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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미소가 아름다운 분들~
고객명 이윤경 작성일 2008-07-27 12:13:13
조회수 21825 IP 118.220.XXX.100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98팀이 2008년 7월 2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98팀.
당일 날 보셨지만, 현관쪽 방 하자보수 관계로...후기가 좀 늦었네요^^

저는 22일(화)에 이사했습니다.
손없는 날 이사를 작정한 지라, 1달 전쯤 견적을 의뢰했었고요.
이제야 얘기지만,
다른 업체 한 곳과 함께 견적을 받았었는데, 사실 그 업체에서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해었어요.
98팀은 당일 일을 마치고 오시느라 다음 순서로 견적을 받았죠.
예상비용이 앞서 업체보다 조금 높았지만,
업체 자체의 신뢰도 있었지만, 워낙 꼼꼼히 체크하시는 현 팀장님의 태도를 보고 결정했죠.
저렇게 꼼꼼히 살펴보시는 걸 보면 이사도 그렇게 해주실 거야~~ 그런 믿음이죠.
제가 알아주는 짠순이긴 하지만^^;;
단순히 싼 가격에 혹하지 않은 건,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판단이었습니다!
역시~~
(해당 작업팀의 팀장님이 직접 견적을 오신다는 건, 고객으로서 참 반가운 방식입니다.)

전날 유난히 힘든 이사를 하셨다시던데
당일날 10분전에 도착하시고...팀원들이 들어오시는데,
사진으로 뵌 모습보다 모두 인상들이 좋으셔서 두 번째, 안심~

22일 이사 당일은 날씨까지 좋아 비도 안 오고 바람 선선해, 정말 다행이었죠:)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었는데,
제 실수로 서류가방이 든 짐박스를 찾아야 하는 돌발상황이 벌어졌지요. 으으~
그럼에도 내내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시고(모르죠, 저 없을 땐..ㅋㅋ)
죄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는.
결국 차선책으로 일이 마무리되었지만, 이미 그때부터 저는 살짝 정신줄 하나가 나간 상태.
그 와중에 쓰레기봉투와 빗자루까지 챙겨 저보다 더 꼼꼼히 살피고 집을 나서시던 현용복 팀장님!
든든했습니다.

이사하는 곳은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았기에 더 분주했죠.
더구나 제가 ''''한 방에 다 하자''''''''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사를 도맡기는 처음이라 서툴다 보니.
이사 당일날 가전제품에 붙박이 장 설치에...본의아니게 작업을 지체하게 만들었는데도
넉넉히 이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덕(?)에 흡연이 느셨던가요?! ㅎㅎ
그런 날은, 서로 예민해져서 사소한 일에 불편해지기 쉽잖아요.
불편해지면 실수가 뒤따르게 마련이고요.
맘 편하게 서로 배려하는 게, 기술적인 부분 이상 중요하다는 거!!

그렇기에 이런저런 당부 없이도, 알아서 척척- 노련하게 팀을 이끄시던 현용복 팀장 님,
(다른 분들 성함을...정확히 기억 못해서 죄송^^;;)
바로 10년지기 친구처럼 친근하던 스마일 아주마(아가씨같은 아줌마를 전 이렇게 부릅니다 ㅎㅎ)
인테리어 조언까지^^
조용조용 가장 힘든 짐을 담당해주시고 짐 찾는라 애쓰신 듬직 아저씨,
서재방에 롤 스크린 재활용해주신 거 진짜 딱! 맘에 들어요.
복도쪽 창이라 가장 신경쓰였는데 말이요.
또, 인상 하나로 기본점수 챙겨가실 아저씨...냉장고 관련, 하자 팀 전기담당 때문에 속상하셨죠?
하지만 저희가 믿으니까 상관없어요~
모두 감사드려요.
피곤하실 텐데도 주거니 받거니 농담도 즐기시고..
눈빛만 봐도 척척, 팀웍이 대단하다는 걸 짐작하겠더라구요.
팀으로 이뤄지는 방식에서 팀원끼리의 협조와 조화는 바로 작업에 반영되는 부분이므로,
고객입장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저희 집 짐이 돌아가신 아버지 수집품이랑, 제 책도 많고...
큰 살림은 거의 없지만 잔짐이 은근 많아서, 말하자면 까다로운 이삿짐'''' 타입이었거든요.
시간 많이 걸리겠다 싶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마무리시켜주시고, 기분좋은 미소 잊지 않으신
서울 98팀!
추천받아 마땅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른 분들께도 그 백만불 미소 잃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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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 28일 22:6에 현용복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윤경 고객님 감사합니다.
어머님도 안녕하시지요?
늘 행복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멋있는 칭찬글에 비해 초라한답글 이해바랍니다.
글재주가 꽝이글랑요 ㅜ ㅜ ㅜ ㅜ ㄳㄳㄳㄳ

2008년 7월 28일 22:17에 송대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칭찬글 감사합니다
먼저 우리 팀원들을 칭찬 하시고 잘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다
다음에 다시 찾아 주신다면 더욱 기분좋은 써비스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무더운 삼복 더위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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