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름다운 사계절이 있어서 아름다음의 느낌이 늘 새롭습니다. 공원에 나가보니 장미꽂 덩굴이 너무나 아름 답군요. 이제야 저에게 커피한잔의 여유와 쉴수있는 시간이 생겼나 봄니다. 이사을 너무나 잘해주셔서 진작에 글을 올려야 했는데 이제야 칭찬글을 올림니다. 예스2404여러분! 즐겁고 보람된 시간 잘~보내고들 계시겠지요? 저는 부천에서 안산으로 5월30일날 이사한 사람 입니다. 저는 이사 한다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찌근 찌근 노이로제가 걸림답니다. 왜냐구요? 저는 이사가 이번이 20번째 거든요.이사이야기라면 수많은 사건 사연이 있답니다.모두다 이야기 할수는없지만 한번 들어 보실라요?ㅋㅋㅋ 예전엔 이사를 하면 음료수,점심,참,술,담배,등등 저가 대접하는게 아니라 그분들의 요구조건 이였어요.또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맘이맞지안아서 싸음을 하기도하고 온다 간다 말도없이 사라지는분도있고 못질 정리해준다고 해놓고 연장을 가져 오지 안았되요.저녁에 와서 해준다고해서기다리니 오지도않고 전화하니 받지도 안고 속이상해 이튼날 전화하니 사람이 없어서 오후에나 온다내요.황당하기 짝이 없었 답니다.이사하기전하고 이사시작해서 끝날때하고 이렇게 틀릴수가 있나하고 속도 많이 상했어요.이사 후유증이 오래 가더라구요. 집을 매매하고 이사을 가야하는데...... 3년전에 아파트 입주할때도 새로 장만한 냉장고가 망가지고 깨지고 기분을 망쳐는데 이번에는 이사를 기분상하지 않고 잘해야 하는데..... 한달하고 보름을 여기 저기 이사업체을 많은 곳을 알아 보던중 인터넷에서 예스2404가 눈에 뛰었읍니다.체계적으로 탄탄한 팀원들하며 교육과정..... 모든것이 다른곳보다 마음에 들었어요.그렇지만 한편으로 의심도가고 어느이사업체들의 말씀이 인테넷에 올려져 있는 글들하고 틀리다고....하지만 저의 마음은 이미 그래 예스2404 한번 맏어보자! 견적보려고 홈페이지에 전화번호 남기고 이튼날되니 전화가 왔어요,여자직원분이 저의집에 86팀이 견적보러 오신다고 하시길래 저가 보아둔틴이 있다고 했더니 아!그러셨어요? 하시며 86팀도 잘하신다고 하시길래 그럼 그렇게 하세요.하고 인터넷에 들어가 보았더니 이달수상팀,베스트팀,명예의전당 별이 왔다갔다 경력 이력 다양하고 86팀을 찾아보니 별도하나없고.....나도 오만원 더주고 다른팀으로 바꿀까 하다가 나의 양심상 이건 아니다라고.......글을읽다보니 서울과 지방은 좀 다른 면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느낌니다.칭찬글을 많이 올려주는곳을 자세히보니 도시에 사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아무래도 인터넷 사용을 지방보다 도시분들이 많이 하시기때문에 그런것 아닐까 싶네요.그래도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일을 잘들 하시기 때문에 좋은결과가 있는 것이겠지요.드디어 86팀 김 상환씨가 견적을 내려오셨는데 첫 인상이 참 좋았어요.조용하시면서 친절하게 바쁘신데도 두번씩이나 방문을 해주시고.....견적도 과하지 않게 해주신것 같아 감사....이사하기전에 아파트 한라인 엘리베이터 안에서 예스2404 옷을 입으신분과 같이내려 오게 되엇는데 어머!예스2404시네요!우리도 예스2404로 이사하는데...86팀이 오신다고 했는데....아! 그러세요. 저의가 86팀인데요! 하시는게예요,가만히 보니 사진하고 틀린것 같았는데 팀장님이시네요.ㅋㅋㅋ 내려와서보니 팀원분들이 다~계시는거예요.전 넘~반가워 인사도하고 30날 잘~부탁 드린다고 했더니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걱정하시지 마세요~~~하사고 우리라인 15층에 이사하신하신다고....(나의생각) 이렇게 만나는것도 인연이네~~참~~이삿날이 갂워 오면서 메일로 이사7일전 하루전,당일 86팀일동 행복한이사 좋은꿈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읍니다.역시 예스2404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갔았읍니다. 드디어 이삿날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웃으시면서 좋은꿈 구셨어요?하시길래 뒤숭숭해서 잠도 못잤담니다.ㅋㅋㅋ 저의걱정과달리 네분이 정말 일들을 척척 해내시는데 감동 놀랐어요.