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와이프가 놀랐다!!
고객명 김희영 작성일 2008-07-22 13:25:03
조회수 21474 IP 125.176.XXX.154
지역(출발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인5팀이 2008년 7월 2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7월 21일 손없는 날로 이사를 하기로 했다... 오랜동안 손없는 날을 믿는 우리 처가집의 영향으로
평일보다 비싼날을 잡기로 한것이다.
약간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왜? 난 안믿으니까...
어쨌든 한달전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견적을 3번을 받았는데 가격은 대충 모두 비슷했다
신기했던것이 명예팀이라고 명예비란 것이 50.000원이 추가 되었다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잘하는 팀한테 주는 것이라 해서 반신반의하고 계약을 했다.
견적은 거의 비슷비슷했으니까...
그래서 이사견적은 34평 4층에 에어컨 없고 총68만원 이었다 (손없는 날 감안-평일 하는것 보단 비쌈
) 사실 이때까지만도 약간 불만 ... 와이프의 손없는날 타령..히히
일주일 전 이사가는 날을 알려주는 문자 서비스 3일전 ... 전날... 오오 이건 굿...
그리고 전날 문자의 내용은 날 더 감동.. 좋은꿈 꾸세요...
바쁘다 보니 정말 손하나 까닥하지 않고 원래 집 그대로 두었다. 사길 우리집은 큰 물건이 없지만
작은 물건들이 집 구석구석 숨어 있기 때문에 또 내가 꽃나무를 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화분이 장난 아니다.
오전 9시예약인데 8시 20분쯤에 벨이 울렸고 "일어나셨어요" 하는 정중한 인사.. 기분이 좋아지고
전날까지 퍼붓던 비도 점차 맑아지고... 아싸 ...
와이프랑 나랑은 이사하는데 구경꾼이었다 그래서 커피도 마시러 가고 아파트 관리비니, 부동산이니
여기조시 다녔는데 아 진짜 편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손없는 날의 업된 비용은 완전히 잊어버렸다
다음은 이사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정보로 간단히 진행사항을 적습니다
준비사항 : 걸레로 쓸것 여러장(한10장이면 충분)준비
100mL 쓰레기봉투 2장 준비
바닥에 먼저 긁힘방지 고무판을 깔드라구요. - 이거 안깔고 진행하면 바닥 다 나감
가져온 박스나 플라스틱 큰 바구니에 종류별로(놓은 위치대로) 담아서 사다리차에 나감
잔짐이 많아서 4시간정도 내렸음
감동 포인트1 : 화분에 숯을 놓았었는데 떨어지지 않게 비닐 포장 하더라구요 일일이.
점심먹고 30분정도 : 점심비 안줘도 됨... 계약상 비용 빼고 안받음--- 철저
올리는데 4시간정도
감동포인트 2. 아줌마가 짐 놓을 자리를 깨끗히 청소하는데 (우리 와이프 살림 업청 깐깐)
우리 와이프가 입을 못다물더라구요 흐흐 그리고 원래 놓인 자리에 기가 막히게 놓아둠
모두 적어 두나봐요... 이사전 집인줄 알았당...
여기저기 물건 위치를 상의해서 놓아두고 컴퓨터 선까지 닦아줍니다....
자자 여기까지 짐이 모두 정리 됐습니다 진공 청소기로 쏘옥~
6시가 조금 넘어가는 시간... 끝난줄 알았는데
쉭쉭 소리가 나더니만 스팀 청소기 등장... 독일제 끝내주는 스팀 청소기로 바닥이 맨질맨질 해졌습니다.
완전 감동 먹었습니다...
우리 와이프 나한테 스윽 오더니 여보 수고비좀 더 주세요!--- 이럴수가 와이프가 이런 말을 하다니.
그러나 더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 절대 웃돈은 안 받습니다
잔금을 치르는 시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아줌마가 끓인 커피 한잔 ...
난 명예비가 아깝지 않았답니다.

솔직히 이사 할때 모두 힘들고 짜증 나는 일이 많죠... 친절하고, 일잘하고, 웃는 얼굴로 끝까지
이사해주신 경인 5팀. 프로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 22일 21:18에 박종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손해가 되는 것은 남을 욕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결점이 있으므로 내가 욕을 하는 순간 
 또 한 사람의 적을 만들게 되기 때문이다." 

김희영고객님!

장문의 칭찬글....
저희 경인5팀 모두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여유와 유머가 있으신 사장님...
날씬한 몸매와 예쁜얼굴의 사모님...

두분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기쁨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고객님!
고맙습니다.^ㅅ^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49
김남희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옷장문을 열때마다 웃음이납니다. [0] 2008-08-07
21528 view
1348
박정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계의 지존,이사계의 최고봉 서울 106 팀 [1] 2008-08-07
23134 view
1347
정혜원
서울39팀
[yes2404 포장이사] 39팀~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려요^^ [0] 2008-08-07
23980 view
1346
최지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운좋게 110팀 만나서 행복한 이사 후기~~~~ [2] 2008-08-01
34815 view
1345
조만오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인사가 늦었네요! 성실한 이사서비스 감사합니다. [1] 2008-07-31
21122 view
1344
이병숙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무한감동 그자체~^^ [1] 2008-07-31
25131 view
1343
우재선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성의있고 친절하고 밝았던 91팀 수고하셨습니다 ~ [1] 2008-07-30
18335 view
1342
이윤경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미소가 아름다운 분들~ [2] 2008-07-27
21825 view
1341
한상준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0팀에 아낌없는 찬사를~ [1] 2008-07-24
24568 view
1340
박여울
서울77팀
[yes2404 포장이사] 첫 이사를 마치며.. [2] 2008-07-23
26843 view
1339
임진희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전 앞으로 이사는 경인29팀하고만 할겁니다! [2] 2008-07-22
25730 view
1338
강경화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완벽한 이사 ...감사드립니다....^^ [0] 2008-07-22
21438 view
1337
김희영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와이프가 놀랐다!! [1] 2008-07-22
21474 view
1336
정혜섭
서울9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중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2] 2008-07-20
20396 view
1335
52팀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를 맡기시려거든 경인52팀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7/2 이사했던 이승현 입니다.) [1] 2008-07-18
19123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