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사를 한 튼튼이 엄마, 아빠입니다~^-^ 결혼 후 이사는 처음인데다가 임신6개월...첨엔 자신없었어요.. 신혼살림 넣는것이랑 ''''''''''''''''이사''''''''''''''''는 하늘과 땅차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살던 집이사와, 내 살림 이사는 또 하늘과 땅차이였구요~ 제가 이삿짐을 꾸리고 움직인 것도 아닌데, 학교수업하면서(교사라서요..^-^)''''''''''''''''이사준비'''''''''''''''' 하는것 만으로도 부담이었습니다.
젤 큰 걱정거리는 당연히 '''''''''''''''' 어느곳에 내 귀한 살림을 맞기느냐 '''''''''''''''' 였죠..^-^ 저희 팀 분들이 저희 엄마에게서도, 아빠에게서도 여러번 들으셨겠지만~^-^; 국#트랜스 ...ㅎㅎ 엄마 아빠께서는 몇번 이사는 안하셨지만, 꽤 오래전에 포장이사를 시작한 국#트랜스 업체만 포장이사를 해보신터라 그냥 거기하라하셨죠... 그런데 지금 친정집으로 이사올때 엄마가 가장 아끼시는 가구를 좀 망가트린 안좋은 기억이있어서 망설이다 주변에 친구들도 기껏해봐야 이사는 한번씩밖에 안해봤을 나이여서 친구들 애기도 좀 듣고, 활동하는 까페에서 정보도 얻고...무엇보다 이사하는 날이 마침 엄마 생신 하루전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왜 이사라는게 아무리 포장이사를 해도 손갈데가 몇일은 걸리니까요, 엄마 생신날 엄마 힘들게 할 것 같아서요...
그러하다 ''''''''''''''''예스 2404'''''''''''''''' 를 가장 많이들 추천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나 ''''''''''''''''서울 106팀''''''''''''''''~*^-^* 남편과 제가 견적내려한단 말에 ''''''''''''''''예스 2404'''''''''''''''' 란 이사업체가 생소하신 엄마가 와서 보시겠다고 오셨는데 견적내러 오신날 팀장님을 보시곤 못미더운 표정으로 지켜보셨죠...^-^; 워낙 인기가 많은 팀이라 일찍 예약을 하고선, 일하느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이사하기 7일전...친절하게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이사하기 2일전...2일전이라 알려주시면서 좋은꿈꾸시랍니다~^-^ 이사하기 하루전...내일 즐거운 이사되시구 행복하시라고... 별거 아닌것에 서로가 바빠서 이사인지 아닌지도 잊고사는 저희에겐 너무 감사하고 ''''''''''''''''기분좋은 알림 메세지'''''''''''''''' 였습니다~^-^* 이때부터 서비스 좋~은 업체 선택이라고 기분 좋았죠~
이사하기 하루전까지 바빴던 터라 별로 이사하는 기분도 안들정도로 평상시와 같은 하루였는데, 이사당일...그때서야 대책없는 걱정이...^-^일찍 잠을깬김에 남편을 깨워 밥을 먹었죠~ 아무래도 우리가 움직일 일이 있을테니 밥은 든든히 먹어두자구요~^-^ㅎㅎ 그러나~! 우리는 밥만 먹었습니다~^-^ㅎㅎㅎ 8시반 예약이었는데, 7시 부터 와계시더군요...팀장님...^-^ㅎㅎ 하필 같은날 아래층에 함께 이사를 나가서 걱정이...그것도 같은 업체...정말 인기 많은가봐요? ^-^ 저희도 일찍 준비(마음의 준비^-^)한김에 일찍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걱정된 저희 엄마, 아빠 동생들까지 저희집에 아침일찍 와주었더라구요~이모까지도~ㅎㅎ 왜 이사라는게 도와주는 사람많을수록 빨리 끝나구 좋잖아요~ 그런데, 다들 헛걸음만 했습니다.^-^ 저희가 손쓸 틈을 주시지 않을만큼 정말 말그대로 ''''''''''''''''완벽한 이사'''''''''''''''' 였거든요~^-^ 다들 알아서 척척...정말 작은 물건 하나까지, 꼼꼼한 포장에... 오히려 옆에 서있는게 미안해져서 뭐라도 하고싶은데 전혀도움이 안되는...^-^ㅎㅎ
제가 가구를 신혼가구 치곤 좀 크게 질러서 크고 무겁고...아마 많이 애 쓰실꺼라 예상했는데, 가구도 너무 꼼꼼하게...완벽하게...^-^ 이사 들어갈 집 이사업체는 같이 시작했는데, (친정집 옆동으로 이사라 현장에서 바로 이사상황을 알수있었죠^-^;) 울집 정리하시는 106팀은 정확하구 깔끔하면서도 신속하게 정리가 다 되었는데두, 들어갈 집 한* 이사업체는 아직도 정리중이어서 저희가 기다렸을 정도였습니다...^-^
