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즐겁고 감동적인 이사가 바로 이런것~~~~~~~!!!!
고객명 임기섭 작성일 2009-02-14 17:46:14
조회수 20622 IP 125.133.XXX.13
지역(출발지) 서울 강서구
서울106팀이 2009년 2월 1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용탄 팀장님..김현성,남환우예스맨님..문애경 이모님^^안녕하시죠?
106팀 덕분에 너무 기분좋고 편하고 즐거운 이삿날이엇답니다..
오랫만에 하는 이사라 솔직히 걱정도 많고 어떻게 이사해야하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엇답니다..이사업체 선정또한 큰 고민거리중에 하나엿지요..이사업체 선정하기 위해 정말이지 사흘밤낮을 인터넷만 뒤졋답니다..ㅋㅋ
그러다가 이사업계에 상위에다가 평판도 좋고믿음이 가는 KGB업체를 알게댓죠..무엇보다 소사장제도가 마음에 들어서 일단 맡겨보기로햇답니다..많은 팀들....그 수많은 칭찬글들을 읽으면서 에이~~~~설마~~~~이런 마음이 더 컷죠...제가 안겪어봣으니까..ㅋㅋ그러다 106팀에 믿음이 가서 한번 맡겨보기로 결정을 햇습니다

이사 당일아침......약속된 시간보다 한시간가량 일찍오셔서 이사자재들을 내리시면서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저흰 이제 겨우 일어나서 눈비비고 잇는데 말이죠...시작전부터 아~힘들게 선택한 보람이 잇구나..하고 느꼇답니다^^

자재가 다 올라오고 이사 시작하는데 저 놀라서 기절하는줄알앗어요......저희 집이 좀 오래된 집이거든요..솔직히 바닥에 기스가 나든말든 신경도 안쓰구 잇엇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카펫부터 깔고 작업을 시작하시더라구요,,여기서 살짝 감동햇죠..ㅎㅎ

이삿짐을 본격적으로 싸시는데..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더라구요...어쩜 그 많은 짐들을 하나하나 깔끔한 덮개로 다 씌우시던지..저희 집이 좀 오래되서 가구들도 낡은것들인데도 정말 정성스럽게 일일이 다 덮개를 씌우더라구요..감사합니다~~또한 그 많은 그릇들도 일일이 다 뽁뽁이로 정성껏 하나하나 싸시더라구요..특히 주방에 우리 문애경이모님은(처음 봣지만 정말 이모님처럼 다정다감하시고 인상이 너무 좋으셧답니다~~) 냉장고 선반을 꺼내서 일일이 다 물세척해주시더라고요...다른 업체에선 그냥 행주로 닦는 흉내만 내는데.....제가 직장다닌 다는 핑계로 살림을 똑부러지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ㅋㅋ다른사람들이 냉장고 안을 들여다 보는것이 좀 창피스럽기 까지 햇어여~~가스렌지며..전자렌지에 묶은 때도 다 벗겨주시고......덕분에 저희 집 살림이 모두 새 제품이 된 기분들어여..ㅋㅋㅋ감사합니다~~

아이들방도 책이며 장난감이 구석구석 많이 쌓여잇는데도 얼굴하나 안찌푸리시고 그 많은 잔짐들을 각각 정해진 박스에 차곡차곡 깨끗하게 짐을 싸시더라구요..거실 또한 두말하면 입아푸고요.....정말이지 친정식구들이 와서 이사하는것처럼 너무 편하게 이사를 햇답니다..

마지막으로 이사할 집에서 나오는데..여기서 또 한번 감동!!!!!!!!!!!!!!!
짐을 내놓은 자리에 쓰레기며 바닥에 묶은 때들을 우리 106팀 팀원분들이 모두 청소하시는거에요...어차피 이사갈 집이니 그냥 두고 가자해도 이사 들어오실분들이 깨끗하게 치워진 집에 오시면 서로 기분좋지않냐시면서 귀찮은 내색하나 없이 깨끗히 청소해놓으시더라구요..세상에 어느 누가 내 고객도 아닌데 이런 세세한 배려까지 한단 말입니까~!!!!!!!!정말 너무 너무 감동엿어요^^

