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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튼튼이 엄마, 아빠예요~^-^
고객명 김주화 작성일 2008-09-30 22:24:59
조회수 21243 IP 58.226.XXX.85
지역(출발지) 서울 영등포구
서울106팀이 2008년 9월 2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7일 이사를 한 튼튼이 엄마, 아빠입니다~^-^
결혼 후 이사는 처음인데다가 임신6개월...첨엔 자신없었어요..
신혼살림 넣는것이랑 ''''''''''''''''이사''''''''''''''''는 하늘과 땅차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살던 집이사와, 내 살림 이사는 또 하늘과 땅차이였구요~
제가 이삿짐을 꾸리고 움직인 것도 아닌데, 학교수업하면서(교사라서요..^-^)''''''''''''''''이사준비'''''''''''''''' 하는것 만으로도
부담이었습니다.

젤 큰 걱정거리는 당연히 '''''''''''''''' 어느곳에 내 귀한 살림을 맞기느냐 '''''''''''''''' 였죠..^-^
저희 팀 분들이 저희 엄마에게서도, 아빠에게서도 여러번 들으셨겠지만~^-^; 국#트랜스 ...ㅎㅎ
엄마 아빠께서는 몇번 이사는 안하셨지만, 꽤 오래전에 포장이사를 시작한 국#트랜스 업체만
포장이사를 해보신터라 그냥 거기하라하셨죠...
그런데 지금 친정집으로 이사올때 엄마가 가장 아끼시는 가구를 좀 망가트린 안좋은 기억이있어서 망설이다
주변에 친구들도 기껏해봐야 이사는 한번씩밖에 안해봤을 나이여서 친구들 애기도 좀 듣고,
활동하는 까페에서 정보도 얻고...무엇보다 이사하는 날이 마침 엄마 생신 하루전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왜 이사라는게 아무리 포장이사를 해도 손갈데가 몇일은 걸리니까요,
엄마 생신날 엄마 힘들게 할 것 같아서요...

그러하다 ''''''''''''''''예스 2404'''''''''''''''' 를 가장 많이들 추천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나 ''''''''''''''''서울 106팀''''''''''''''''~*^-^*
남편과 제가 견적내려한단 말에 ''''''''''''''''예스 2404'''''''''''''''' 란 이사업체가 생소하신 엄마가 와서 보시겠다고 오셨는데
견적내러 오신날 팀장님을 보시곤 못미더운 표정으로 지켜보셨죠...^-^;
워낙 인기가 많은 팀이라 일찍 예약을 하고선, 일하느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이사하기 7일전...친절하게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이사하기 2일전...2일전이라 알려주시면서 좋은꿈꾸시랍니다~^-^
이사하기 하루전...내일 즐거운 이사되시구 행복하시라고...
별거 아닌것에 서로가 바빠서 이사인지 아닌지도 잊고사는 저희에겐 너무 감사하고
''''''''''''''''기분좋은 알림 메세지'''''''''''''''' 였습니다~^-^*
이때부터 서비스 좋~은 업체 선택이라고 기분 좋았죠~

이사하기 하루전까지 바빴던 터라 별로 이사하는 기분도 안들정도로 평상시와 같은 하루였는데,
이사당일...그때서야 대책없는 걱정이...^-^일찍 잠을깬김에 남편을 깨워 밥을 먹었죠~
아무래도 우리가 움직일 일이 있을테니 밥은 든든히 먹어두자구요~^-^ㅎㅎ
그러나~! 우리는 밥만 먹었습니다~^-^ㅎㅎㅎ
8시반 예약이었는데, 7시 부터 와계시더군요...팀장님...^-^ㅎㅎ
하필 같은날 아래층에 함께 이사를 나가서 걱정이...그것도 같은 업체...정말 인기 많은가봐요? ^-^
저희도 일찍 준비(마음의 준비^-^)한김에 일찍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걱정된 저희 엄마, 아빠 동생들까지 저희집에 아침일찍 와주었더라구요~이모까지도~ㅎㅎ
왜 이사라는게 도와주는 사람많을수록 빨리 끝나구 좋잖아요~
그런데, 다들 헛걸음만 했습니다.^-^
저희가 손쓸 틈을 주시지 않을만큼 정말 말그대로 ''''''''''''''''완벽한 이사'''''''''''''''' 였거든요~^-^
다들 알아서 척척...정말 작은 물건 하나까지, 꼼꼼한 포장에...
오히려 옆에 서있는게 미안해져서 뭐라도 하고싶은데 전혀도움이 안되는...^-^ㅎㅎ

제가 가구를 신혼가구 치곤 좀 크게 질러서 크고 무겁고...아마 많이 애 쓰실꺼라 예상했는데,
가구도 너무 꼼꼼하게...완벽하게...^-^
이사 들어갈 집 이사업체는 같이 시작했는데,
(친정집 옆동으로 이사라 현장에서 바로 이사상황을 알수있었죠^-^;)
울집 정리하시는 106팀은 정확하구 깔끔하면서도 신속하게 정리가 다 되었는데두,
들어갈 집 한* 이사업체는 아직도 정리중이어서 저희가 기다렸을 정도였습니다...^-^