저는 부동산에 관리실로 여기 저기 바쁘게다니느라 정신도 없었는데 우리집 강아지도 바주시면서 일사천리로 그많은짐들을 포장해서 사다리로 내려서 실으시고 아차차~~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걱정하는데 팅원분들이 싸게해서 작은차 한데을 친절하게 불러 주셨담니다.여기까지는 괜찬았는데 차 한데는 시화로가고 나머지 차들은 안산으로 왔는데 22층이라 엘리베이터로 이사짐을 온겨야 하는데 엘리베이터 공간도 좁고 거리도 멀고 저는 걱정이 앞서는데 팀장님 과 모든 분들이 웃으시며 걱정하시지 마세요 하시면서 침착하시게 일을 하시는거예요.시화에 갔던 냉장고가 사무실에 못들어 간다고 안산으로 다시 가져오고 일은 더 많아지고.....모든분들이 미소을 잃지 안으시고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김 상환씨 와 이중화씨는차에서 짐을 내려와 엘리베이터로 계속 올려주시고 주민이 엘리베이터을 이용 하시면 짐을 실은채로 내리지도 못하고 오르락 내리락....죄송....얌전하고 이쁜 최정하 언니야는 주방 정리을 저가 신경도 안쓰게 손수 먼지을 닦아가며 알아서 깨끗하게 해주시고 ....집구조가 32평에서23평이니 어떻게 정리을 해야 될지 몰라하는 저에게 팀장님은 친절하게 농이며 단스 문갑등 물건놓을자리을 베치해주시고 바닦에는 흠집나지않게 담요도 깔아주시고 팀원의 협동심에 놀랐읍니다.저의 어머니가 계셨는데 다들 일하시는 모습을 보시고 웃으시며서 다들 정말 열심히들 하신다고 칭찬이 대단 하시고 저보고 왠 짐이 이렇게 많아서 아직도 올려올 짐들이 많이 있단다 하시면서 너무 고생들 하신다고....어머니가 저을 부리시더니 저기 키 작은 아저씨는 누구냐고 물으시길래 엄마~그분이 여기 팀장님이시라고 했더니 역시 팀장님이라 틀리시구나 하시면서 차분하게 잘하신다고 친창이 대단 하시고 이중화씨는 힘도세시고 못질도 잘해주시며 액자 시계 등 등 잘걸어주시고 김상환씨는 침착하고 조근조근 말씀도 잘하시고 짐을 차에서 내려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시며 저에게 위로도 해주시고 넘~맘을 편하게 해주셨어요. 최정하씨 언니아는 미소지으며 알아서 정리도 잘해주시고 저한테는 조용 조용 물어보시며저가 커피을 타드려야 되는데 언니야가 저에게 커피을 타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 비도 오락 가락 악조건 속에서 너무시간이 늦어졌는데저가 다시 요구하는데로 가구들을 이방에서 저쪽 방으로 다시온겨 주시고 더봐드릴것이 없는지 물어보시고 마지막 까지 정리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너무나 아름다웠어요.스팀 청소기로 반짝 반짝 마무리 해주시고 8시넘어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들 했읍니다.이삿날은 몰랐는데 다음날 생각해보니 음료수도 한잔 못드리고 이사을 너무 저렴하게 한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듬니다.이사을 한다는것이 어떻게 보면 슬픈일도있고 기쁜일도있는 경조사 가다고 생각이 드네요.(집을 새로 장만해서 입주하고 사업에 부도가나사 전세로 월세로 )사연들이 많아요.예스2404에 86팀 정말 최고예요!마지막 가실때도 웃음을 지으며 다같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 되시라고 인사까지 해 주셔서 정말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86팀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부탁 드릴께요. 예스2404을 창립하신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예스2404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이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나눌수있는 우리들의 또 하나의 가족이기을 바라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을 바람니다.너무 두서없는글을 적은것 같아 죄송 합니다.두번씩이나 글을 올렸는데 삭제가 되어서 3번째 글을 올리는 거예요.끝까지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림니다.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