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다가오는 이삿날 >>>> 이사하기가 넘 재미있었습니다 ... 몇칠전부터 문자 메세지 이삿날 알려주는 서비스 다른 업체에선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부분인데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 하루하루 왜이리 할일이 많은지요 ... 아시죠 이사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할일은 많은데 괜히 정신만 없고 일은 안되은것 ,, 아마 이시는분은 다 이실겁니다 ... 예전엔 다른 업체에서 했을 늣게 도착해서 서둘러서 싸고 제대로 포장도 안하고 그냥 테이프만 찍 ....... 찍 ....... 찍........나중에 바구니 찾으러 올테니 문밖에 나두세요 .. 다 정리 되면 전화 하면 자제 가지고 갈께요 ... 그러곤 바구니 놔두고 다른집 가야 한다면서 횡하니 가는것이 다였습니다 ... 그래서 이사업체는 다그런건가보다 했죠 ... 큰언니 소개로 만나게된 2404 하지만 처음엔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 이사날짜로 정해지지 않아서 신청했다가 다시 취소 했죠 .....ㅎㅎㅎㅎ 하지만 일이 잘되여서 이사날짜잡고 고민했습니다 ... 언니가 강추하는 2402 24팀에 다시 한번 해보자 생각하구 견적을 받아 보았죠 ... 팀장님께서 오셔서 견적을 봐주셨습니다 ,,,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 다들 우리짐이 많다고 해서 내심 걱정이 많았거든요 ... 하지만 팀장님께선 웃으시면서 짐 많치 않다고 하시면서 잘 해주시겠다고 말씀 하셨죠 ㅎㅎ.. 정말 팀장님 말씀 한마디에 넘 감사 했습니다 ,,, 이사업체를 결정하고 나니 더욱 마음이 바빴는데요 역시 이름있는 회사라 그런지 정말 달랐습니다 ,,, 아침에 8시가 체 되지도 않았은데 벌써 밖에서 대기 중 이시더라구요 .. 전 생각도 못했거든요 ,,,,, 그래서 감동 아닌 이래서 메이커를 찾는 구나 했죠 ... 작업 시작과 동시에 넘 일사철리로 일이 진행 되는데 정말 빠르시더라구요 ... 집이 좁아서 넘 힘드셨을 텐데도 힘든 내색 없이 하나하나 마치 어린아이 다루듯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언니 한데 전화 했습니다 ,,, 고맙다구요 ... 정말 좋은 팀 소개 해줘서 ... 부동산 갔다가 온사이 정말 마술같이 저희짐이 이쁜차에 다 실려 있더라구요 .... 우리 아이들이 2404차 사달라고 하네요 넘 이쁘다고 ㅎㅎㅎㅎ 넘 기분이 좋아서 소풍가는 아이처럼 제 심장이 뛰기 시작 했습니다 ... 들어 갈집에 도착해서 일처리 하기 바빴는데 어느세 식사하시구 사다리에 올라오는짐 정말 이사 왔구나 했죠 .. 제실수로 들여갈수 있을것 같았던 장이 들어가질 않아서 배치하는데 애많이 먹었는데 팀장님 과 사장님 이모님 이리저리 위치 잡아주시고 넘 감사 했습니다,, 한가지 가 틀어지나까 어찌 해야 할지 난감했는데 웃으시면서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사장님들 이삿짐 들어 오는데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찌될까 전전 긍긍 하던 주인아주머니한데도 친절이 웃으시면서 다 해주시던 사장님들 정말 넘 감사하더라구요 ,,, 엉망이던 씽크대.냉장고 새것 만들어 주신 이모님 ,,,, 제가 정리 한것보다 넘 환상적으로 해주셔서 그냥 손 안되고 해주신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 우리 아이들 곰탱이 아저씨라고 놀려서 얼마나 죄송 했던지 넘 버릇없게 해서 넘 죄송하네요 원주에서 오신 울 어머니 이사하시는 사장님들 보시고 넘 잘해준다고 하시면서 이모님네 이사 하면 연락해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 울 어머님도 깐깐하신데 사장님들 이모님 하시는것 보구 넘 마음에 든다구요 ... 배치도 집에 맛게 마술처럼 해주시구 정리도 참 ..전 이사하면서 옷접어서 넣어 주시는것 처음 보았는데 넘 좋았습니다 ....아 이래서 명팀을 찾는구나 했죠 .....ㅎㅎㅎㅎㅎ 손안되고 해주신 그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손댈 것도 없구요 ....ㅎㅎㅎㅎ 담에 이사갈때도 생활에 달인들에게 이사에 달인들에게 부탁해도 되겠죠 .... 사장님들 그때도 우리집 이사 해주세요 .. 부탁드려요 .. 2404 회장님께도 저 담에도 24팀에서 이사하게 해주세요 ,,,ㅎㅎㅎㅎㅎ 넘 수고 하셨습니다 12개월 후에 만나요 ....건강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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