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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팀이란게 바로 이런것이구나~
고객명 방영하 작성일 2008-06-29 08:48:05
조회수 30849 IP 124.56.XXX.75
지역(출발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인106팀이 2008년 6월 2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먼저 어떤말을 해야할지.. 일단은 감사의 말씀 먼저 드려야 겠어요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구요. 106팀 덕분에 너무나 너무나 이사 편하게 깨끗하게 잘했습니다.

몇년 전이였던가요.. vj특공대를 즐겨보는데 하루는 이사에 관한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여러 업체들을 참가시켜 경쟁아닌 경쟁을 붙여 질좋은 이사를 시키는거에 불만을 가졌으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하다보니 기존 보다 오히려 일들이 많이 들어와서 너무나 좋았다는 그리고 이사를 받은 가정들도 너무나 만족하는 내용을 보고서.. 나도 언젠가 이사를 한다면 꼭 저기를 이용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었어요.

신접살림으로 시작해서 딸하나 아들하나 낳구 드뎌 넓은 평수로 6년만에 이사. ^^
이사할 집계약을 하고선 제일먼저 이사업체를 알아보는거였어요. 첫이사라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어요.
다들 주위에서도.. 돈 10만원 아끼려다.. 살림 다 엉망되고.. 피곤하다고.. 돈아낄생각말고.. 질좋은 이사를 해야 한다고.. 저도 그말에 동감을 했구요. 앞에 말했다싶이.. 티비본 기억에 바로 비교견적 넣어볼 필요도 없이.. 바로 인터넷에서 예스2404를 눌렀죠 짝퉁들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전 잘 눌렀죠.. ^^
그중에서 댓글들 열심히 읽어보고 명예의 전당팀 클릭.. 그게 바로 106팀이였어요.. 인터넷으로 먼저 견적을 내고.. 방문견적도 신청했죠.
이용탄팀장님이 부리나케 오셨더라구요.. 아마도 그날도 이사를 열심히 하다가 중간에 짬을 내셔서 빨리 오셨던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제가 살았던 집이 적은평수라서 짐은 아주 기본이였거든요.. 쭉 둘러 보시고.. 제가 인터넷에서 낸 견적과 비슷하다면서.. 그런데 명예의 전당팀이라 조금더 비싸다고는 했어요.. 근데.. 그 가격은 지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저에게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오히려 조금더 못드려 쬐금 찔리죠.. ㅋㅋㅋ

이사하기 전에도 몇번의 친절한 문자도 주시고.. (이건 회사에서 날리는건가??) 여튼 그런 사소한 문자도 기분을 좋게 만들었답니다.
드디어 이사하는날 이번 장마가 마른장마라서.. 덜걱정은 했지만.. 일기예보에 하필 우리가 이사하는 날 비가 온다지 뭐예요.. 그래도 조금만 오다 말아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날씨도 우리집 이사를 도와 주더라구요.
아주 덥지 않아서.. 일하시는 106팀 분들도 조금은 나으셨겠지만.. 정말 열심히 하시니 당근 이마에 땀이 주르륵.. 제가 닦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울 정도로 말예요.

이미 후기를 읽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일단 내가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정말 싱크대가 문애경여사님의 손에.. 새삥이 되는 순간이였어요. 정말이지.. 식기까지 다 딱아 주시더군요.
설마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우와~ 환기후드팬의 완전.. 묶은때까지.. 빡빡.. 아참참 그러고 보니 쇠수세미를 완전 버릴정도여서 제가 하나 사주기로 했는데 이런.. 어쩌지.. 문애경여사님.. 담에 제가 꼭 하나 사드릴께요.. ^^
내가 주부라 그런지 싱크대 이야기 먼저 했네요.. ^^ 제가 싱크대 옆에서 내내 수다 떨며 있는동안.. 이를 시기 질투하는 눈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이사의 달인 이사의 인생30년 이동탄 팀장님이였죠.. ㅋㅋㅋ

안방도 구경좀 해달래요.. 어머나 이게 뭐람 정말 신혼분위기 다시 지대로.. 농안에는 정말 첨에 제가 정리해 놓은거 보다 더 디테일하게.. 저도 이사전에 버릴건 버리고 정리해야 한다고 해서 옷걸이도 사서 전부 정리해 놓은상태였거든요.. 제가 정리한건 정리도 아니더군요.. 이래서 팀장님이 안방도 신경써달라고 하셨던거예요.. ㅋ

