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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탁월한 선택^^
고객명 김수영 작성일 2008-07-02 15:52:43
조회수 20002 IP 211.196.XXX.183
지역(출발지) 서울 종로구
서울109팀이 2008년 7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를 여러번 다녔는데 이번만큼 만족했던 적은 처음 입니다.
이사하려면 이사 업체 선택하는게 가장 힘든데..이곳저곳 다 보았어요.예전에 했던 곳은 믿음이 안가더라구요.다시 그곳을 할까 고민하다 109팀의 칭찬글을 보고 이사 견적부터 보았어요.
견적 오던날은 이사가 늦게 끝났다고 저녁때쯤 오셨어요.저희가 식사를 하고 있어 조금 불편하셨을텐데 ..이곳 저곳 다 보시고 견적 내어 주시고 저희 집에 놀러온 다른 분들의 궁금증까지 모두 대답해 주시고...(견적 보러 오셨을때 힘드셨죠? )
견적을 보고 나서 마음이 거의 90% 여기다 해야지 ..했었죠.
다음달 다른 이사 업체 에서도 견적 오고 전화 문의도 했었는데...(아시다시피 이곳 저곳 많이 알아보니까^^)109팀 만큼 친절하진 않더라구요.

이사하기 몇일전부터 문자로 메세지 오고 이사 전날에는 전화 주셔서 확인하고 ~~ ..
이삿날 아침엔 7시 10분쯤 도착하신것 같아요 .. 아침에 차를 빼러 나갔더니 차가 와있더라구요. 처음 인사 할때부터 기분이 좋더라구요.인상(?)도 좋으시고...후훗!!
저희 아이들이 자고 있어서 아직 안일어났다고 하니 괜찮다고 일어나면 연락하라고 밖에서 계속 기다려 주시고...정말...사소한것에서 부터 감동이었습니다.
이사 하시는 4분들 모두 얼마나 손놀림이 빠르시던지...제가 어디 서있기가 불편할 정도 였어요.아무것도 못하게 하시고..게다가 아줌마....좁은 집으로 이사해 주방이 많이 작아졌는데 오늘 예술 한번 해본다며 중간에 쉬지도 않고 웃으시면서 정리하시던 모습 ..종합예술을 보여주셔서 씽크대 수납장이 남았어요..정말 완벽입니다..브라보~~~~짝짝짝...여자 혼자 이사하게 되면 이래저래 고생이 많은데 여기 아저씨들은 정말 혼자 이사하니까 막 (?) 대하지도 않고..다른 업첸 약간 그런모습이 보이더라구요.이사하는 중간 중간 농담도 하시고..항상 웃으시면서...절대 암것도 못만지게 하더라구요.못도 다 달아주시고 게다가 비데까지..
가구 위치도 이곳저곳 옮겼는데 얼굴에 티 하나 안내시고 네~~고객님이 원하는 대로..시키는 대로 다~~하겠습니다...웃으시면서 해주던 모습...감동입니다.ㅋㅋ..

저희 신랑 집에 와서 정말 최고의 팀인가부다 하더라구요.그전에 제가 문자로 계속 날렸거든요..ㅋㅋ
이삿날은 일찍와 정리 한다고 했는데 뭐 손볼곳이 없다며 2틀동안 기분 좋아하네요..^^
오늘도 회사가서 이사 정말 잘했다 엄청 칭찬하더라구요...

저희 잔짐이 많아 너무나 고생많이 하셨는데 제가 물이나 음료수 바로 드리지 못하고 물 있음 한잔만..하시며 미안해 하던 모습이 영~~미안합니다.~~~... 다음에 저희 또 이용할거거든요..그땐 목 안마르게 항상 준비해 놓을께요...^^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 고생 하시겠어요...109팀 정말 칭찬을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팀입니다.
팀장님..제가 다른집 소개 했어요..ㅋㅋ 다단계...^^ 내년 초에 간다는데 제가 명함 다 돌렸잖아요.
혹시 이사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 109팀 믿으셔도 될듯해요.정말 말 그대로 감동 이거든요...

109팀 ...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이사를 하게 되었고 기분도 좋게 해주셔서...^^
저희 신랑 또 문자 오네요.정말 잘 했다고... 다들 건강하세요..아줌마도 건강하시고 너무 힘들게 하지 마시고 좀 쉬어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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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4일 8:22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그게 잘 표현 되지 않아 마음이 조금 아쉬었는데 그걸 알아주시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아서 저희도 일하기가 쉬었습니다
견적을 보러갈때 항상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담번에 이사하실때는 더욱더 노력하는 109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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