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7월 31일 목요일, 100팀 최혁준 팀장님팀을 통해 미아동 한일유앤아이로 이사한 김남희라고 합니다. 예스공사는 일년전에 저희 딸아이의 이사를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저희 딸아이 이사를 담당하셨던 92팀 문정학 팀장님의 서비스가 좋아서 그때받은 그분 명함을 일여년 기간동안 간직하고있다가 이번에 저도 신청을 하게되었는데요. 문팀장님팀은 31일 이미 스케쥴이 있으셨고, 좋은 팀을 소개해 드리겠다고 하셔서 100팀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문팀장님 덕분에 좋은 팀을 만난것 같아서 기쁘네요. 전화통화를 했던 5월 30일, 그날 일을 마치고 저녁 5시쯤 방문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만, 한두시간 작업이 늦어졌는지 약속시간보다 좀 늦어지는 시간에도 2~3통의 전화로 계속 미안하다며 사과를 잊지 않으시더군요. 그때 전 이분이 약속을 지킬 줄 아시는 분이구나하고 안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7시경에 방문하는 최혁준 팀장님을 처음 보는 순간, 예상보다 애띄어보이는 외모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삿날인 7월 31일... 오전 7시 조금 늦어서 이사센터에서 도착하셨습니다. 권팀장님이라는분, 사람이 생긴 얼굴과 같이 너무나 부드럽고 싹싹하게 친절하셨고, 그동안 계약당일때보다 짐이 조금은 늘어서 짜증이 나실텐데도 인상한번 쓰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다 수응해주시더군요. 날씨가 짖굳어 맑다가도 비도 갑자기 내리고 후덥지근 더운 날씨에도 팀원 전체분이 모두들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어머님. 저희가 짐 잘싸서 어머님 짐 비맞지않게 잘 운반하겠습니다." 오히려 저를 신경써 주시면서 안심을 시켜주시더군요. 하나에서 열까지 부탁하면 부탁하는데로, "예,예, 어머님" 하면서 젊은 사람이 팀원들과 어쩜 그리도 일심동체가 어 신속하게 움직이시는지... 제가 잠깐 나간 사이에 이미 정렬해놓은 서랍장과 기타 가구들을 다시 재배치를 요구했는데도 "네,네" 하시면서... "자,모두 한바퀴씩 돌립시다." 하시며 웃음으로 응대해 주시고. 주방살림을 맡으신 아주머님은 정말 손놀림도 싹싹하시고 바지런하셔서 저는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이라, 옷장과 부엌살림도 대충대충하며 살았는데, 이사후 정리정돈이 잘된덕분에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옷장문이나 가구등 문을 열때마다, 웃음을 띄우면서 일해주시던 100팀 최혁준 팀장님과 그 팀원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더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정학 사장님을 통해 이렇게 좋은 사람 추천해 주신거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스2404 이사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화이팅을 보냅니다.
팀원모두 건강하시고 또 부자되세요.
김남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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