기분 좋게 살던 집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에 도착해서 짐을 올렷을때............앗!!!!!!!!!!!!!!!!!!!!!정말 큰일낫습니다..먼저 살다 이사가시는분들이 정말 집을 해도해도 너무 더럽게 해놓고 가신겁니다..휴~~~~~~~~정말 한숨부터 나오더군요...베란다에 물때하며 이사하면서 나온 쓰레기들.......또한 화장실은 무슨 공중화장실인지 알앗습니다.......어쩜 이리 더럽게 해놓고 나가셧는지...원망이 들더군요.....이럴줄 알앗음 입주청소부터 시켜놓고 저희 짐을 들이는건데........이런 생각하고 잇을때 갑자기 106팀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갑자기 걸레며 쑤세미를 들고 집에 들어가시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청소를 해나가시는겁니다....베란다에 물까지 뿌려가면서 철쑤세미로 묶은때 벗고주시고.......더러운 화장실도 싫은 내색하나 없이 깨끗하게 물로 청소해주시고..바닥은 무릎꿇고 직접 손걸레질까지 해주시더라고요......저희가 햇더라면 아마 다음날 몸살나서 자리깔고 누웟을겁니다..ㅋㅋ너무너무 감동먹엇어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청소가 말끔히 끝나고 드디어 짐들이 저희 집으로 들어오기 시작햇습니다....하지만 여태 제가 겪은 감동을 무색하리만치 절 너무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시더라구요

첫째.....안방은 팀장님이 맡아서 짐 정리를 해주셧는데 저희 가구가 좀 오래된거라서 장롱문짝도 제대로 안닫히고 서랍장은 닫아도 좀 삐져나오고....암튼 좀 여기저기 고장난 데가 잇는 가구들엿어요..ㅋㅋ 그런데 팀장님이 공구들도 조이고 틀고 하시더니......장롱문도 깔끔히 닫히고 서랍장들도 일렬도 나란히 너무 잘닫혀요..새가구가 댓어요~~~그런데.....장롱문을 열어본 순간.........세상에 이럴수가~~~~소름끼쳣어요~~~~옷들이 각이 딱딱 잡혀서 정리되어잇고....제가 사용할땐 장롱이 좁아서 옷들을 막 쌓아놧는데......어찌나 정리 정돈을 잘해놓으셧던지..수납공간까지 생겨져 잇더라구요........팀장님~~ 다음에 정리정돈하는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저 지금 너무행복하답니다~.~

둘째...아이들 방이 먼저 살던 집보다 좀 작아서 많은 잔짐들이 걱정이 되엇지요....하지만 저희 걱정은 정말 말그대로 기우엿답니다.ㅎㅎ아이들 책상밑 남는 공간까지도 활용하면서 그 많은 잔짐들이 전혀 지저분해 보이지않게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두셧네요......저 지금도 이 깔끔함이 흐트러질까봐 아이들방도 조심조심쓰고 잇어여.ㅋㅋ아이들도 깔끔한 방이 좋은지 나름대로 깨끗히 쓰고잇네요..감사합니다~~

