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 했습니다~
고객명 홍은미 작성일 2008-09-08 00:19:14
조회수 25091 IP 58.124.XXX.158
지역(출발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인110팀이 2008년 8월 2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결혼 후 처음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걱정이 많이 됐죠. 다들 이사하는 게 힘들어서 이사를 안 갈려고 한다는데 괜히 이사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경기도 분당에서 용인 동백지구로 이사를 했어요. 전날 따로 짐을 챙기고 버리느라 새벽 3시에 잠이 들었는데 깜빡 졸았나 싶어 시계를 보니 7시 반이더라고요. 그래서 베란다로 차가 왔나 보니 벌써 이삿차가 와 있는 겁니다. 약속을 잘 지켜주시는 분들 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계약할 때 챙길 것 없냐고 물었더니 전혀 없다고 팀장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설마 했거든요. 근데 그 설마가 진짜였습니다. 박스마다 거실 왼편장에 오른쪽 위에 있는 물건 등으로 분류를 하셔서 새로 이사간 집 원하는 곳에 이 짐을 풀어주십니다.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이 짐을 어디다 놓죠? 라고 여쭤보시는데... 저는 가구 배치만 생각했지 짐을 어디다 놔야 하는지 생각을 못했거든요. 그릇이나 주방용기가 특기 더 그랬어요. 이사 가시는 분들, 전 집에 있던 짐을 어디다 넣을지도 생각하시면 수월하고 빨리 이사를 할 수 있을 거 같답니다. 저는 나이도 어린데 어르신들께 이 짐은 저기다, 요 짐은 저기다 놓을 거에요 라고 말하는 게 쑥스럽기도 하고, 당일 날 이것저것 바빠서 물어보시면 아무데나 넣어주세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게 서로 난감한 일인 거 같더라고요. 이삿짐 센터분들은 고생 똑같이 하시는데 저는 나중에 짐을 다시 재배치 했거든요. 미리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전에 살던 집에서 남편과 저는 아파트 공원에 앉아 하릴없이 시간을 때웠답니다. 이삿짐센터분들이 "뭐 도와드릴 거 없을까요?"라고 물으니 "어디 편한데 있으면 쉬시다 오세요. 그게 도와주시는 겁니다" 웃으면서 말씀하셔서 설마 설마 하다... 정말로 아파트 공원에 앉아 강아지랑 놀았습니다. 11시 반쯤 짐이 다 싸졌고요. 저희는 부동산에서 미해결문제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는데... 이 지역 전문가셔서 그런지 알아서 이사할 집으로 가시더라고요. 식사도 알아서 해결하시고 저희도 알아버 밥을 먹고요, 깔끔하게 1시쯤 이사 한 집에서 만났습니다.

이사 온 집에서는 전에 집에서 할 일이 없던 것과 달리 좀 바빠졌습니다. 가구 배치와 짐배치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알려드려야 했거든요. 가장 좋았던 점은 냉장고 청소와 주방 청소입니다. 주방 가구 일체를 닦아주세요. 그릇 정리도 예쁘게 데코레이션까지 해주시면서 하시고요. 저는 이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짐은 어차피 주인이 따로 다시 정리는 해야 하는 부분이 꼭 있거든요. 이삿짐 센터분이 사다리차 분까지 총 5분이 오셨는데 모두 성격이 좋으셨고 고객을 편안하게 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신 분들이었습니다.

똑같은 회사의 다른 팀에서 10만원 정도 싸게 해주신다고 했는데 그냥 여기랑 계약을 했습니다. 돈 몇만원에 이사를 망치고 싶지 않은 맘에서였죠. 저희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가구들이 더러 있어 신경이 쓰였는데 아예 기스조차 안 났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양호하게 옮겼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인이 이번에 분다에서 동백으로 이사를 하시는데 제가 추천해서 이쪽이랑 계약을 하셨답니다.
세상 좋아졌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며 기분 좋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저는 여기에 올라온 많은 후기글을 보며 이게 정말 이사한 사람들이 쓴 건가 칭찬일색이라 많이 의심했거든요. 후기글이 넘 많이 올라와서요. 근데 이게 에프터 콜서비스가 있네요. 이사 일주일 후 이주 후 불편한 점이 없냐고 여쭤보시면서 마지막에 후기를 꼭 좀 부탁드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 관리를 철저히 하시는 거 같아요. 안심하고 후기 믿으셔도 됩니다.

그럼 총총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9월 12일 18:23에 유재권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견적때문에 방문했던때 두분과 나란히앉아 상의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이사잘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나왔는데 정말로 만족하게 해드렸는지 모르겠군요.이렇게 후기를 올려주서서는....^.^  감사하구요.다음에 10월에
동서분네의 이사도 잘 해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79
김지수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감동이사~~ [1] 2008-09-17
23062 view
1378
한유리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97팀!!!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1] 2008-09-12
19292 view
1377
임채원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포장이사요? YES 2404로 이사하지 않았다면, 말을 하지마세요. [2] 2008-09-11
29767 view
1376
임오선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좋은 이사, 감사드립니다~ [2] 2008-09-08
28204 view
1375
윤혜성
경인96팀
[yes2404 포장이사] 행복한 이사 [1] 2008-09-08
20881 view
1374
홍은미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 했습니다~ [1] 2008-09-08
25091 view
1373
윤영숙
서울34팀
[yes2404 포장이사] 힘든 이사, 앞으로도 이사공사와 함께 쭈욱~ [1] 2008-09-07
22097 view
1372
송현희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5팀(칭찬해야할 10가지이유) [1] 2008-09-06
22740 view
1371
이지현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29팀 팀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1] 2008-09-05
23531 view
1370
이유미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명예전당팀!! [1] 2008-09-04
21358 view
1369
노희주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만족스러운 이사 [1] 2008-09-03
24803 view
1368
심재인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빛보다 빠른 스피드!!! 52팀~ [2] 2008-09-01
29020 view
1367
유희연
경인3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35팀]고객 감동이란 바로 이런것.. [1] 2008-08-31
19117 view
1366
임미선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어쩜 어쩜 백쩜!! 아니 천점!! [0] 2008-08-28
18726 view
1365
김진하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다시 찾은 2404, 역시 경인 23팀! [1] 2008-08-27
21229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