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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사한지 1달 반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의 감동이 생생해요^^
고객명 김은희 작성일 2009-03-01 01:59:39
조회수 21942 IP 119.69.XXX.24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06팀이 2009년 1월 2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후기를 넘 늦게 쓰네요.^^;; 이사하고 바로 설이라 명절지내러 가고 또 얼마전에 우리아가 돌이라 돌잔치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그치만 이사하던날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넘넘 만족 했거든요.
지나가다가 2404차량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또 어떤분이 기분좋은 이사를 하고계실까?'' 2404덕분에 정말 기분좋은 이사했습니다. 그리고 서울 106팀덕에 손하나 까딱 않하고 편하게 이사했어요^^

설전에 급하게 이사날짜가 잡혀서 이사업체 알아보는데도 시간이 없으니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이사 5일 남겨놓고 세군데 방문 견적을 받았습니다. 온라인 견적보다 방문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짐도 많고 금액도 높아지더군요.
2404에서 처음 방문견적을 하러 오셨어요. 명예의 전당팀이라 믿고 맡길만 하지만 예상금액보다 초과되어 쉽게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이사업체 2곳을 더 받았는데 조금 저렴했습니다.
''결혼하고 첨 하는 이사라 가구도 거의 새가구인데 혹시나 흠이나 가면 어쩌지...정리가 제대로 않되면 내가 또 다시해야하는데 11개월 아가델꼬 언제 또 정리를 하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남편이랑 상의한 끝에 ''처음하는 이사인데 믿을만 한데로 하자''라고 결정을 했습니다.

이사당일 7시 40분에 문을 두드리시더군요. 울아가 깨워서 8시에 나가니 팀원들 모두 웃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해 주시더라구요. 짐싸는 동안 저는 울아가랑 편안하게 차에 앉아있었어요. 신랑이 왔다갔다 하더니 자기도 할게 없다고 다들 조심조심 자기짐 다루듯 잘싸주신다고 맘놓고 있어도 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짐을 거의다 싸고 마지막으로 커튼 레일을 떼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오셨어요. 근데 주인아주머니가 레일을 떼어간다고 팀장님한테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팀장님이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공손하게 말씀드렸는데도 아주머니가 막무가네로 화를 내시더군요. 큰싸움날뻔 했습니다 ㅋ 팀장님 대신 쓴소리 들으셨어요. 아주머니 겨우 말려서 이사팀에서 레일 다시 잘 달아 주셨어요. (나중에 어머님께 여쭤보니 안방커튼레일 어머님이 해주신거라네요.ㅜㅜ팀장님 괜히 쓴소리 들으셨네요...에공...)

새집에 와서는 짐 어디에 놓을지 물어보시고는 차근차근 정리를 잘 하시더라구요. 책장에 책 정리해놓은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책 꼽혀있는 순서까지 똑깥이 해 놓으셨어요. 오히려 이사하기 전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셨어요. 안방 장농이 분해장인데 분해도 조심스레 잘해주셨지만 조립도 정말 처음 설치할때 보다도 더 잘해주셨어요. 신랑이 보더니 가구업체보다 더 잘하시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가구도 거의 기스없이 잘 옮겨 주셨어요. 주방도 선반이며 씽크대 일일이 다 닦고 정리해주시고 역시2404선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못도 다 박아주시고 커튼레일도 다 달아주시고 마지막엔 베란다 청소에 집안 스팀청소까지 정말 제가 손하나 까딱 하지 않고 정말 편하게 이사 할 수 있었답니다. 이사 다음날 다리미판을 못찾아서 팀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바로 안방 장농옆에 놓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내집 짐도 아닌데 어떻게 바로 기억을 하시는지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팀원들 모두 내집이사하듯 짐들을 조심조심 소중히 다루시더라구요. 106팀 만난게 정말 행운인것 같아요.^^
106팀 덕분에 기분좋은 이사했습니다.
팀원여러분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 이사에도 함께해요~
모두 건강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3월 4일 23:24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 은희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 하시고 한달 반이나 지났는데도 저희를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이사..편안한 이사가 되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ㅎㅎ

명절에..아기 돌잔치에....고객님도 큰일 치루느냐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저희 팀을 만나신게 행운이시라니...그보다 더한 칭찬이 어디있을까.....정말 너무 뿌듯하네요.ㅎㅎ

고객님 덕분에 내일작업의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ㅎㅎ

아기도 건강하게 이쁘게 잘자라길 바래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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