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08년 7월 9일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3동 한신아파트 101동 1103호 에서 소사구 괴안동 201동 610호로 이사를 온 정재희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5월 2일날 이사계약을 하면서 2404에 예약을 하여 이사올 날짜를 정하기 일주일 전부터 좋은 꿈을 꾸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문자를 받으므로서 다시한번 이사준비계획을 하게 되어 정말로 고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2일전 또 문자를 받으니 아무일이 아닌데도 문자를 받고 보니 진짜로 이사를 하여 좋은 꿈을 꿀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7월9일 오전 7시 50분 부터 아침 일찍 저희가 커피를 타드리려고 했는데 고객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노라고 하시면서 마시고 왔다고 사양을 하시더군요. 저희는 이사날짜를 결정하면서도 엄청 걱정을 했습니다. 저희가 한신 아파트에 이사올때도 여름장마철이라 이사짐이 모두 비에 맞아서 (특히 가구가 비에 맞아 정말로 많이 속상했습니다.)또 비에 맞으면 어쩌나 걱정을 하였는데 왠 폭염특보가 내렸습니다. 그냥 서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인데, 얼굴한번 찡그리시지 않으시면서 가구, 전자제품을 모두 보호차원에서 박스에 포장을 해서 특히 가구, 냉장고를 담뇨에 포장을 해서 이동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담뇨에 포장을 하다보니, 현관문을 나갈때나 이사할 집으로 들어갈때도 흠집이 전혀 날수 없슴을 알수 있었습니다. 포장을 거의 다 할쯤에 다시 한번 전화를 해서 잊은것이 없냐고 확인전화까지 해 주시더군요. 저희는 그날 이사, 도배, 이사오는 사람과의 잔금관계로 정신이 없어 점심대접도 못해드린것을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도배를 하느라 기다리신것을 걱정하는데 , 걱정하지 말라고 오히려 의로를 해주시더군요. 저희가 할것이 전혀 없더군요. 냉장고까지 청소를 하여 주시고, 도배 때문에 바닥에 풀이 많이 있어 집사람이 걱정을 하고있는 차에, 직원분께서 대걸레로 바닥을 깨끗이 청소를 해주시고 가구정리를 하여 주시는것을 보고 다시한번 감동을 먹었습니다. 모든 정리를 마친후, 스팀청소기로 바닥을 깨끗이 청소하여주시더군요. 화장실 문이 덜렁 거리는 것을 보시고, 직각 수리까지 하여 주시더군요. 모든 직원분들이 일하시는것을보니, 남의일이 아니라 나의일처럼, 내 가족이 이사를하는것처럼 하여 주시니 무어라 감사를 해야될지 모르겠군요. 저의 생각은, 일륜지 대사로 결혼, 자식 얻는것, 그리고 이사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YES2404에 이사 예약을 하여 아무 사고없이 정말로 편안한 마음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저희 앞날에도 좋은 일이 있으리라고 믿으며, 앞으로 저희가 YES2404에 보답할수 있는 일은 많은 홍보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날에 YES2404의 무궁한 발전과, 기사분들의 안전운행을 기원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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