옷이며..(옷이 넘 많아서 팀장님 힘들게했죠?^-^: 게다가 저희 실외기 때문에 운동화까지 버리시게 되시고...^-^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유학파 이용탄 팀장님~^-^*ㅎㅎ), 신발이며..(키크신 남환우님이신가? 신발도 넘 많아 고생하셨죠?^-^; 세심함에 놀랐습니다~세면대 막힌것 까지...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화장실이며...(김현성님이신가? 정말 반짝반짝..게다가 변기 뚜껑 망가진거 알려주시면서 새것으로 사온거 교체까지해주시고~제가 좀 깔끔이 지나친 성격이라 청소같은거 남의 손에 정대 못맏기는 스타일인데 손하나도 안대구 사용했을 정도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부엌...(문애경님~ 정말 많이많이 힘드셨죠??^-^ 이사 들어가는 집 부엌이..특히 싱크대, 수납장 정말 ''''''''''''''''더럽다'''''''''''''''' 라는 말 밖에 안나올 정도로 까맣던 부엌을 반짝반짝하게 변신 시켜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꺼라 충분히 느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아주머니가 처음 이사 시작하고 얼마안 되어서 도와주겠다고 만지면 자꾸 사고만 치는 저희 남편보고 오늘 이사 즐거운 이사 될것만 같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사 처음 시작할때 너~무 좋은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아쉬움으로 헤어졌던 이사같습니다~^-^
''''''''''''''''예스 2404'''''''''''''''' 와는 처음이라 못 믿어 하신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만족한다고 , 다음에 이사할 일 있으면 예전에 경험해 보시던 그 업체가 아니라 ''''''''''''''''예스 2404'''''''''''''''' 에서 하라고..그것도 꼭~!106팀!!!^-^ 이사후에 엄마 아빠에게 오래 인식되어있던 이사업체까지 바꾸게 되었던 이사였습니다~^-^ 저에게 잘 선택했다고 칭찬하시니까 한것도 없는 제가 다 뿌듯~*^-^* 봄에 이사계획인 친구 두명이 벌써 제 홍보에 명함을 두개나 건네 받았다니까요~^-^ㅎㅎ
이사 마무리 지을때쯤 제가 말씀드렸던것 처럼 팀장님~106팀분들~^-^ 오래오래 하세요~^-^ 이사 자주 다니는일이야 없어야 겠지만, 제가 다시 이사를 하게되면, 제 동생들까지 무조건 ''''''''''''''''예스 2404''''''''''''''''~! 그것도 ''''''''''''''''서울 106팀'''''''''''''''' 분들과 만날꺼에요~*^-^*
''''''''''''''''예스 2404'''''''''''''''' ''''''''''''''''서울 106팀'''''''''''''''' 분들과 함께하는 이사는 정말 걱정안하고 어디 놀다와두 되겠어요~^-^헤헤 제가 한번더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글을 쓰면서도 내심 걱정이 됩니다...^-^; 너무 인기 많아지시면 나중에 제가 또 이사하게 될때 6개월전에 예약하구 그럴정도로 만나기 힘들어지는거 아니에요? ㅜ_ㅜ 감사한마음에 글쓰러 들어왔는데 사진이 넘 안예쁘게들 나왔어요~ 실제로는 모두들 인물들이 훨~씬 더 좋으신데~^-^ㅎㅎ
이사하고 엄마 생신이고 해서 가족들과 저녁먹고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마지막까지 감동을 주시네요~
"튼튼이 엄마아빠 오늘 이사하느라 힘들었죠? 좋은분들을 만나 너무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네요. 건강한 아기낳고 부자되서 다음에 꼭 만나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06팀"
제가 한일도 없는데 힘들긴요..^-^:힘드시기야 106팀 분들이 힘드셨죠~^-^ 저희야 말로 덕분에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아주아주 많이많이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맺어졌어요~^-^ 담에 꼬~옥 연락드릴께요~*^-^*
튼튼이 엄마,아빠 감사한 마음 함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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