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정말 꿈만같던 이사를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마음과 걱정을 말끔하게 씻어 내리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이사를 무사히 잘 끝내고 편하게 잠을 이룬 날 이었습니다. 그 힘들게 느껴졌던 이사를 잘 끝내고 편하게 잠을 이룰 수 있었던건 정말 내 집 이사하는 것처럼 신속하고 정성스럽게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힘드신 내색없이 이사를 해 주신 예스2404의 경인32팀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사를 결정하고 어디에 의뢰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얼마전 예스2404를 통해 이사를 잘 했다고 자랑하던 동생의 말이 생각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경인32팀의 김경연팀장님의 방문을 받고 웬지 이사를 잘 할것 같은 기대감을 갖고 이삿 날을 기다렸습니다. 이삿 날을 기다리는 동안 이삿 날 3일전부터 이삿 날이 가까웠음을 알려주는 예스2404의 친절한 세심한 서 비를 받고 놀라고 이사 전 날은 좋은 꿈 꾸라는 메세지를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을 청하고 드디어, 이삿 날을 맞았습니다. 아침에 정확하게 8시전에 탑차와 사다리차를 아파트 뒤에 배치하고 방문한 경인32팀 여러분들을 뵙는 순간부터 이사를 걱정하던 제 마음은 괜한 기우였구나하는 마음을 갖게 하였습니다. 그 많던 짐들이 팀원 여러분들의 신속 정확한 손놀림과 일치왼 팀웤 속에서 차례차례 안전하게 포장이되어 바구니에 담기고, 주방의 많은 그릇들과 여러 도구들이 친절하시고 상냥하신 아주머니의 조심스 럽고 세심한 손길 속에서 안전하게 포장이되고 김치냉장고의 야채와 냉장고의 물건들이 포장이되어 비워 지는 광경을 보고 경인 32팀을 만난게 행운처럼 느껴졌습니다. 전 날 비가 내릴거라는 일기예보와 달리 햇님이 방긋웃는 더운 날이라 땀도 많이 흘리시면서도 얼굴 가득 미소를 담고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일하시는 분들이 고마워서 점심을 사드릴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이삿짐 을 모두 내려놓고 이사갈 집으로 탑차를 옮겨놓고 식사를 하러 가셔서 감사의 마음을 표할 기회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감사한 일은 저희가 이사할 집에서 사다리차를 섭외했는데 차질이 생겨서 그 분들의 짐이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경연팀장님의 도움으로 저희 이사때문에 오신 사다리차 사장님께 부탁을 드려서 저희가 이사갈 집의 그 분들께 도움을 주셔서 이삿짐을 내려 주시고 저희 이삿짐이 무사히 이사할 집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저희 집의 이삿짐은 정리가 다 되어서 탑 차에 다 실어졌는데 정작 이사들어 갈 집의 짐은 사다리차가 오지 않아서 짐이 하나도 못나가고 있는 정말 웃지 못 할 상황이 김경연팀장의 부탁으로 간단히 해결이 되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그 일은 생각할수록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 짐이 이사할 집으로 들어오고 그 많던 짐들은 또 다시 팀원 여러 분들의 일사불란한 손길 속 에서 지저분하던 집도 깨끗해지면서 제 자리를 찾아 자리를 잡았고, 주방의 많은 물건들도 아주머니의 세심한 배려 속에 착착 정리가 되어갔습니다. 그리고, 요기조기 다니며서 간섭하고 장난하던 저의 개구쟁이 아들때문에 귀찮으셨을법도 하신데 웃으시면서 장난도 받아주시고 애들은 원래 그래요 하시면서 웃으시던 팀원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정말 더운 날씨속에서 이루어지던 이사는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릴때 즈음 끝났습니다. 그 많든 이삿 짐을 말끔히 정리하시고 스팀청소기로 바닥까지 청소를 끝내시고 피곤하신 기색없이 만면에 미소를 지으시고 안녕히계십시요하고 인사를 하시던 경인 32팀의 김경연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 여러 분들의 친절하신 모습이 지금도 생각나서 저도 모르게 감사한 마음에 미소를 짓게됩니다. 엄마도 이사를 잘 해주셨다고 고마워신답니다. 경인32팀 여러 분!! 그 때 더운 날씨에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님들과 좋은 인연 맺으셔서 최고의 서비, 환상의 팀웤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이사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께 예스2404의 경인32팀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경인32팀의 친절함과, 신속하고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를 많은 분들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 이사할 일이 있을 때에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바빠지시고 사랑받는 팀되시기를 바랍니다. 경인32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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