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이사계의 지존,이사계의 최고봉 서울 106 팀
고객명 박정미 작성일 2008-08-07 10:56:50
조회수 23134 IP 122.34.XXX.81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경인106팀이 2008년 8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서울106팀과 이사를 해보면 바로 홍보맨(아니 난 홍보 아줌마)이 됩니다. 저 거짓말 하는 거 세상에서 젤

싫어하거든요. 저는 8월1일 서울에서 김포로 이사했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였어요. 정직하게 말해서 저희

집은 먼지 뒤범벅에,물건 여기 저기. 이사하려고 짐정리를 하려는데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글구 딸은 장염으로 응급실 쫓아다녀야했구. 집이 엉망인 상태에서 이삿날이 됐어요.

아침 일찍 쓰레기나 버릴까하고 나가 봤더니 8시에 오시기로한 106팀이 벌써 오셔서 커피를 마시고 계시

더라구요.저도 맛나게 커피 한 잔 얻어 마시며 여쭤보니까 7시 20분에 와서 대기 중이셨다고. 그때 벌써

이거 심상치 않은데 하는 느낌이 팍 왔죠. 딸래미 깨워서 옷 입히고 할 시간 배려해 주시느라 8시까지 밖에

서 괜히 대기.앞서 말한 것처럼 정말 심각하게 어질러져있는 저희집 물건들을 착착 박스에 담으시더라구요.

저한테 버릴 것 물어 보시고 그 후론 완전 자동 시스템^^

저더러는 딸 데리고 식사나 하고 오라시더군요. 저희 식구 셋(신랑까지) 김밥사다가 집 앞 놀이터에서

소풍 기분 즐겼더랬습니다. 놀다보니 가스검침할 시간쯤 돼서 집에 들어가 봤더니 우리 문언니께서 가스

요금 정산 끝내셨더라구요. 제가 빨리 들어 왔어야 했는데 말씀드렸더니 뭐 먼저 계산하고 나중에 주시면

되죠하시는데 정말 친척 언니같은 편한 기분으로 음 이사 느낌 좋아 필이 팍! 왔죠. 문언니, 어떤 분 글에서

여사님이라셔서 나이가 좀 있으신 게 아닌가 했는데 아니예요. 젊고 예쁜 울 문언니. 거기다 먼지 투성이인

우리 냉장고,냄비,그릇들을 어찌나 광을 내놓으셨던지 지금 쓸때마다 넘 눈부셔요.아~시력 감퇴^^

글구 밥통도 반짝 반짝. 제가 매직 블럭으로 힘껏 닦아도 안되던 밥통을 새것으로 만드셨더라구요.

아, 문언니 얘기하느라 본 가지서 좀 샜군요. 문언니 얘기는 좀 있다 계속.to be continue---.

저희 식구가 밖에서 놀다 보니 팀장님이 출발하자고 하시더라구요.8시에 시작해서 11시에 김포로 출발했

습니다. 저희가 차가 없어서 이사 트럭에 함께 갔으면 했더니 흔쾌히 자리를 마련해 주시더라구요.

이용탄 팀장님은 뭐든 말씀만 드리면 네,그렇게 하시죠. 뭐든 o.k.셨어요. 그렇게 달려 김포 도착.

식사후 바로 이삿짐 세팅 시작. 저한테 어디에 배치할 지 꼼꼼히 물으시고,제가 어떻게 할 지 몰라 망설이

면 이렇게 저렇게 조언을 해주시는데 역시 베테랑이신지라 쓰기 편하게 세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글구

저희 농이 저번 이사때 잘못 맞춰져서 아귀가 안 맞았는데 아귀를 딱 맞춰주시고,농 안쪽 바깥쪽 모두

깨끗하게 닦아주신 거 너무 감사합니다. 이용탄 팀장님,김현성님,허정문님. 모두 어찌나 일을 꼼꼼히 잘해

주시던지.물건 옮길때 물건 흠집 안나게 조심,바닥 흠집 안나게 조심.그러면서 일 처리는 신속하게.역시

프로들이시더군요. 글구 문언니 2탄. 김포집에 오셔서는 싱크대 반짝 반짝, 화장실 번쩍 번쩍 마술을

부리시더라구요.어찌나 시원시원하고 깔끔하게 일 처리를 하시는 지 정말 킹왕짱이십니다.정말 정말 감동

이었어요. 이삿짐 세팅 후 물건들 윤나게 반질반질 닦아주시고,바닥은 스팀 청소에 꼼꼼히 걸레질에.

오후 4시 10분 쯤 이사 완료.

저희 식구 106팀께 안녕히 가세요 하고 마트에 쇼핑 갔습니다. 보통 다른 이사라면 말이 안되지만 106팀

이사하니까 이사때 손 하나 안대고,오후에 마트에 놀러 갈 수 있더군요.이사 담날 저희집 정수기 연결해

주러 기사님 오셨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짐 정리 했냐며 놀라시더군요.저는 침 튀기며 106팀 칭찬을

하며 완벽하게 해주시더라, 이사하실거면 나한테 전화해라,진짜 완벽한 이사팀이다,막 얘기했죠.

저 저희 부모님께도 이사할 때 106팀에 부탁드리자고 말씀 드렸어요.이사 계획 잡히면 연락 드릴게요.

