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포장이사 최고의 달인 30팀!!!!! 별 5개!!!!!!
고객명 이정구 작성일 2009-02-02 10:11:56
조회수 21061 IP 211.183.XXX.34
지역(출발지) 서울 광진구
서울30팀이 2009년 1월 3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결혼한지 언 1년 3개월이 지난 신혼?입니다
저희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아주 작은 평수(11평) 집에서 오손도손? ㅋㅋ 둘이서 살았습니다
아기는 없고 둘 다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희 광진구 구의동 집에서 1년이 넘게 살다보니 불편한 점이 하나둘씩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첫째 통풍이 안되고 둘째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가 힘들고 세째 빛이 안들어오고 넷째 통풍이 안되다 보니깐 곰팡이 및 세균들이 득실거렸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기로 결심을 하고 지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2/3가 모두 2404를 추천 하더군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머 이사업체가 다 그렇고 그렇지머 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싼곳을 이곳 저곳 찾아 헤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고 네이버 등등을 써치하며 정보를 파악 했습니다
근데 네이버에도 2404의 칭찬의 글들로 가득차 있더군요
문득 정말 잘해 주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견적을 받을테니 집으로 오시라는 전화를 드렸습니다
30팀장님이 정확한 시간에 방문해 주셨고 이사비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의 생각은 그냥 포터 불러다가 짐 다 실으면 얼마 안나오는데 2404에다 웃돈을 주고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30팀장님에게 생각해보겠다고 한 뒤 지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지인들의 한마디 싸게 받았네~~~~~ 저는 처음에는 머가 싸다는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포장이사가 더들면 더들지 이정도는 다 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냥 아무 업체(포터) 불러서 대충 이사가면 물건 다 파손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좋아!! 사람들이 강추하는 2404로 함 해보자라는 결심을 했습니다
30팀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계약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드덧 31일 아삿날이 다가왔습니다
설레임 반 두려움 반 가슴은 두근두근~~~~~
30팀장님과 팀원 총 4분이 오셨습니다
8시 정도에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머나 세상에는 !!!! 저희집에서 짐을 싸시는 30팀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짐 싸기의 달인들~~~~~
1시간 40여분만에 짐을 다 싸 시는데 일일이 다 박스에 집어넣으시고 깨질 물건은 뽕뽕이와 천으로 감싸며 애지중지 하시는 모습을 본 저는 감동의 물결이 밀려 왔습니다
그냥 대충 눈소김으로 할 수도 있는것을 일일이 조심조심 하면서 애기 다루듯이 하시는 모습은 정말
(이사 안해 봤으면 이야기를 하지마세요~~)ㅋㅋ 정말 최고 였습니다
구의동 집에서 짐을 다 싸고 부동산으로 가려던 찰라 팀장님이 먼저가서 식사하고 사다리차를 기다린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전 너무 고마워서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려고 했는데 잔금이나 영수증 문제가 있어서 부동산에 가야하는 처지 였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30팀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안가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신것 같더라고요
그 뒤 새집으로 가는 찰라에 팀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먼저 청소를 한다고 하시더군요
이사업체가 청소까지 다 해주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청소를 다 하시고 짐을 나르기 위해서 바닥에 카페트를 놓으시고 짐을 나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여기에서도 감동에 물결이 밀려 왔습니다 ㅠㅠ(눈물)
세상에나 제가 구의동 집에 물건을 놓았던 그 자리 그대로 물건을 정말 똑같이 놓으셨습니다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하시고 놓으셨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주머니는 일일이 냉장고도 닦으시고 싱크대 서랍 등등을 닦으시면서 디스플레이까지 해 주셨습니다
어느덧 이사의 마지막을 달릴때쯤 또한번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주머니는 한경희 스팀청소기로 일일이 33평이나되는 집을 닦으셨습니다
정말 꼼꼼히 힘줘서 자기 집처럼 다루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짐을 다 옮기고 음료수를 드시면서 이사가 다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30팀은 마지막이 아니였습니다
일일이 필요하신거 없으세요 못 박아 드릴까요 더 해 드릴까요?등등을 말씀 하시면서 저는 더이상 없다고 말씀하시고 이사비를 드리면서 정말로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30팀 팀원들은 완벽 그 차체였습니다
자기 집처럼 대하고 사소한것 하나도 신경써주고 자기 물건같이 대해주고 친절하고 상냥하시며 잘생기기까지 하셨습니다
30팀은 진정한 이시대의 장인입니다
사장님?이 이 글을 보시다면 30팀 칭찬의 말씀 한마디라도 꼭 해 주셨으면 합니다
소비자로 하여금 뿌듯한 감동을 선사한 30팀 별 5개 입니다(장수 돌침대에만 들어간다는....)
다시한번 30팀에게 고개숙여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2404 번창하세요 강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499
신희영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정예로 뭉친 주먹 경인 23팀 용감하고 씩씩한 이삿날 친구!! [1] 2009-02-06
20451 view
1498
한지영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임신한 몸으로 이사하기 걱정되시죠? [1] 2009-02-06
31652 view
1497
임경해
서울82팀
[yes2404 포장이사] 10점 만점에 100점!!!! [1] 2009-02-04
20826 view
1496
문병진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베스트 오브 베스트!! 경인 111팀 감사했어요. [0] 2009-02-04
20638 view
1495
조재량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밝은 미소로 일하시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1] 2009-02-02
21349 view
1494
권승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최초의 이사. '10점 만점에 10점~~!! ^0^' [1] 2009-02-02
21860 view
1493
조성은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어느새 이사는 끝나 있었다 [1] 2009-02-02
20568 view
1492
김향교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정말 완죤 최고로 잘해주셨어요~~^^ [1] 2009-02-02
28998 view
1491
이정구
서울30팀
[yes2404 포장이사] 포장이사 최고의 달인 30팀!!!!! 별 5개!!!!!! [0] 2009-02-02
21061 view
1490
안지선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92팀! 그 동안 했던 이사 중 최고였어요~!! [1] 2009-02-01
20679 view
1489
이미경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기쁜 마음으로 31팀에 대한 칭찬릴레이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1] 2009-02-01
24695 view
1488
박지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강추강추~경인110팀~^^ [1] 2009-01-31
25205 view
1487
박은경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23팀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1] 2009-01-31
22423 view
1486
이형숙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세상에!! 이사 끝나고 손을 잡고 나가시더군요^^ [1] 2009-01-29
26476 view
1485
권영숙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1팀 정말 고맙습니다^^ [0] 2009-01-29
26540 view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