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를 쉽고 즐겁게 했습니다.
고객명 이진영 작성일 2009-03-10 15:52:41
조회수 24922 IP 202.20.XXX.151
지역(출발지) 서울 강남구
서울106팀이 2009년 3월 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일을 3월 9일로 예약해 두었는데 이사를 위한 준비는 거의 하지 못한 채 시간은 흘렀고 드디어 3월 9일 아침이 밝았으나 군데 군데 정리가 안 된 모습의 뭉터기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오전 7시 50분 경 벨이 울리는 순간 마치 볼 일을 다보지 못한 상태에서 누군가 화장실 문을 밖에서 두드리는 듯 경황이 없었다.
106팀 이용탄 팀장님의 "아침식사 잘 하셨어요?"란 인사말에 다소간 맘이 편안해 졌지만, 우리의 상황에 이랑곳하지 않는 듯, 얼마전 배달돼 온 생수 박스 여섯 개.. 이거라도 치워야 되겠다는 생각에 박스 3개를 카터로 자동차에 옮기고 또 나머지 3박스를 차에 실을려고 하는데, 다른 물건들이 이미 자동차의 트렁크를 차지하고 있어 하는 수 없이 슬그머니 2404 탑차 옆으로 밀어 넣었다. 이러는 동안 와이프는 관리비 정산등 여러
가지 일로 분주히 돌아 다니고, 나는 나대로 본가 식구 맞이등으로 이사 현장을 떠난 사이 106팀 분들은 일사 분란하게 짐을 팩킹해서 사다리차를 통해서 탑차에 짐을 실고 계셨다.

이때까지만 해도 고객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는 이사팀으로는 생각되었지만 이사일을 잘 하신다는 생각은 갖지 못했다. 옆에서 유심히 일을 지켜보지못했기에. 그런데 이사 들어가는 새집에서의 이삿짐 처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프로가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옆집 아저씨같이 거리감 없이 "거실과 방에 카페트를 대고 이삿짐을 나르더라도 가구나 바닥에 약간의 긁힘이 있을 수 있다"란 설명은 아주 솔직한 전문가를 연상시키는 말이었다. 우리는 결혼 후 첫 이사고 우리가 거실과 각 방의 가구나 물건 배치를 직접 한 것이 아니기에 106팀 분들한테 이짐은 이리로 저짐은 저리로 갖고 가시라고 적절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그럴 때도 늘 밝은 표정으로 기다리시고 때로는 여기가 좋겠다 저기가 좋겠다고 얘기해 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짐 배치를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늘 마무리가 부족하다는 말을 하곤 한다. 축구에서의 슛의 부 정확성, 상품의 끝 손질 부족 등등..
그런데 마무리는 일의 마지막 부분이라 힘이 고갈되고, 주의력이 부족되기 쉬운 때이므로 마무리를 잘 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마지막에 짐을 각 방과 거실로 옮겨 놓고 정리하고 청소할 때쯤 되면 얼마나 피곤할 지는 이사해 보신 분들은 다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먼저 살던 집에서와 거의 똑 같은 상태로 복기하시는 정성와 노하우, 이제 대충하고 가자란 생각이 들 법도 한데 깨끗하게 청소해서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시겠다는 마음은 프로의 자세 더 나아가 고객 만족을 위한 헌신적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 마무리가 끝났을 때 냉장고와 서랍장의 위치가 바뀐 것 같아 마음에 걸리던 중 "더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란 이팀장님의 얘기에 염치 불구하고 서로 다른 방에 있는 냉장고와 서랍장을 맞바꾸기 위해 방문을 떼어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저녁 7시가 되었음에도 불평없이 밝은 모습으로 옮겨 주시던 모습에 또 한 번의 감동을 받았다.

매일같이 저렇게 힘든 일을 반복하며, 때론 까다로운 고객을 맞을 때도 있겠지만 그런 고객에게조차도 만족을 주고자 하는 서비스는 우리가 흔히 보는 눈가리고 야옹식의 서비스와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저녁 이후에는 고객의 만족과 기쁨을 통해 보람을 찾는 106팀의 서비스 정신은 그저 돈만 치르면 살 수 있는 서비스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라는 얘기를 TV를 보며 와이프와 나눌 수 있는 여유도 가질 수 있었다.

이용탄 106팀장님과 팀원분들, 여러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즐겁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이런 분들이 많아 세상이 밝아지고 좀 더 살만한 세상이 되어간다는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되길 바래 본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3월 12일 21:42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 진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 작업을 최선을 다해서 흡족하게 해드려도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다면 하루의 고생이 허사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루의 고생을 허사로 돌아가게 하지 않기위해서 저희 팀은 마무리도 정성을 다해서 하고 있죠..ㅎㅎ

이사 끝낸 날,,,여유롭게 지내실 수 있으셨다니 서비스를 제대로 만끽하셨네요..ㅎㅎ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칭찬글에 힘입어 내일의 활력소를 찾네요..ㅎㅎ

새로 이사하신 곳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529
김진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 2009-03-17
22972 view
1528
이명희
서울63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업계에 국가대표팀 63팀 [1] 2009-03-17
21598 view
1527
방정실
경인7팀
[yes2404 포장이사] 맥가이버보다 더 뛰어난 재주를 가진 서울7팀.....넘 감사해요...^^ [1] 2009-03-13
30141 view
1526
권세옥
서울26팀
[yes2404 포장이사] 26팀!^^b [1] 2009-03-13
21792 view
1525
한원희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 1년 365일이 오늘처럼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109팀 감사합니다 [1] 2009-03-13
21978 view
1524
이진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를 쉽고 즐겁게 했습니다. [1] 2009-03-10
24922 view
1523
김희정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이사팀입니다~^o^ [1] 2009-03-09
22771 view
1522
이미숙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진정한 프로!!47팀 화이팅!!!!!!!(긴글) [1] 2009-03-06
22246 view
1521
서정금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맞벌이 부부의 고충을 해결해준 경인 23틴~ 완전 감사해요^^ [1] 2009-03-04
23470 view
1520
박근혜
서울117팀
[yes2404 포장이사] 기분 좋은 이사~~~^*^ [1] 2009-03-01
21878 view
1519
김세은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그야말로 !★명품★! 이사서비스 입니다. [1] 2009-03-01
24746 view
1518
김은희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한지 1달 반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의 감동이 생생해요^^ [1] 2009-03-01
21941 view
1517
홍윤정
서울24팀
[yes2404 포장이사] 강추 강추......생활의 달인에 방송 출연 했습 합니다 ___ㅎㅎㅎㅎㅎ [1] 2009-02-28
24709 view
1516
김차옥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예 - 예라고 합니다 머든, 스 - 스마일입니다. 얼굴엔.......... [0] 2009-02-28
19367 view
1515
김현희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감동 그 자체의 이사!!! [1] 2009-02-27
22798 view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