저 벌써 여기 저기 106팀 광고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래 좋은 정보는 여러 사람들이 알고 공유해야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사실 제가 청소를 잘 못해서 입주 청소를 부를까했는데 106팀 후기보고

반신반의 입주 청소를 접었는데(솔직히 저도 다른 사람 후기 읽을 때까지도 설마 이정도까지 완벽한 이사

일 줄 몰랐습니다) 정말 이사 + 입주 청소 완벽 시스템입니다.

앞으로 106팀의 홍보 아줌마로 눈부신 활약을 보일 예정이니 106팀 분들 기대해 주세요^^

최고의 이사팀 106팀. 제 후기가 다른 분들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너무 설레발을 친 거 같은데 진짜 진짜 진실입니다. 이사해보시면 압니다.

106팀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다음 번 이사도 꼬옥 106팀이랑 하고 싶으니까 팀장님 핸폰 번호 바꾸지

마세요!


** 문애경님. 부엌 살림 광내주신 거 감사해서 약소하지만 그릇세트 가져가시라니까

왜 안 가져가셨어요? 8월 중에 시간 나시면 한 번 들러서 가져 가세요.맛난 커피도 대접할게요.

**후기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인터넷 설치에 문제가 좀 있어서 늦어졌네요. 마음은 이삿날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106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미남 미녀세요.

사진발을 다들 못 받으시더라구요.

혹시라도 106팀 사진보고 별로지 않을까 오해하지 마시라구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8월 9일 11:13에 장문희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휴~~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이사일날 힘드셨죠?? 이사는 정말로 힘든일인것같아요..하지만 106팀 덕분에 거뜬하게 할수 있었습니다,,저희는 정말로 짐이 많았거든요.많을 줄 알았지만 이정돈 줄은 저도 예상 못했어요 저는 일단 물건을 사면 어지간해서는 버리지 않는데다가 큰애와 작은아이 터울이 8년이나 나니까 버렸다가 나중에 또 사거나 하니까 꽁꽁 싸 두고 애들 아빠는 주말 부부 이다보니 주말에 올라와서 짐 정리(특히 아빠짐은 책이 많은데)해야지 하면서 피곤해서 미루다가 이삿날이 된거예요..정말 106팀은 자동 씨스템 같아요 팀장님은 일처리가 아주 따딱 떨어지시더라고요..신속하면서 정확하고요..팀원들은 말씀도 않하시고 맡은일만 묵묵히 하시더라고요 제가 뭐라도 도울려고 짐을 들면 하지 마시라고 만류하고 정말 저희들은 가만이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문애경 언니도 감사해요..냉장고 부터 식기들을 정말 깨끗하게 닦아주시고요..이건 이사가 아니라 청소 써비스를 부른것 같더라고요..장롱 평형도 꼼꼼히 맞혀 주시고 옷 들도 하나 하나 개서 주시고 제일로 중요한것은 짐의 위치를 하나하나 물어 보면서 제가 원하는곳에 두어 주시는거예요, 짐이 많아 힘드셔쓸텐데 끝까지 흐트러 지지않는 모습으로 일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여러번 이사 했지만 이번이 최고여요..전에 부터 애들 아빠가 이사 할때 yes2404 라는곳에 명예의 전당이 있는데 조금 더 주더라도 평이 좋고 유명하다고 이사하면 거기서 하자고 했는데 정말 잘 선택 한것 같아요..특히 106팀을 선택하것은 잘한것 같아요...정말 감사하고요..이번 이사를 통해 버릴것은 버리고 살기로 했고요..요즘 많이 버렸어요 ㅋㅋ 휴가는 다들 잘 갔다 오셨는지요 저희도 휴가로 인해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너무 늦었네요..아무쪼록 더운데 건강하시고 ..다음번에 이사하게 되면 또 부탁 드려도 될까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49
김남희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옷장문을 열때마다 웃음이납니다. [0] 2008-08-07
21527 view
1348
박정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계의 지존,이사계의 최고봉 서울 106 팀 [1] 2008-08-07
23134 view
1347
정혜원
서울39팀
[yes2404 포장이사] 39팀~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려요^^ [0] 2008-08-07
23979 view
1346
최지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운좋게 110팀 만나서 행복한 이사 후기~~~~ [2] 2008-08-01
34814 view
1345
조만오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인사가 늦었네요! 성실한 이사서비스 감사합니다. [1] 2008-07-31
21122 view
1344
이병숙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무한감동 그자체~^^ [1] 2008-07-31
25131 view
1343
우재선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성의있고 친절하고 밝았던 91팀 수고하셨습니다 ~ [1] 2008-07-30
18335 view
1342
이윤경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미소가 아름다운 분들~ [2] 2008-07-27
21825 view
1341
한상준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0팀에 아낌없는 찬사를~ [1] 2008-07-24
24568 view
1340
박여울
서울77팀
[yes2404 포장이사] 첫 이사를 마치며.. [2] 2008-07-23
26842 view
1339
임진희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전 앞으로 이사는 경인29팀하고만 할겁니다! [2] 2008-07-22
25729 view
1338
강경화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완벽한 이사 ...감사드립니다....^^ [0] 2008-07-22
21437 view
1337
김희영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와이프가 놀랐다!! [1] 2008-07-22
21473 view
1336
정혜섭
서울9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중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2] 2008-07-20
20396 view
1335
52팀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를 맡기시려거든 경인52팀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7/2 이사했던 이승현 입니다.) [1] 2008-07-18
19123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