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 이사, 이렇게 편하게 해도 되는건가요...?
고객명 심성아 작성일 2008-08-27 08:24:55
조회수 20520 IP 222.237.XXX.196
지역(출발지) 서울 구로구
서울106팀이 2008년 8월 2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06팀~ 여러분 ^^
너무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놀면서 맘편하게 이사 자~알 하고, 아직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익숙하게 정리된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사날짜가 정해지면서 고민이 넘 많아 졌어요.
특별하게 하는거 없이 이사하는날 까지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일이 많더라구요.

제 고민 중에서 ''''''''이사 업체를 어디로 해야 하나~ ''''''''가 젤큰거 였는데요
인터넷 검색도 하고 여러 지인 들에게 물어도 보고 했더니 yes2404를 많이 추천해 주셔서 이쪽에서 하게 되었어요.
어느팀으로 할지는 후기를 많이 참조 했는데요~ 특히 깔끔하게 정리 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셨으면 했거든요~ 많은 후기들을 봤는데... 106팀이 젤 믿음이 가더라구요.
이사한 당일 뵙고는 그 믿음이 더 커졌구요~


사정이 있어서 먼저 살던집에서 짐 나오는건 저 없이 신랑이 혼자서 봤어요.
전 못봐서 불안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신랑이 간간이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넘 잘하신다고 전화를 해줘서 맘 편하게 있었어요 ^^

워낙에 8시에 오시기로 되어 있었는데 7시 30분쯤 이미 오셔서 커피 드시고 계시더라고...
집에 들어 오시자마자 넌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런거 없이 ''''''''시~작!!!'''''''' 과 함께 팀원들이 사사삭 ~ 흩어지시더니 순식간에 짐을 싸시더랍니다.
우리집에 짐이 넘 많아서 걱정했더랬는데... 그런거 없이 오전 11시쯤 짐싸기끝~ 새집으로 gogo~

새로이사온 집에 짐 들어오는거는 저두 와서 봤는데요...
신랑이 왜그렇게 감탄을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팀원들이 가구를 들여 오심 문언니(문여사님으로도 불리심)가 닦아주시구~ 손발이 척척 맞더라구요.
팀장님은 ㅋㅋㅋ 가구 고장난거 고쳐 주시면서/ 새비닐로 짐 싸주시면서/ 정리하기 힘든부분 깔끔하게 정리하시고는, 꼭 부르십니다~ 그리고 자랑 하십니다 ㅋㅋㅋ. 이거 보시라고 이렇게 잘 해놨다고...

힘들게 일하시는데 죄송스러워서 좀 거들라치면 팀장님께서 저~기 앉아서 보기만 하시라고 ...
짐정리 하시는 내내 신랑이랑 소파에 앉아서 농담따먹기하고 장난치고 놀았습니다.

이사 가는 집을 시간 & 거리 관계상... 미리 청소를 못했어요.
먼지 잔뜩있는데 가구 놓으심 어쩌나 걱정했는데... 바닥을 미리 한번 닦아주시고 가구 놓으시더라구요.
그리구, 짐 다~ 옮기시구 정리 해주시구는 스팀청소기로 쫘~악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

이렇게 이사가 편한줄 알았다면... 그렇게 걱정하고 신경쓰고 예민해지고 하지 않았을꺼에요.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담에 이사할때는 맘 편하게 열쇠랑 주소드리고 널러 갔다와도 될것같다고 ... ㅋㅋㅋ
그정도로 믿음이 가게 해주세요~

이사를 마치고 ''''''''아~ 현관문에 걸어놓은 종 안챙겼다~'''''''' 하고 이사온 현관문에 가보니 어김없이 걸려 있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에이 설마~ ''''''''하면 변기 옆을 봤더니 역시 울 신랑이 즐겨쓰는 ''''''''뚫어~(뭐라고 부르는지 몰라서)''''''''도 놓여 있더군요. ''''''''아~ 이건 어딨지?'''''''' 하고 찿을때는 먼저집에 있었던 위치를 생각해서 뒤져보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어디 적어 놓으셨다 옮기시는 것인지...


시댁에 보내는 가구랑 가전제품 또 시댁에서 가져와야하는 가구들이 있어서 많이 복잡한 이사였는데...넘 죄송스러웠지만 그래도 부탁 드렸더니 얼굴 한번 안찡그리시고 웃으시면서 정리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다음 날 지방으로들 가셔야 하는데 늦게까지 고생하시게 해드려서 넘 죄송스러웠어요.

이용탄 팀장님, 문여사님, 허정문 예스맨님 그리고 김현성 예스맨님... 넘넘 감사했습니다.
다음 이사할때도 도와 주실꺼죠~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8월 29일 23:33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심 성아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 주시니 저희가 되려 감사하고 기쁘네요.ㅎㅎ

다음 이사때 당연!!!!!!!!!다시 또 만나야죠.ㅎㅎ

저희 작업을 세세히 기억하셨다가 적으시는것 같네요..

힘든 작업후에 고객님들의 이런 칭찬글들이 다음날 다시 또 작업에 임하는데 커다란 힘이 된답니다 ^^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64
심성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 이사, 이렇게 편하게 해도 되는건가요...? [1] 2008-08-27
20520 view
1363
천은진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 너무 잘 했어요... ^^ [1] 2008-08-26
24390 view
1362
송정옥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2404 덕분에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2] 2008-08-26
19928 view
1361
유효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YES 2404 3번의 도전끝에 드뎌!!!!!!! [1] 2008-08-26
20122 view
1360
김종윤
서울113팀
[yes2404 포장이사] 억수같은 비에도 굴하지 않는 환하게 빛난 서비스 정신 [2] 2008-08-25
29045 view
1359
홍재은
경인37팀
[yes2404 포장이사] 이렇게 편하게 이사해 보긴 처음이에요^^ [0] 2008-08-25
22475 view
1358
이지은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서울13팀 최고에요, 이사가 즐거웠어요 ^___^ [0] 2008-08-25
20552 view
1357
이계철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더운 말복날의 이사 [0] 2008-08-23
18968 view
1356
박진주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절대후회없어요,,,^^ [0] 2008-08-23
17236 view
1355
문희옥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09팀 칭찬 대박으로 해드려요~~ [1] 2008-08-19
20417 view
1354
김유정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감사합니다.. [0] 2008-08-18
20965 view
1353
곽인아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가 이토록 쉬울줄 몰랐어요~ [1] 2008-08-16
19961 view
1352
최병희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마음 편하게 이사했어요~ [1] 2008-08-13
23242 view
1351
이승목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베이징올림픽개막식날..이사서비스업체부문에서금메달땄습니다 [2] 2008-08-11
28013 view
1350
안성문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73팀 같은 분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인겁니다. [0] 2008-08-10
22881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