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39팀~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려요^^
고객명 정혜원 작성일 2008-08-07 10:28:47
조회수 23980 IP 211.212.XXX.30
지역(출발지) 서울 마포구
서울39팀이 2008년 7월 3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7/30일 이사를 하고 넘넘 기분이 좋아 안 쓰던 후기(?)도 바로 남길려고 했었는데..
아기랑 있다보니 인터넷 할 시간이 통 나지 않아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좀 시간이 흘렀어도 이사했던 날만 생각하면 어찌나 기분이 좋고 감사한지^^
결혼 후 처음 하는이사..게다가 결혼 2년만의 이사라 가구며 가전이며 다 새거여서
이사업체 선정하는것 부터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었다
몇날몇일 인터넷을 뒤져 맘들카페며 주변지인들의 말도 다 들어보고 2404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다른 큰 이사업체도 몇군데 우선 선정한 다음 견적을 받아보았다.2404내에서도 팀이 중요하다고 그러기에 3개팀에 다 견적을 받아보았는데..우선 2404에서 견적낸 부분은 거의 똑같았다.
우린 통인을 소개를 받아 견적을 내 많이 DC가 되 2404나 통인도 견적에는 별차이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39팀 견적을 받기 전까지만해도 난 통인이 더크고 서비스부분확실하다는 생각에 통인으로 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39팀 팀장님을 만나뵙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하게됐다
첫 인상부터가 너무나 선하신..본인들보다 이사하면 돈이많이드는데..가급적이사는 안 하는게 좋다는 고객먼저 배려해주신 말씀들이며..가구를 체크하면서도 조금스럽게 찬찬히 보시는 모습들..너무나 믿음가는 분이셨기에 평소 뭘하나해도 깐깐한 내가 바로 계약을 하게된것 같다.

이사당일 8시에 오신다고하셨는데 그보다 15분여 일찍오셔서 밖에서 팀원분들과 대기하시고,
8시에 팀원분들 한분한분 들어오시며 환하게 활짝 웃으시며 먼저 인사를 건네면서 우리집의 행복한 이사시간은 시작되었다
짐을 쌓기 시작하자..와우~~이건 정말 예술이었다
후다닥~~말 그대로 후다닥 ~~그것도 다 깔끔하면서 안전하게 포장들을하시는데..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가구가 다 조립식이고 그래서 꽤 시간이 걸릴것 같았는데..11시도 안되서 정리가 다끝난것 같다
짐을 포장하실때도 다들 얼굴엔 항상 미소가 번져있고~
이사짐을 다싸시고 다음 이사오실분들을 위한 깨끗한 뒷마무리며, 혹시 빠진게 없나 챙기시는 모습^^

이사들어갈 집에가서는 더욱 감동이었다
그날 비가 오전에 내렸어서 습도가 높아 정말 더운 폭염 속에서도 계속 웃으시면서 정리해주시는데..
가구배치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면 다 알아서 이쪽이 좋겠다고 선정해주시고 내가 우겼다가..역시나 말씀해 주신자리가 낳아서 바꿔 달라면 얼마든지 더도 바꿔드릴수 있다는 가슴따뜻한 말씀들
그뿐인가 벽지가 깨끗한 줄알아 도배를 안 해는데.. 가구 들어갈 자리에 곰팡이가 있어 속상해하고 있는데 김용태 팀원분께서는 손수 걸레로 곰팡이까지 힘들게 뻑뻑 닦아주시고...한쪽벽이었는데도 ..땀을뻘뻘흘리면서 그걸 다딱아주시고..박호성님은 이상하게 조립되있던 식탁까지 시산이 오래걸려도 다 고쳐주시고 가구배치 몇번이나 바꿔도 다 말씀하시라며 다 바꿔 주시고, 조순옥님은 정말 주방인데도 내가 손댈거 하나없이 냉장고도 물로 다 딱아주시고 식기며 씽크대며..내가 원래쓰던것보다 훨씬편하게 정리해주시는 모습
이상령 팀장님은 우리집가구가 보통의 가구보다 무거워(혼수할때부터 그 가구의 장점이라며 산 통 원목이기에^^;;)엄청 힘드셨을텐데..좋은거라며 힘든내색도 안 하시고..게다 옮기시다 다리를 다치셔상처가 났는데도..괜찮다며 도리어 미안해하는 우리를 미소로 안심시켜 주셨다
이 밖에도 감동스런일들이 이사하는내내 너무 많았다

평소 이사하면 약간의 두려움이랄까..이사하시는분들이 불량하거나 이사짐을 막 다루면어쪄나..혹은, 윗돈을 바라시며 은근히 스트레스를 주시지는 않을까..
하지만, 2404의 39팀은 정말 이런 걱정을 싹 없애 주셨다
이사내내 웃으시는 모습이며, 팀원분들 모두 다 제집처럼 짐을 정성스레 포장이며 배치까지..
정말 이사내내 제 집처럼 하신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시어머니도 함께 계셨는데..어머니도 이런 분들 첨 보신다며 나중에 이사할때 꼭 여기서 해야겠다고..
글씀씨가 없어 그날의 고마움은 다 표현 못하시만, 정말 39팀께 감사드린다

인상도 모두 좋으신 39팀!!
폭염속에서 넘 고생많으셨고여, 정말 정말 감사드려용~
39팀 덕분에 이사한날이 너무 행복했고, 주위에도 많이많이 자랑했답니다^^
다음이사할때도 또 부탁드릴께요~~
더운날씨 건강 유의들 하시고여, 다시한번 감사드려요~꾸벅(^^)(__)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49
김남희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옷장문을 열때마다 웃음이납니다. [0] 2008-08-07
21527 view
1348
박정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계의 지존,이사계의 최고봉 서울 106 팀 [1] 2008-08-07
23134 view
1347
정혜원
서울39팀
[yes2404 포장이사] 39팀~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려요^^ [0] 2008-08-07
23980 view
1346
최지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운좋게 110팀 만나서 행복한 이사 후기~~~~ [2] 2008-08-01
34814 view
1345
조만오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인사가 늦었네요! 성실한 이사서비스 감사합니다. [1] 2008-07-31
21122 view
1344
이병숙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무한감동 그자체~^^ [1] 2008-07-31
25131 view
1343
우재선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성의있고 친절하고 밝았던 91팀 수고하셨습니다 ~ [1] 2008-07-30
18335 view
1342
이윤경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미소가 아름다운 분들~ [2] 2008-07-27
21825 view
1341
한상준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0팀에 아낌없는 찬사를~ [1] 2008-07-24
24568 view
1340
박여울
서울77팀
[yes2404 포장이사] 첫 이사를 마치며.. [2] 2008-07-23
26842 view
1339
임진희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전 앞으로 이사는 경인29팀하고만 할겁니다! [2] 2008-07-22
25729 view
1338
강경화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완벽한 이사 ...감사드립니다....^^ [0] 2008-07-22
21437 view
1337
김희영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와이프가 놀랐다!! [1] 2008-07-22
21473 view
1336
정혜섭
서울9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중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2] 2008-07-20
20396 view
1335
52팀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를 맡기시려거든 경인52팀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7/2 이사했던 이승현 입니다.) [1] 2008-07-18
19123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