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을 기온차가 심하네요. 2008년도는 제기억속에 잊혀지질 않을 것같습니다.오늘 이사정리를 위해 고생해주신 서울116팀을 위한 감사의 글을 띄웁니다.무한한경쟁시대속에 이사짐업체도 각자경쟁력을 살리기위한 몸부림으로 고객감동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집으로 배달되어진 생활정보지에 수많은 이사짐센타안내및 광고문구들... 저마다 고객만족이니 고객감동이니소리높혀 외치고있습니다. 저도 영업을 하고있고 고객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있습니다. 한사람,한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선배님의 권유로 예스2404에 저의 이사짐을 맡겼습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대충대충 정리해 주시고 젊은사람들 위주로해서 어디 소속감도 없이... 지금까지 이사를 많이해본것은 아니지만 꼭 이사할때 마다 이사짐업체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었던터라...자 그런데, 오늘 와주신 예스2404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확한 오전 작업시간에 와 주셨고요... 정돈된 작업복과 자기이름에 책임을 다해주신다는 뜻인것 같고(명찰착용), 작업실내화 착용까지... 너무 놀랐고 한분의 리더십으로 팀원분들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팀장님이름을 여쭈어보니까 서울 116팀 김홍기팀장이셨고요... 팀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리더십과 팀원들에게 짧고 간결하게 업무처리를 해주시는 모습, 여기에 플러스 친절함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니 저로써는 너무 좋았고 안사람에게도 칭찬을 들었답니다.안방에 침대를 놓아주시는데 침대가 너무 오래되었는데 팀원분들의 능숙한 솜씨로 침대를 분해, 조립 짧은시간에 완성을 시켜주셨고 침대매트리스도 깨끗이 청소해주셨습니다. 살균처리까지 완벽하게!!!정말 제가 생각했던 그 불친절한 이미지가 예스2404 서울 116팀의 몸을 사리지않는 김홍기팀장님과 팀원분들의 도움으로 불식이되어버렸네요.환상의 팀!대한민국최고의 팀입니다.특히, 주방기구를 정리해주셨던 주방도우미아주머니 감사드려요...친절그 자체였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주방기구를 용도에 맞게 정리해주시고 일일히 닦아주시고. 구석구석까지 손이 갈 수없는데까지 신경을 써주시니...너무 놀라웠고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이사짐의 혁명이 불것 같습니다.고객감동 그자체였고요.수고해주신 김홍기팀장님이하 서울116팀 팀원분들께 고마운마음과 감사한 마음에 저녁식사라도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대접해드리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제가 이은혜를 제 주위분들께 전해드려 꼭 이사하실때는 예스2404 서울116팀으로 강력하게 추천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향후 다시 이사할 시기가 되면 저는 꼭 꼭 예스2404 서울 116팀으로 할 것입니다. 왜냐고요? 한번 맡겨보세요...이사짐의 만족을 드릴수있기 때문이죠.거의 손댈것이 없이 완벽하게 정리정돈이 된 집을 보면서 안사람과 행복한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칠때이지만, 이렇게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고객과 함께하는 예스2404 서울 116팀을 보면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김홍기팀장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최선을 다하고 친절하면 고객은 분명 감동받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기분에 이렇게 좋은 분들과 예스2404를 만나게된것도 행운이라 생각되거든요.새로운 보금자리로 새롭게 시작하기위해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기자들을보고 민중의지팡이로 얘기를 하지요... 예스2404 서울116팀은 민중의 보금자리도우미... 이것가지고 표현이 적절할 지 모르겠지만 감사한 마음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글로써 표현하며 이사짐에 대한 모든 업무들에 대해서 안사람의 미소에 (대만족했다는 표현을 이렇게 합니다. 원래 표현을 잘 안하거든요)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행복을 느낍니다. 수고해주신 김홍기팀장님,팀원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혹시 나중에 길 지나가다가 만나시면 저녁이라도 꼭 대접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