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3일날 이사한 주부입니다.^^ 감사한마음만큼 일찍 글을 남기지 못해서 계속 아쉬웠는데, 이렇게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요즈음은 포장이사가 있다지만, 여전히 이사는 부담스럽고, 걱정되는 일이지요. 더구나 주부에게는 숨겨진 부분부분까지도 정리하고, 청소해야하는 신경쓰이는 일이구요.
저도 이사를 여러번 해봤지만, 정말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이있다면 이럴때 감동이라고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자제품이나, 통신사 A/S를 하고난 뒤면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서비스에대한 평가를 묻곤 하시지요. 1.감동, 2.만족 3.보통, 4.불만족..... 등등... 사실 마음은 만족정도이지만, 오신분에 대한 배려로 감동이라고 선택하곤 했답니다. 그런데 이번 이사를 맡아주신 경인62팀을 보면서, ''''예스2404에서는 왜 그런 조사를 안할까, 전화가 와서 물어봐주면 좋을텐데..꼭 말씀드리고 싶은데.. ''''라는 생각들이 너무나 간절할 정도였답니다.
살림을 꼼꼼하게 포장하고 정리해주시고, 친절과 배려로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시는것은 경인62팀에겐 기본이였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가족의 살림처럼 섬세하게 살펴주시는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눈에 보이는곳만 정리해주시는것이 아니라, 미처 제가 보지 못한 부분까지도 청소해주시고, 정리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신뢰가 가고 든든했습니다. 특히, 주방을 닦고, 정리해주시는 언니의 모습은, 마치 친정엄마가 떠오를 정도로 정성껏 살펴주셨습니다. 작은 체구로 홈빠에까지 올라가서 높은곳에있는 수납장까지 너무나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가스렌지는 마치 새것과 같았답니다. 그리고 정리와 분리수납을 어찌나 잘하시던지 저에게 의논하고 해주셨지만, 오히려 제가 언니에게 맡기고 잠시 일을 다녀온뒤 보니, 저도 그렇게는 못할꺼 같았습니다.
꼼꼼하고 자상하신 팀장님을 비롯한, 너무나 수고많으시고 정말 전문가다우셨던 팀원분들 모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너무나...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62팀덕분에 깔끔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즐겁고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에게 이런 감동을 주실수 있는 62팀이 진정한 이사의 달인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추신 : 제가 저의 마음을 전달하다 보니 .. 잠시 쫌 흥분해서 ..^^...글이 길어진듯하네요..하하..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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