셋째.....거실은 먼저 살던 집을 통째로 그대로 옮겨놓은듯.......정말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졋어요...거실에 티브이며 인터넷이며 손이 많이 가셧을텐데도 너무 완벽하게 거실분위기를 재연해 주셔서 기뻣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문애경 이모님이 정리해주신 주방..........
살림을 하다보면 잘 사용하지 않는 그릇들은 구석에 쌓여잇게 마련인데 그런것까지 다 꺼내서 깨끗이 닦아서 수납장에 이쁘게 정열해주셧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아무리 닦아도 닦아도 광이 안나던 주전자가 어쩜 우리 이모님 손길을 거치니 그리 광택이 나던지.......반짝반짝~~그리구 문애경 이모님이 여기서 절 감동시킨 사연하나,,,,,,,,,,이사하고 나면 마실 물없다고 그 힘들게 닦아주신 주전자에 손수 보리차까지 끓여주시더라고요.....저 이때 정말 가슴 찡~~~햇답니다..
또한 냉장고 안에잇던 반찬이며 식품들..깨끗하게 크린팩으로 다시 정리해주시고 못먹는것들은 손수 처리까지 해주시고......나중에 제가 시간되면 살림노하우 좀 배우러 가야겟어요...ㅋㅋ
요즘엔 주방에서 음식하는 재미가 생겨버렷다니까요......어찌나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가셧던지 자꾸 주방에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정리까지 다 끝낫는데도 팀원분들이 가실 생각을 안하세요...공구들도 여기저기 다 살피고 다니시더라구여..ㅋㅋ그러더니 시계며 액자며..커텐봉에 ...나중에 이사 끝내고 우리가 하려고 햇던 부분까지 다 알아서 해주시더라고요..........여기서 끝이 아니죠.......또 다시 걸레들을 드시더니...다시 한번 청소를 싸~~~악 해주시고 마지막엔 스팀청소기로 마무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이사하고 나서 이리 편하게 집에서 저녁해먹고 밤에 편히 잘 수 잇던 날도 첨이엇던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06팀 팀원분들이 하루 수고하신 날에 비해서 제가 너무 순서없이 막 글을쓴것 같아 죄송하지만....그 날 너무 고생많이 해주시고 끝까지 웃음 잃지 않으시고 환한 미소로 대해주셔서 제가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져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금 저처럼 이사를 어디서할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주저없이 106팀을 선택해주세요~~~감동의 이사가 될겁니다..저도 주변에 막~~~칭찬하고 다녀요..ㅋㅋ이사하는 사람잇음 소개시켜주고 싶어서요..

106팀 팀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바래요~~~~~~~~~~~
106팀 강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9년 2월 18일 21:21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임 기섭 고객님 안녕하세요

마음에 쏘~~옥 드는 이사가 되셨다니 저희 일에 또 다시 보람을 느끼네요...감사합니다 ..ㅎㅎ

하루하루 고된 작업을 마치고 고객님들의 이런 칭찬글을 읽을때마다 뿌듯함도 느끼고 또 다시 생활의 활력을 찾게 되죠..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들 계심 꼬~~옥 소개시켜주시고요...최선을 다해 작업해 드리겠습니다..ㅎㅎ

한동안 따스햇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이때에 감기조심하시고요..

새로이사하신 곳에선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514
이현정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센스와 경험이 결합된 이사 이상의 이사!!! [0] 2009-02-26
19632 view
1513
강주연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1팀 절로 최고라는 말이 나오네요.. !!! 강추네요~ 친구소개해주러 갑니다 [0] 2009-02-25
20534 view
1512
김장영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절한 서비스에~꼼꼼한 마무리까지~!! 경인 118팀 정말 최고에요~ [1] 2009-02-24
21576 view
1511
최미혜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52팀!! 최강 최기호 팀장님팀...최고입니다. [3] 2009-02-23
23286 view
1510
김성곤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우리집 첫 이사.. 감사합니다! [1] 2009-02-23
25027 view
1509
김은미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최악의 상황을 최고로 만들어주신 경인 111팀!! 진정 당신들은 프로입니다^^ [0] 2009-02-22
19793 view
1508
신승준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너무 인사가 늦었네요. [1] 2009-02-20
29113 view
1507
한승연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31팀 감사합니다^^ [1] 2009-02-17
21320 view
1506
김학수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행복을 주셨지요! 저희는 사랑을 듬뿍 드립니다!" [1] 2009-02-15
20595 view
1505
임기섭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즐겁고 감동적인 이사가 바로 이런것~~~~~~~!!!! [1] 2009-02-14
20622 view
1504
손지원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대만족 서비스 [1] 2009-02-14
23074 view
1503
황희경
서울44팀
[yes2404 포장이사] 믿음이 가는 44팀~!!! [0] 2009-02-11
24884 view
1502
이은경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칭찬글 정도로는 부족한 그들의 노력.. [1] 2009-02-10
22383 view
1501
김윤경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전당?? [1] 2009-02-10
21043 view
1500
배은숙
서울2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참 쉽죠잉~~ [1] 2009-02-09
23161 view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