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올해안에 꼬옥 명예의 전당팀으로 입성하시길....
고객명 이효진 작성일 2008-06-16 21:20:58
조회수 19359 IP 211.203.XXX.140
지역(출발지) 인천 계양구
경인86팀이 2008년 6월 1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이사 계획이 있어 무지 많이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어느날 우연히 케이블 방송으로 2404를 알게되었답니다...
아.. 저기라면 나도 편하게 이사를 할수 있을꺼라 생각을 했죠....
전화를 걸어 방문 예약을 하고.... 개인적인 일로 한번 약속 취소하게 되고....
이른 아침에 견적을 받았답니다....
견적받은날은 오프라 팀복을 안 입고 왔다며 저도 당황스럽게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은데 이런 사소한것까지 신경을 쓰시는구나... 생각을 했죠...
아이들때문에 어른들 걱정으로 손 없는날 이사견적을 받고.... 담날 바로 계약을 했어요...
(그만큼 저에게 신뢰를 주셨기에..)
전에 살고 있는 집문제로 복잡해져서 예약금도 송금못해.... 한참뒤에야 얼마 입금하면 될까요? 라고 물었더니 서로 믿고 하는 일이니 당일날 다 달라 하시더라구요....
이 부분에서도 또 감동을..... 아마 다른분 같으면 10%달라 했을텐데 말이죠....
원래는 6월 2일 이사였는데 집문제로 이사를 뒤로 미루게 됬답니다.....
어떻게해야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전화를 들여 사정을 설명하였더니.. 흔쾌히 날짜변경을 해주시더라구요.
아마 안된다 했으면 또 다른곳 견적받고 복잡했을텐데말이죠....
6월 12일 큰애 견학이 있는 날이라 새벽부터 부랴부랴 도시락 준비하고 7시 30분쯤 도착하신다 해서 그 시간까지 모든걸 다 완료했죠... 혹시나 오셨나 밖을 보니.... 헉.. 그 이른 시간에 와서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구조상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게 되었죠.... 계속 왕복 하면서 짊을 운반해야하는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 모두 밝은 얼굴로 사소한것 하나까지 신경쓰면서 일해주시는데 너무나 고맙고 잔짊이 많아 미안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3시간 좀 넘은 시간까지 작업을 끝내고 나서 이사할 집으로 이동했답니다...
이사할곳은 사다리가 가능해 더 일찍 작업이 끝날꺼라 하시더라구요....
팀장님과 각 방을 다니면서 가구배치를 의논하고... 신랑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저와 아이와 함께 작업장에 같이 있었는데.... 더운날씨임에도 서로 가벼운 농담도 하시면서 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가 정말 탁월한 선택을 했구나.... 라는 확신을 갖게 해주시더라구요...
잔짊이 너무 많아 놓을곳이 없어 그냥 한곳에 쌓아주세요.. 했더니... 안된다하시면서 차에 가지고 있는 상자에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넣어주시더라구요.... 또 아이들 사진을 벽에 거는데 서로 끈이 달라 비뚤빼뚤 해지는 걸 보시더니 끈까지 줄여가면서 한줄로 나란히....... 정말 정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마무리까지 다 해주시고.. 바닥도 깨끗하게... 윤기나게....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답니다....
아참.... 그리고 이사 후 저희 베란다 모기장이 떨어져서 혹시 해주실수 있냐 전화를 했더니... 팀장님과 팀원분이 오셔서 순식간에 해결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조심히 사용해야한다고... 이 모기장은 좀 작아서 잘못건드리면 다시 빠질수있다는 말씀까지...
내일처럼 걱정을 해주시는데 정말 고마움의 파도가... 쏴~~~악....
경인 86팀...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웃는얼굴로 재치있는 말솜씨로 힘들지 않게 이사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잔짊정리 중이지만 아마도 이사.... 하면 경인 86팀을 생각할듯합니다...
다른 팀분들도 열심히 하시겠지만..... 경인 86팀분들 올해안에 꼬옥 베스트팀...뛰어 넘어 명예의 전당팀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장마철이 곧 올텐데... 항상 건강하시구요.... 덕분에 정말 이사 잘했다는 말씀을 또 드리고 싶네요...
행복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319
방영하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팀이란게 바로 이런것이구나~ [2] 2008-06-29
30848 view
1318
박경미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기쁨주는 이사... [0] 2008-06-27
19127 view
1317
배의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06팀! 멋져부러...(웅이엄마 버전) [1] 2008-06-27
22140 view
1316
김형화
경인8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8팀!! 정말 고객 감동 이사였습니다~* [0] 2008-06-26
20857 view
1315
석진영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 2008-06-25
20199 view
1314
유상희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내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2] 2008-06-25
22050 view
1313
오병학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포장이사는 이것!! 이라는걸 보여준 yes2404 명예의전당 110팀! [2] 2008-06-25
33943 view
1312
이숙정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4팀 님들 ~~넘흐넘흐 감사합니다.~~` [1] 2008-06-25
22251 view
1311
임수아
경인54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54팀 감사합니다.. [1] 2008-06-22
20781 view
1310
김지현
경인53팀
[yes2404 포장이사] 용인에서 성남으로 이사 잘 했어요. [1] 2008-06-21
22560 view
1309
김정은
서울64팀
[yes2404 포장이사] 이번에도 덕분에 맘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0] 2008-06-19
20587 view
1308
이효진
경인86팀
[yes2404 포장이사] 올해안에 꼬옥 명예의 전당팀으로 입성하시길.... [0] 2008-06-16
19359 view
1307
김혜선
서울82팀
[yes2404 포장이사] 빠르고 친절한 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2] 2008-06-16
21188 view
1306
전영신
서울49팀
[yes2404 포장이사] 탁월한 선택~ 예스 2404 ^^* [1] 2008-06-13
21690 view
1305
박운숙
경인86팀
[yes2404 포장이사]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자우 한다!한번의 선택도 영원토록 간다는 말씀! [2] 2008-06-12
31496 view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