옷이며..(옷이 넘 많아서 팀장님 힘들게했죠?^-^: 게다가 저희 실외기 때문에 운동화까지
버리시게 되시고...^-^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유학파 이용탄 팀장님~^-^*ㅎㅎ),
신발이며..(키크신 남환우님이신가? 신발도 넘 많아 고생하셨죠?^-^;
세심함에 놀랐습니다~세면대 막힌것 까지...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화장실이며...(김현성님이신가? 정말 반짝반짝..게다가 변기 뚜껑 망가진거 알려주시면서 새것으로 사온거
교체까지해주시고~제가 좀 깔끔이 지나친 성격이라 청소같은거 남의 손에 정대
못맏기는 스타일인데 손하나도 안대구 사용했을 정도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부엌...(문애경님~ 정말 많이많이 힘드셨죠??^-^ 이사 들어가는 집 부엌이..특히 싱크대, 수납장
정말 ''''''''''''''''더럽다'''''''''''''''' 라는 말 밖에 안나올 정도로 까맣던 부엌을 반짝반짝하게 변신 시켜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꺼라 충분히 느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아주머니가 처음 이사 시작하고 얼마안 되어서 도와주겠다고 만지면 자꾸 사고만 치는 저희 남편보고
오늘 이사 즐거운 이사 될것만 같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사 처음 시작할때 너~무 좋은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아쉬움으로 헤어졌던 이사같습니다~^-^

''''''''''''''''예스 2404'''''''''''''''' 와는 처음이라 못 믿어 하신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만족한다고 ,
다음에 이사할 일 있으면 예전에 경험해 보시던 그 업체가 아니라
''''''''''''''''예스 2404'''''''''''''''' 에서 하라고..그것도 꼭~!106팀!!!^-^
이사후에 엄마 아빠에게 오래 인식되어있던 이사업체까지 바꾸게 되었던 이사였습니다~^-^
저에게 잘 선택했다고 칭찬하시니까 한것도 없는 제가 다 뿌듯~*^-^*
봄에 이사계획인 친구 두명이 벌써 제 홍보에 명함을 두개나 건네 받았다니까요~^-^ㅎㅎ

이사 마무리 지을때쯤 제가 말씀드렸던것 처럼 팀장님~106팀분들~^-^
오래오래 하세요~^-^
이사 자주 다니는일이야 없어야 겠지만, 제가 다시 이사를 하게되면, 제 동생들까지 무조건 ''''''''''''''''예스 2404''''''''''''''''~!
그것도 ''''''''''''''''서울 106팀'''''''''''''''' 분들과 만날꺼에요~*^-^*

''''''''''''''''예스 2404'''''''''''''''' ''''''''''''''''서울 106팀'''''''''''''''' 분들과 함께하는 이사는 정말 걱정안하고 어디 놀다와두 되겠어요~^-^헤헤
제가 한번더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글을 쓰면서도 내심 걱정이 됩니다...^-^;
너무 인기 많아지시면 나중에 제가 또 이사하게 될때 6개월전에 예약하구 그럴정도로
만나기 힘들어지는거 아니에요? ㅜ_ㅜ
감사한마음에 글쓰러 들어왔는데 사진이 넘 안예쁘게들 나왔어요~
실제로는 모두들 인물들이 훨~씬 더 좋으신데~^-^ㅎㅎ

이사하고 엄마 생신이고 해서 가족들과 저녁먹고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마지막까지 감동을 주시네요~


"튼튼이 엄마아빠 오늘 이사하느라 힘들었죠? 좋은분들을 만나 너무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네요.
건강한 아기낳고 부자되서 다음에 꼭 만나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06팀"


제가 한일도 없는데 힘들긴요..^-^:힘드시기야 106팀 분들이 힘드셨죠~^-^
저희야 말로 덕분에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아주아주 많이많이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맺어졌어요~^-^ 담에 꼬~옥 연락드릴께요~*^-^*

튼튼이 엄마,아빠 감사한 마음 함께 보냅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10월 1일 22:2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 주화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하면 yes2404,,,,,,yes2404하면 서울106팀.ㅎㅎㅎㅎ

처음 이사에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하셨네요..ㅎㅎ

보통의 직업여성들이 힘들게 살림을 꾸려나가지만...선생님이시면...서서 수업하실텐데..홀몸도 아닌데 서서 수업하시느냐고 힘드시겠어요.ㅎㅎ

그래도 튼튼이를 생각하셔도 열심히..행복하게..즐겁게 ,,,아셧죠?

처음 이사를 만족하게 하셨으니 다음이사때도 다시 저희를 찾으시는거....잊으심 안돼요~~~~~~~~~

이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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