만 경인5팀이 함께해주어서 힘든이사였지만 무사히 마칠수 있었어요. 고약스러운 집주인을 만나서 힘든 난관에 빠져 있었고, 힘들꺼라고 미리 박종도팀장님께 전화로 수차례 말씀드렸어요. 그때마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던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집주인의 부도로 집주인이 바뀌어 전세금을 받지 못할 상황이였어요. 저혼자하는 이사여서 무섭고 막막하기만 한 했었는데, 정말 함께 고민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온 마음다 해서 감사드려요. 집주인이 들어오는 시간 오후에 이사를 시작하기로 했어야 했구요. 짐을 꾸리는데 집주인의 횡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짐을 싸다가 STOP해야 하는 상황이 여러차례....... 그때마다 죄송스러웠었는데 괜찮다며 위로해 주시고 함께 고민하고 힘을 주신 경인5팀분들 모두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급기야 박종도팀장님께서 아시는 법무사가분이 있다고 하셔서 주인분과 법무사분이 여러분 통화를 한 후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고, 전세금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냥 모르는 척 하셔도 되는 상황이였는데, 아시는 지인까지 동원해 주시고 어려운 난관에 있는 저를 구해주신 경인5팀 박종도팀장님과 팀원분들께 눈물나게 감사드려요. 나중에 울고있는 저를 보고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난관과 울음속에서 모든것이 해결되고 도착지에 도착한 시간이 무려 저녁9시쯤이였어요. 도착지에서 사다리를 쓰기로 했으나, 2층이고 큰나무가 버티가 서 있어서 계단으로 짐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였어요. 죄송하다는 말도 한두번이지 정말 난감했습니다. 제마음을 아셨는지 웃으시며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는 짜증보다는 즐거움으로 일 하신다고 말씀하신던 경인5팀..... 함께오신 사다리차 아저씨까지도 함께 짐 올려주시고 여러가지로 고생하시고 힘드셨는데, 끝까지 웃음과 친절로써 비록 어리지만 깍뜻하게 고객대접을해주신 경인5팀에게 칭찬과 깊은 감사를 드려요. 늦은 시간임에도 도착지가 지저분하다며 방이며 화장실, 베란다 ,씽크대 , 심지어 신발장까지 다 닦아 주시고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 정말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셨어요.
박종도팀장님의 처음부터 끝까지 총괄적이고 체계적인 작업과, 베란다 곰팡이까지 까지 깨끗하게 물청소해주시고, 팀장님..... 참 꼼꼼하시더라구요. 김춘삼사장님 경인5팀의 형님으로 통하시는분.... 여러번 가구 배치를 옮겼음에도 불평한번없으시고 매번 옮길때 마다 어린아이의 웃음과 같이 순진한 웃음으로 일관하여 주신 신현준닮은 사장님....... 저의 오빠가 같이 자상하게 대하여 준 김휘동사장님, 끝으로, 자상하고 같이 속상해주시고 같이 울어주신 엄마같은 이모님,(정말감사드려요.) 지저분한 가스렌지며 씽크대 구석구석까지 닦아주시고, 예쁘게 정리해주신 주방을 보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경인5팀 친절한것뿐만이 아니라 팀웍도 너무 좋고 이모님말씀이 집안끼리 서로 다 아시는 분들 이라고 하시더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이지 경인5팀 팀웍 정말 "짱" 입니다.
출발지에서는 걱정많고 힘든이사..... 경인5팀이 도와주셔서 해결되었구요.^^ 도착지에서는 작업여건이 정말좋지 않았는데 인상한번 쓰지안고 열심히 작업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렵고 오랜시간이 걸려도 웃음과 함께해주신 경인5팀 박종도팀장님과 김춘삼사장님과 김휘동오빠와 마음까지 예쁘신 이모님과 이름이 성진이라고 하시는 팀장님 친구분 사다리사장님,여러분이 애써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이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경인5팀 팀홍보글에, "묵은 곳에서의 마무리는 깔끔하게 새로운 곳에서의 사작은 행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다는 "
경인5팀 칭찬글의 답변글처럼, "고객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신다는 말씀"
몸소 실천하여 주신 경인5팀 정말 눈물나게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힘든이사 끝까지 도와주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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