아 맞아. 이사하다 이 아파트도 오래되어서 바같샤시들이 헐겁더라구요. 그런데 사다리차가 움직이자 진동을 못이기고.. 창문하나가 떨어진거예요. 팀원들이 다치지 않아 정말 다행이였죠. 전 보지는 못했는데 자세히 설명과 바로 유리를 맡겨서 새걸로 교체해 주시더라구요. 허정문 팀원님이 여기 저기 뛰어다니셔서 힘드셨을꺼예요 유리 하시는분이 와서 달아주면서(이때는 이사팀들 다 가고 없었음) 하는말.. 그분들이 덤탱이를 쓴거라더군요. 이 샤시가 헐거워서 아저씨가 여기 자주 이런다 하더라구요. 하긴 팀원들 그쪽 창은 상관도 없는 쪽이였는데도.. 세심한 배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사짐을 올리면서 카펫같은거 까는건 뭐 당연하고.. 장판 기스 나지 않도록 조심조심.. 제가 일을 두번시켜 죄송한점도 있네요. 책장과 티비다이를 첨에 놓아달라고 한 자리가 별루인거예요.. 그래서 벌써 책이랑 티비까지 올라가서 무거든 짐들을 재배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얼굴에는 미소만 가득하면서. 아무 고객님이 만족할때까지 해야한다며.. 오히려 크아~ 이래서 명예의 전당 정말이지 저 완전 팬인거 같지 않나요.. ^^

원래 드럼세탁기는 수평 잘못맞으면 as발생해서 잘 안해주는걸루 알고있는데.. 수평에 수도꼭지가 오래되어 고무바킹이 헐거워 물이 새는데 그 고무바킹까지 어디선가 구해서 물이 새지 않게 딱 만들어 주시고.
완전 여기 살던사람이 청소도 한번 하지 않았는지 세탁기 배수관에 꽉 끼인 이물질들 일일이 딱아내주신김현성팀원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냄새도 심했는데.. 일일이 털어내고.. 씻어주시고 세탁기 배수잘되라고.. 배관에 세심하게 구멍까지 내어서 정말 편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사 들어오기전에 먼저 청소를 한번 하시고 또 다 끝내고.. 진공청소에 스팀청소에.. 그리고 이사를 다 끝내고 갑자기 문애경님 물을 끓이시더라구요.. 뭐하는걸까? 이사하고 물 마셔야 하는데 없으니 보리차를 끓여놓으시더라구요. 어머나 정말 세심한것 까지 감동이였어요.

정말 대만족한 이사 후기를 어제 이사를 마치고 바로 작성하고 싶었는데.. 애 둘을 데리고 쉽지 않았어요. 지금 애들 친정엄마 한테 맡기고 쓰는데 제가 놓치고 적지 않은 부분도 많을거 같고. 저 처럼 후기를 보고 팀을 골라야 하는 분들 이 글을 참고로 또 이사를 어느팀에 맡겨야 고민하시는분들 도움이 되셔야 할텐데.
제가 표현력 글발이 부족해서 ^^그래도 제 진심은 전해졌겠죠

정말 이사내내 스마일한 표정 열심히 해주신 106팀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완전 감사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 29일 18:25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방 영하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객님들께 편안한 이사를 제공해 드리고져 노력하고 있는데 고객님께서 편안한 이사를 하셨다니 저희의 서비스가 빛을 발하네요..ㅎㅎ

저희 팀 작업현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신것 같네요..ㅋㅋ

만족해 주신다니 저희도 기쁘네요

6년만에 넓은 집으로 이사하신것 축하드리고..그 집에선 더 부자되시고 나중에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실때 꼭~~~~~~~~~~다시 뵙길 바래요.

무더위에 아이들과 가족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008년 7월 3일 14:53에 관리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방영하 고객님 
2008년 6월 베스트 칭찬글에 선정되셨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의 향기가 고객님댁에 스며들어 편안함이 유지될수 있도록 기원드립니다. 
작성해주신 칭찬글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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