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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62팀덕에 이사 잘끝냈습니다....
고객명 김혜경 작성일 2008-07-02 15:52:41
조회수 22366 IP 122.128.XXX.58
지역(출발지) 인천 부평구
경인62팀이 2008년 7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아기때문에 빌라5층에 살다가 아파트로 갑자기 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아기가 없는상태에서도 이사가 힘든데 아기때문에 이사를 결정했지만 막막했습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2404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62팀을 제가 결정한게 아니고 상담원이 지정해주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엄민영팀장님과 통화후 팀홈페이지에 남겨진 글들을 보고 불안한 마음은 싹 사라졌습니다..
특히 이사날짜가 다가오니 확인문자도 보내시는 자상한 엄팀장님....
요즘 장마철이기에 비가 안오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빌었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정확한 약속시간에 오셔서는 걱정말고 이사할곳으로 먼저 가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아직 처리할것들이 있어서 우리는 근처에서 볼일을 보고있으니2시간후 엄팀장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짐을 다 샀으니 한번 올라와서 확인해보라고 하시더군요....
올라가서 깜짝놀랐어요...가구배치를 3년동안 안바꾸어서 먼지가 엄청 많을줄알았는데 짐을 뺀후 62팀에서 청소를 해놓아서 깔끔했습니다...
드뎌 짐을 다 싣고 2404가 먼저 출발하였습니다...이사할집이 아직 짐이 다 빠지지않아서 기다리는데 깜짝놀랬습니다...
62팀은 짐을 다 싣은후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는데 이사할집 이사팀들은 너무나 지저분하게 해놓은채 떠나버렸습니다...
너무나 지저분한 욕실과 싱크대를 보고 막막했지요....4개월짜리 아기를 데리고 괜히 이사를 하는건가....후회도 되었구요... 신랑만을 남겨놓은채 저는 아는 이웃집에 아기를 데리고 가버렸지요....
잠시후 신랑이 오더니 놀라더라구요...가구배치도 더 잘해주시고 김부자님께서 청소를 너무나 깔끔하게 해놓았다고 나중에 보라고했는데 오후2시가 넘어서 엄팀장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마무리되었으니 와서 확인도 하고 액자도 걸어야하니까 와서 위치말해달라구요....
정리가 다된 집에 들어온 저는 너무나 놀랐어요....
먼저 부엌이 저를 놀라게했구요....가구배치도 잘해주셔서 집이 넓어보이고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어요...저희가 행거를 사용하다가 장롱을 새로샀는데 정리정돈을 정말 잘해주셔서 다시 손대지 않아도 될꺼같았어요...
주위에 친구들이 포장이사해도 몇일은 정리를 다시해야한다고했는데 제가 손안대도 될정도로 정리정돈과 청소가 잘 되어있어 전 입을 다물수가없었어요...
62팀이어서 제가 갓난아이를 데리고도 이사를 무사히 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62팀이라면 이사가 즐거울꺼같아요....
정말 무더운날씨에 고생도 많으셨고 음료수도 대접못해서 죄송하네요....
오늘 에어컨 설치하신분께서도 62팀은 완벽한팀이라고 말하시더라구요...
담에 이사할때 또 뵐께요...62팀 모두 날씨가 무더우니까 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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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일 23:2에 엄민영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혜경 고객님이시네요..
이사하시고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의 맘 전합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이사해 드렸는데
만족하셨다니 너무나 기쁘고 글 읽으면서 새로운힘이
솟는듯 합니다...^^
이사하신 아파트는 너무나도 조용하고 산속이라 공기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경인 62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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